[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새가 날아든다(10/24일자 방송, 안진걸 협동사무처장 게스트 출연)’ 팟캐스트를 듣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새가 날아든다 방송을 듣고 가입을 결심했습니다. 소외된 민초들을 위해 더욱 힘써주세요. 파이팅!”, “새날 듣고 참여합니다. 세상이 조금이라도 좋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사회변화를 위해 끈질기게 애써주세요. 고맙습니다.” 팟캐스트를 듣고 가입하신 회원님들의 한 마디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바라며 참여연대와 함께 해주신 새날 애청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천안함 가스통 회원님들, 세월호 회원님들, 새날 회원님들 등 각자 다른 계기로 참여연대에 가입하셨지만 바라는 마음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이 진짜 주인이 되는 나라를 위해 더 열심히 뛰는 참여연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547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5년 11월 18일을 기준
신입회원 한마디!
강상욱 반갑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 갑시다.
강원석 ‘새가 날아든다’ 안진걸 처장님 방송을 듣고 가입합니다. 그럼 이만!
강은주 새날에 안진걸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하신 말씀 듣고 가입하게 됐습니다.
강철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권혁원 저를 대신하여 힘쓰시는 참여연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김계봉 참여연대의 훌륭한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새날 듣고 가입합니다.
김영근 시민으로 참여 하겠습니다.
김영수 새날에 출연한 안진걸님의 말씀 듣고 후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입했습니다. 부끄럽게도 생애 첫 공식 후원입니다.
김영찬 공정한 사회, 경제 민주화, 북유럽 복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참여연대가 이러한 제도를 형성하는데 큰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후원합니다.
김원우 팟캐스트에서 활동하시는 것 듣고 가입합니다. 민주주의가 정착되길.
김은정 안진걸님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고 가입하게 되었어요. 사회변화를 위해 끈질기게 애써주세요. 고맙습니다.
김종열 세상의 균형을 위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시길.
김종훈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간절히 바랍니다.
김창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하여!
김해선 저는 시민단체 ‘발자국’에서 활동 중인 두 아이 엄마입니다. 새날 듣고 달려 왔어요.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네요.
김향숙 새날 듣고 참여합니다. 세상이 조금이라도 좋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김혜리 함께 연대하는 기쁨을 더 나은 세상을 바라며.
김혜은 참여연대의 다양한 실천을 배우고 싶습니다.
나기원 더불어 보람된 삶을 위하여!
나응문 정의롭고 올바른 세상 만들어봅시다.
남현정 참여연대가 한국 사회의 진보를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 회원으로 가입합니다.
맹진희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꼭 해야 할 일을 하는 모든 활동가 분들께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안진걸님 힘내세요!
박미진 후원을 많이 할 수 없는 처지지만 작은 금액이라도 정당한 일에 사용하고 싶습니다. 항상 바른 일을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박성철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파이팅!
박소동 더 좋은 나라를 위해 애써주세요.
박형철 새날 팟캐스트에 나오신 안진걸 사무처장님 늘 감사드립니다. 새날을 듣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파이팅!
방승순 권력층에 눌려 사는 서민들의 길잡이가 되는 단체! 파이팅!
방영은 엊그제 광화문 집회를 폭력집회로 규정짓는 정부 실태에 화가 나서, 뭐라도 해야 할 거 같아 가입합니다.
심수진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필요로 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고 가입해요. 응원합니다.
윤여상 늘 약자 편에서 열심히!
윤지영 응원합니다!
윤창현 제발 상식적인 사회에서 좀 살 수 있기를….
이상호 ‘새가 날아든다’ 안진걸님 출연 방송을 듣고 가입을 결심했습니다. 소외된 민초들을 위해 더욱 힘써주세요. 파이팅!
이성수 꽤 오래전부터 가입 고민하며 미뤄오다가 팟캐스트 새날에서 걸걸하신 안진걸 처장님 목소리 듣고 힘을 내어 오늘 결단합니다. 365일 응원합니다.
이수창 개인 혼자서는 정의를 찾을 수 없는 사회여서 참여연대에 가입했습니다.
이우범 좀 더 나은 사회에 살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굳게 다짐 합니다.
이은우 보편적 복지가 모든 불평등을 해결할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이한표 정의로운 사회를 위하여!
이현식 수고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이호연 죄송합니다. 너무 늦게 참여했습니다. 애쓰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이화재 좋은 세상 건설하는데 한 발 밀어 넣어 봅니다.
전태권 이 사회 정의가 바로서는 살기 좋은 사회건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정재원 참여연대 늘 응원하고 있었던 차에 천웅소, 장동엽 간사님 권유로 가입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회원행사에 종종 참여하겠습니다.
정홍석 현실에 묶여 목소리내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며, 마음속으로는 참여연대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조세연 빨리 후원 못해 죄송합니다.
조주현 참여연대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최순희 늦어서 죄송합니다.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상욱 강연옥 강요웅 강원석 강은주 강철 강혜숙 고미정 공원호 곽전애 권혁원 기현숙 김계봉 김군 김기영 김대연 김대희 김령희 김복철 김상돈 김수진 김아름 김영근 김영민 김영수 김영준 김영찬 김원우 김원재 김은영 김은정 김종열 김종훈 김창규 김창태 김태균 김해선 김향숙 김혜리 김혜은 김효진 나기원 나응문 남현정 노지연 맹진희 맹철영 문종옥 박경민 박미진 박민지 박성인 박성철 박소동 박정우 박종미 박종훈 박형철 방승순 방영은 배유미 백두산 손광선 손명희 심수진 안영희 안하나 양선희 양종학 오덕희 오병근 원성곤 유남녕 유영숙 윤병훈 윤여상 윤여현 윤정숙 윤준섭 윤지영 윤창현 이규현 이규홍 이기욱 이복영 이상호 이성수 이소람 이수창 이영승 이우범 이원태 이윤우 이은우 이은정 이정은 이정이 이준엽 이한표 이현식 이호연 이화재 임동일 전태권 정용욱 정의철 정인선 정재원 정현주 정홍석 조달진 조세연 조솔잎 조주현 조현지 지현경 지희수 최기준 최병철 최성민 최순희 최영은 최옥주 최용욱 최충원 한동렬 한동희 한순명 허노범 황인환
※ 2015년 10월 19일에서 11월 18일 사이에 가입한 130명, 가나다순
양선희 회원 (2015년 11월 13일 가입)
안녕하세요. 조정래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참여연대에 가입했습니다. 작가님이 강의에서 “우리가 사는 이 공간을 조금이라도 더 인간다운 사회로 만들고 싶다면, 생각만 하지 말고 시민단체에 가입해서 작은 후원이라도 하라”는 말씀에 울림을 받고 함께 할 시민단체를 찾았어요. 그 중 참여연대가 활동도 가장 많이 하는 것 같고, 제일 괜찮은 거 같아서 가입했답니다. 저희 집 가훈은 ‘항상 처음처럼’이에요. 처음 마음 변치 말고 행동하자는 뜻인데요, 참여연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도 초심을 잃지 말고 힘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일 하시고 항상 고생하시는 것 같아 고맙고 죄송합니다. 저도 응원하고 함께 할게요!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강동길 강호영 김귀철 김홍국 문석민 문현일 박영후 서석태 송호준 윤정임 이경철 이상천 이종헌 이찬우 이학준 임장원 장윤석 정해영 최경영 최국한 최문교 최영실 최해우 하동욱 장윤석
※ 2005년 11월 1일부터 2005년 11월 3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25명, 가나다순
장윤석 회원님 (2005년 11월 27일 가입)
옛날이라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시민단체에 관심이 있어서 회원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회원으로 있을 수 있는 것은 다들 그렇겠지만 직장에 다니면서 제가 하기 어려운 부분을 대신 (사회를 위해) 해주시니까 마음이라도 보태야겠다는 생각으로 함께 하고 있네요. 저는 장애인 복지관에서 일을 하는데 사회복지위원회에서 나오는 간행물을 동료들과도 챙겨 보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정책의 전체적인 흐름도 알고 심도 있게 이슈도 집어 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고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강준원 김수영 김영곤 김주연 김지원 김형종 김혜영 나정민 박현주 성용석 이용원 이은주 이태연 임명환 임미진 최진이 한광희
※ 2015년 10월 20일부터 2015년 11월 19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17명, 가나다 순
이은주 회원 (2013년 9월 8일 가입)
노무현 대통령 비석 비문에 ‘깨어있는 시민의 참여’에 관한 글 구를 보고, ‘지금까지 가만히만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간 활동에 공감이 갔던 참여연대에 가입하게 되었어요. 이번에 회비증액을 한 것은 교과서 국정화 사건을 보면서 무엇이라도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서 였어요. 동네에서 정치적으로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참여연대 회원 소모임이 있어 비슷한 생각과 관심을 가진 회원들을 만나고 모일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새가날아든다 안진걸 예신희 이경민 장동엽 천웅소
※ 2015년 10월 19일에서 11월 18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6명, 가나다순
예신희 회원 (2010년 6월 17일 가입)
안녕하세요. 저는 천안함 사건 때 가입한 가스통 회원이에요. 2010년 6월에 참여연대가 유엔에 천안함 관련 서한을 보냈다는 이유로 정부와 보수언론의 비난이 쏟아졌고, 보수단체가 참여연대 건물 앞에서 가스통을 들고 위협하는 모습을 봤어요.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구나 싶어서 참여연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가입했답니다. 추천인으로 제 이름을 등록한 신입회원은 바로 제 아들이에요. 아들은 학교에 다닐 때 참여연대 관련한 연구를 해서 발표한 적도 있어요. 아들이 경제활동을 시작하면 시민사회단체에 꼭 후원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취업하고 수입이 생기니 본인이 먼저 나서서 참여연대에 후원을 했네요. 참여연대가 지금처럼 꾸준하게 시민들 앞에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늘 응원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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