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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목민관클럽, 지방자치 장애요인 극복방안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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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목민관클럽, 지방자치 장애요인 극복방안 찾는다

익명 (미확인) | 금, 2015/11/27- 12:00

희망제작소와 목민관클럽이 27일 지방자치 장애요인 극복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10차 정기포럼 ‘민선 지방자치 20년, 혁신을 꿈꾸다’를 개최한다.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13명의 지방자치단체장과 50여명의 지자체 공무원이 모여 법과 제도에 묶이거나 중앙정부나 광역지방정부의 비협조로 어려웠던 경험 및 극복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민선지방자치는 올해로 20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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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적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의 김제선 상임이사가 희망제작소 소장으로 1일 취임한다.

김 소장은 “희망제작소가 단순히 연구하는 조직이 아니라 연구하며 실천하는 조직으로 성장했다”며 “시민사회와 공공, 시장의 경계를 넘어서는 협력 그리고 지역과 지역의 연결을 통해 지역주도의 한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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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6/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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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규직화를 이뤄 주목받고 있는 서울시 ‘120다산콜센터’ 직원들은 어떤 경로를 거쳐 정규직이 됐을까? 29일 희망제작소 주최로 열린 ‘사다리 포럼-공공부문 비정규직 해결을 위한 현황과 과제’에서 정흥준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은 다산콜센터 직원들이 정규직화된 배경으로 서울시가 콜센터의 공공성을 인지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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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6/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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