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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목민관클럽, 지방자치 장애요인 극복방안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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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목민관클럽, 지방자치 장애요인 극복방안 찾는다

익명 (미확인) | 금, 2015/11/27- 12:00

희망제작소와 목민관클럽이 27일 지방자치 장애요인 극복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10차 정기포럼 ‘민선 지방자치 20년, 혁신을 꿈꾸다’를 개최한다.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13명의 지방자치단체장과 50여명의 지자체 공무원이 모여 법과 제도에 묶이거나 중앙정부나 광역지방정부의 비협조로 어려웠던 경험 및 극복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민선지방자치는 올해로 20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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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2/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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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해 6월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하면서 영주권을 가진 65세이상 외국인에게도 무임승차제도를 적용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몸담았던 희망제작소가 외국인에게만 무임승차권을 주지 않는 것은 차별이라며 지난 2007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낸 지 8년여만이다.

이같은 결정은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지하철 경로우대 무임승차에서 배제하는 것은 국제규약과 헌법정신에 위배되는 차별행위라고 판단한 시민인권보호관의 권고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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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2/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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