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 공석환 정책국장 (010-6343-1451)
<논 평>
시장이 바뀌면 지역 언론사 사장이 바뀌어야하나?
- 시대착오적 권언유착 발언 언론사 회장으로서 자질 없어... 김정섭회장 책임지고 사퇴해야
- 측근인사의 언론사 사장임명은 언론장악 의혹 부추겨... 유정복시장 사태해결 나서야
지난 주 인천지역의 주요 일간지인 인천일보의 대표이사가 교체되었다. 교체 절차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교체의 이유와 그 대상에 대해서 지역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새로 선임된 황보은 사장은 어떤 사람인가?
새로 선임된 황보은 전 사장은 인..
담당 : 공석환 정책국장 (010-6343-1451)
<논 평>
“소탐대실” 인천시의 명분약한 출자-출연기관 통폐합 전면 재검토 되어야
- 통폐합 대상 기관, 유사성도 떨어지고 해당 구성도 맞지 않아.
- 경제논리로만 접근해서는 인천시민의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없어.
최근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인천시는 유사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에 대한 정밀진단 실시 후 경제 분야 4개 기관(경제통상진흥원, 신용보증재단, 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원), 연구 분야 3개 기관(인천발전연구원, 인천문화재단, 강화고려역사재단), 관광 분야 2개 기관(국..
지난 1월 13일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에서 동양시멘트 해고 노동자 13명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내려졌습니다.
선고결과 이미 구속되어 있는 노동자 2명에게는 검사의 구형과 같은 형을 확정하였고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은 5명의 노동자들에게는 법정구속이라는 가혹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같은 혐의로 기소된 다른 노동자들에게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집행유예 와 벌금형이 내려 졌습니다.
이렇게 법정구속이라는 가혹한 판결과 집행유예라는 형량이 가려지게 된 기준은 법과 원칙 상식도 아닌 오로지 노조 탈퇴여부였습니다.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지 않았으며 기업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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