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실천과제 인증샷 감사드립니다.

10월 실천과제인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인증샷을 올려주신 김형규, 김가온 님 감사드립니다.
그리하여 저희가 조그마한 선물을 준비했는데요, 이 텀블러를 이용하시고 더욱더 따뜻한 겨울 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인증샷을 망설이시고 계시다면 망설이시지 마시고^^
편하게 올려주세요~

10월 실천과제인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인증샷을 올려주신 김형규, 김가온 님 감사드립니다.
그리하여 저희가 조그마한 선물을 준비했는데요, 이 텀블러를 이용하시고 더욱더 따뜻한 겨울 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인증샷을 망설이시고 계시다면 망설이시지 마시고^^
편하게 올려주세요~
오늘(2021년 5월 4일) 해양수산부와 화성시는 <매향리갯벌 습지보호지역 지정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반대하는 분들도, 찬성하는 분들도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과 사무관은 이에 성실히 답하였고, 공청회는 잘 끝났습니다.
이제 중앙부처 협의만 끝나면 해수부장관은 매향리갯벌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습지를 현명하게 이용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지역주민, 어민, NGO, 전문가, 정부의 지혜를 모아야겠습니다.
한편 공청회에 앞서 화성 시민사회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화성습지를 습지보호지역 및 람사르습지로 지정하라고 촉구하였습니다.
경기환경운동연합도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기자회견과 공청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매향리갯벌이 어서 빨리 잘 관리되고 보전되기를 바랍니다.














#화성습지 #매향리갯벌 #습지보호지역 #매향리 #화성호 #화옹지구 #경기만 #연안습지 #람사르 #RAMSAR #해양수산부 #화성시 #화성환경운동연합 #경기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새와생명의터 #BirdsKorea #알락꼬리마도요 #도요물떼새 #저어새 #물새
이재명경기지사는 4일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경기도의회의 ‘재의결’ 결정에 ‘대법원 제소 포기’를 밝히고 개정된 조례를 공포했다.
경기도의회의 ‘재의결’ 강행과 이재명지사의 ‘대법원 제소 포기’로 인해 법적안정성, 평등의 원칙, 신뢰보호의 원칙이 무너져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제도」가 무력화되는 참담한 상황이 발생했다.
또한,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해야 할 경기도와 도의회가 이를 내팽개치고 일부 특정재건축 사업의 특혜성 민원을 처리하는 웃지 못할 현실이 벌어졌다.
경기도는 조례를 공포하면서 “경기도의회의 자치입법권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재의요구 사유를 비추어 볼 때 그 누구도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고 명분없는 해명이다.
이재명지사는 “조례의 부칙 제3조는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제도의 공익성을 상실시키고, 법적안정성 침해, 평등의 원칙 및 신뢰보호 원칙 등에 반한다”며 재의를 요구’했다.
재의결 강행과 제소 포기 등의 일련의 과정을 돌이켜보면 이러한 결정은 내년 선거를 위해 철저하게 이재명지사와 경기도의회가 정치적으로 야합한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지사와 더불어민주당은 도민이면 누구나 누려야 할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무너뜨린 작금의 상황과 이 후 발생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경기도의회 절대다수인 더불어민주당과 차기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지사는 최근 재보선 참패에 대한 반성이 전혀 없다.
국민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어떤 모습에 배신감을 느꼈는지, 어떤 이유로 절대적 지지를 보내던 국민들이 등을 돌렸는지 현실 인식도 없고 미래에 대한 개혁의지도 전혀 없어 보인다. –끝–
2021년 5월 4일
천주교수원교구생태환경위원회 경기시민사회단체협의회
수원도시계획시민회의 경기환경운동연합 수원환경운동연합
벌써 어쩌다유튜버 교육도 절반인 4회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편집에 대해 배웠습니다.
“VITA”라는 어플을 사용하여 편집하는 법을 차근차근 알려주셨는데요
실습 위주의 교육이라 잘 따라오지 못하는 분들은 직접 1:1로 설명을 해주시면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어플 설정, 영상 불러오기, 프로젝트 만들기, 편집, 음악, 자막, 내보내기 등 어플에 있는 기능들을 하나 하나 상세히 알려주셨는데요.
촬영과 마찬가지로 잊어버리지 않도록 꾸준한 연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 접하는 편집의 세계에 푹~ 빠지신 열혈 수강생분들은 교육이 끝나고도 쉽게 일어서지 못하고 연습을 하시다가 가셨답니다. ^
유튜버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교육을 수료하신 활동가분들이 제작한 콘텐츠가 지역 공익활동을 재미있게 알려내는 그 날이 벌써 기다려 지네요. ^^
첫번째 글은 바다의 날을 기념해 바다이야기를 읽었습니다. ‘해양보호구역이 바다를 구한다’
우리가 매일 만나는 물은 바다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공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다를 쉬게 해주어야 합니다. 바다가 탄소를 흡수하고 지구를 숨쉬게 하는 등 이렇게 많은 역할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바다가 건강해야 지구가 건강합니다.
두번째 글은 ‘우리 동네에 누구 살까요’
누구? 우리 동네에 사는 새의 이야기입니다.
글쓴이가 일상에서 만나는 새, 우리 주변을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책을 읽고 헤어진 후 서구회원모임 카톡방에는 길을 가는데 새소리가 들린다는 글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우리 주변의 새들이 없었던게 아니라 우리가 새들의 소리를 듣지 않고 살았더라구요…
#광주환경연합 함께 사는 길 읽기 모임에서는 잡지를 완독하는 회원들이 많습니다.
표지에서 시작해 목차를 훓어보고, 사진과 글을 보면서 모르는 것도 배우고 글쓴 이의 생각을 따라가 봅니다.
빨간페으로 줄 그어가면서, 한 줄 한 줄에 담긴 의미를 새기면서
펜으로 다른 이들의 해석과 설명, 생각들을 메모하면서 읽습니다.
함길 읽기 모임, 참 좋다고 회원들은 말합니다.
집으로 배달오면 사실 꼼꼼히 보지 못한다고 하네요.
마음에 드는 글 몇 편 읽는 정도라는 한 회원은 읽기 모임이 있어 좀 더 많이 읽는다고 해요.
한 회원은 잡지에 줄 그어가면서 읽는 경험은 처음이라네요.
한 회원은 읽고 토론하면서 새로운 것도 배우고 한달에 하나의 주제로 실천해보자고 하는 것들을 실천하는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
한 회원은 같이 읽으니 좋다고요.. 혼자 읽으면 누리지 못할 많은 것들이 있다면서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