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원님 덕분입니다!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처 : 홍천군청 홈페이지(https://www.hongcheon.gangwon.kr)
11월 강산애 정기 산행은 조금 멀리 홍천 팔봉산으로 떠납니다.
팔봉산은 해발 327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여덟 개 수직 바위봉우리를 오르락내리락해야 하는 만큼 결코 만만하게 오를 산은 아닙니다. 하지만 바위봉우리를 오르느라 흘러내린 땀을 씻어줄 시원한 바람과 아기자기한 산세, 무엇보다 봉우리 아래를 보일 듯 말듯 감아 흐르는 홍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호쾌한 전경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입니다. 저물어가는 가을의 마지막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팔봉산으로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11월 5일(토) 오전 8시
– 모이는 곳 : 2호선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
※ 출구 근처에 팔봉산행 버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주차장 → 팔봉교 → 1봉 → 정상(2봉) → 3봉 → 해산굴 → 4봉 → 5,6,7봉 → 8봉→ 팔봉교 → 주차장(약 4km)
– 소요시간 : 약 4시간(점심시간 포함)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3만 원, 점심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이번 산행은 버스 이용료를 포함하여 회비가 책정되었습니다.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 산행에 관심 있는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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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0월 강산애는 수리산으로 떠납니다.
북쪽으로 안양시, 동남쪽으로 군포시, 서쪽으로는 안산시에 걸쳐 있는 수리산은 태을봉, 슬기봉, 관모봉, 수암봉으로 이어지는 바위능선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산 정상의 모습이 마치 독수리와 비슷하다고 해서 수리산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산 중턱에는 천년고찰 수리사가 있습니다. 다양한 풍광을 만끽하며 산길을 오르다보면 어느 새 다가온 가을빛에 촉촉이 젖어들 것입니다.
가을 기운 물씬 느껴지는 수리산 산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10월 1일(토) 오전 9시 30분
– 모이는 곳 : 4호선 수리산역 2번 출구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수리산역 2번 출구→능내터널 위→임도5거리→슬기봉→태을봉→관모봉→수리약수터(약 8.7㎞)
– 소요시간 : 약 4시간 30분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점심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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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9월 강산애 산행은 북한산입니다.
언제 가도 넉넉한 품으로 오르는 이들을 맞이하는
9월의 북한산은 어떤 모습일까요?
족두리봉, 향로봉, 비봉 능선 따라 걸으며
선선하게 부는 바람에 모든 걱정 날려 보내는 시간.
강산애와 함께하는 북한산 산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9월 3일(토) 오전 9시30분
– 모이는 곳 : 불광역 9번 출구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불광역 9번 출구→불광시장→족두리봉→향로봉→비봉→구기분소
– 소요시간 : 약 4시간
※ 점심 도시락은 준비하지 않고 간식으로 대체하며, 오후 1시30분경 하산하여 점심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 이번 산행은 하승수 녹생당 공동운영위원장과 함께하며, 산행 후 문화공간 온에서 강연과 뒤풀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간식, 물,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유상모 강산애 총무 010-3746-4751
– 김관효 강산애 산행대장 010-9013-1470
– 노주환 강산애 산행대장 010-8788-0569
– 박다겸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연구원 02-2031-2170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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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8월 강산애 산행은 관악산입니다.
수십 개의 봉우리와 바위, 오래된 나무와 온갖 풀이 어우러져
철마다 모습이 빼어나 서쪽의 금강산이라고 불리기도 하지요.
관악산의 모든 등산로가 모이는 연주암에 올라 땀 흘리고
시원한 문원폭포에 발 담그며 한여름 더위를 날려보내는 시간
강산애와 함께하고 싶은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어서오세요!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8월 6일(토) 오전 10시
– 모이는 곳 :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앞
※ 지하철2호선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와서 5513번 버스를 타고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앞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약20분 소요)
※ 지하철2호선 낙성대역에서 4번 출구로 나와서 GS칼텍스를 끼고 돌아 쟝블랑제리(빵집) 앞에서 마을버스 2번을 타고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앞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약25분 소요)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앞→연주암→문원폭포→정부과천청사역
– 소요시간 : 약 5시간(점심시간 포함)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점심 도시락, 간식, 물,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박다겸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연구원 02-2031-2170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월 강산애 산행은 푸른 여름빛으로 가득한 청계산입니다.
높이 618m, 관악산과 함께 서울의 남쪽을 감싸고 있는 청계산은
아기자기한 산세와 수려한 풍광을 지닌 여러 봉우리들로 이루어져서
두루 사랑받는 산입니다.
일상의 근심과 걱정 그리고 무더위도
흘러내리는 땀과 시원한 바람 한 줄기에 흘려보내고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강산애의 오랜 친구도, 새로운 친구도 모두 환영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7월 2일(토) 오전 9시 30분
– 모이는 곳 : 4호선 대공원역 2번 출구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서울대공원-청계산 정상-원터골
– 소요시간 : 약 5시간(점심시간 포함)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점심 도시락, 간식, 물,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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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식탁’은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해서 연구원들이 정성껏 차린 밥상에 둘러앉아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6월 감사의 식탁에는 감자, 가지, 호박 등의 제철 재료로 밥상을 차렸습니다. 또한 이즈음에 기억하고 나누어야 할 주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에 특별한 손님을 한 분 더 초대했습니다. 위안부가 된 소녀들의 아픈 역사를 담은 영화 ‘귀향’을 만든 조정래 감독입니다.
“귀향이 한 번 상영될 때마다 할머니들의 영혼이 한 분씩 돌아오는 것이라 믿습니다.”
– 조정래 감독 인터뷰 중에서

영화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지 14년 만에 개봉한 영화, 부족한 제작비를 뜨거운 마음으로 채워 준 시민 후원자들, 출연료도 받지 않고 열연한 노배우, 투자도 하고 악역도 선뜻 맡으며 어려운 시간을 함께한 스태프들. 조정래 감독과 함께 영화가 담고 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로 했습니다. 조 감독의 믿음처럼, 영화를 보며 기억하고 아파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할머니들의 영혼이 한 분이라도 더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요?
후원회원님들의 선물로 더 풍성해진 식탁
“이번에는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 되네요. 아쉬운 마음을 대신해서 보냅니다.”
이번 감사의 식탁에는 늘 고마운 후원회원님들이 보낸 선물로 가득했습니다. 이정실 후원회원님이 직접 만든 초콜릿 쿠키를 보내주셨고, 이세은 후원회원님이 직접 만든 달콤한 잼 두 통을 보내주셨습니다. 또한 윤성자 후원회원님도 귤 한 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덕분에 식탁이 한층 풍성해졌습니다.
감사의 식탁을 준비하는 마음은 언제나 두근거립니다. ‘이번 달에는 어떤 후원회원님들을 만날까?’, ‘기억에 오래 남을 좋은 시간을 만들어야 할 텐데’, ‘많이 분들이 오시면 좋을 텐데’ 여러 생각을 하며 온종일 정신없이 준비하다 보니 어느새 오후 7시가 되었고, 반가운 후원회원님들이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감사의 식탁을 매번 찾아주시는 단골 후원회원님, 오랜만에 방문하신 후원회원님, ‘귀향’을 감명 깊게 본 초등학생 아들 손을 잡고 오신 후원회원님, 제자들과 함께 오신 초등학교 교사 후원회원님, 모두 반갑게 인사하고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아프고 힘들지만, 우리 함께 기억하는 시간
‘귀향’의 20분짜리 제작 과정 영상을 보고 난 후 조정래 감독과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사전에 받아 두었던 질문을 중심으로 조 감독의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판소리에 북 장단을 맞추길 좋아하던 조정래 감독. 어느 날 그는 할머니들과 신명 나게 놀기 위해 ‘나눔의 집’을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느꼈던 부끄러움과 자책, 충격은 ‘귀향’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강일출 할머니의 ‘태워지는 처녀들’이라는 그림이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어요. 숲 속에서 소녀들 둘이 숨어서 불타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게 구사일생의 극적인 현장이었어요. 그 그림을 보기 전까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어딘가에 살아있거나, 돌아가셔서 나타나지 않았을 뿐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니었어요. 일본군들은 소녀들이 성병에 걸리거나 임신해서 더는 위안부 일을 할 수 없게 되면 죽여버린 거예요. 강간과 집단 학살입니다. 평균 나이 16세의 소녀들이 전쟁으로 인해 그 일을 겪었다는 사실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집에 다 나와 있어요. 그동안 아무것도 몰랐다는 죄의식이 열병처럼 덮쳐서 한동안 시름시름 앓았습니다.”
해방 후 70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피해 여성 20만 명 중 고국으로 돌아온 분들은 238명에 불과합니다. 기억하고 바로잡아야 할 역사는 아직도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알량한 보상금 몇 푼으로 상처를 덮는 데 급급한 현실이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조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 참가자들의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나비가 상징하는 것은 무엇인가’, ‘14년 동안 힘든 일도 많았을 텐데 어떻게 극복했는가’, ‘할머니들의 반응은 어떤가’, ‘다음 작품은 어떤 작품인가’
쏟아지던 질문은 이내 한 가지로 모였습니다.
“영화를 보기까지 수없이 망설였습니다. 용기가 필요했어요. 이 영화를 본 우리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조정래 감독은 이런 당부를 전했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잊지 말고 기억해주세요. 부족한 영화지만 한 사람이라도 더 볼 수 있도록 알려주세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겪은 고통이 허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진실이 묻히지 않도록, 잊히지 않도록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진심 어린 반성과 사과를 받을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어느새 약속한 시간이 훌쩍 흘렀습니다. 영화의 만듦새를 따지려는 것도 아니고,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들으려는 자리도 아니었습니다. 비록 아프고 힘든 역사라도, 그 진실을 알고 잊지 않는다면 언젠가 그 아픔을 치유할 수 있다는 다짐을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글 : 김희경 | 후원사업팀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월 강산애가 찾는 명지산은 1,267m로 경기도에서 화악산 다음으로 높은 산입니다. 가평군 북부 산악지대를 아우르는 광주산맥의 준봉들 가운데 하나이며, 가평군 북면의 북반부를 거의 차지할 만큼 산세가 웅장하고 산림이 울창해서 경기도의 명산 중 하나로 꼽힙니다.
명주실 한 타래를 모두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물이 깊다는 명지폭포는 명지산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함께 하고 싶은 분들 어서오세요.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6월 4일(토) 오전 9시 10분
* 모이는 곳 : 가평역 1번 출구
– 상봉역에서 오전 8시 9분 출발하는 경춘선 열차가 가평역에 오전 9시 6분에 도착합니다.
– 가평역에서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하는 51-1번(용수동 방향)버스를 타고 명지산 입구에서 하차해서 10시 20분부터 산행 시작 예정입니다.
– 상봉역에서 오전 8시 9분 출발하는 경춘선 열차를 꼭 타야 합니다.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명지산 입구 – 명지폭포 – 명지산(명지 1봉) – 명지 2봉 – 명지폭포 – 명지산입구(약 10.0km)
* 산행시간 : 약 6시간(휴식 및 식사시간 포함)
* 회비 : 1만 원
* 참고사항
– 이번 산행은 원점회귀 산행이며, 난이도가 있습니다.
– 산행 중 물을 공급받을 수 없으므로 충분한 물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산행코스는 참석자 및 현지사정에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점심 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클릭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 참가문의
– 나은중(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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