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조각
장 볼때 마다 나오는 수많은 포장지와
1회용품에 반대하는 사람, 모여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서는 7월 3일 ‘세계 비닐봉지 없는 날’을 앞두고 7월 1일 오후 3시 30분 이마트 안양점(비산동)에서 플라스틱 어택 게릴라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2명의 시민이 모여 이마트에서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평소와 같이 장을 보고 난 뒤 마트 앞에서 모여서 이중포장 과대포장 되어 있는 포장재를 뜯어 놓았습니다. 카트 하나에 가득 과대포장된 비닐봉투와 플라스틱 포장재가 쌓였습니다.
개인이 아무리 비닐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해도 제품의 생산과 유통 단계에서 포장을 줄이지 않으면 해결방법은 요원해 보입니다. 카트 하나 가득 비닐 포장재를 남겨 놓고, 12명이 시민들은 각자의 장바구니에 구입한 물건을 알맹이만 담아 들고 갔습니다. 재포장 금지 제도를 조속하게 실시하라는 무언의 시위를 쇼핑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1. 재포장금지 포장쓰레기 감축정책 지지한다.
2. 정부는 재포장금지 제도를 계획대로 시행하라
3. 유통업계는 소비자 핑계 대지말고 재포장금지 참여하라.
4. 소비자는 비닐쓰레기 없는 할인행사를 원한다.
5. 비닐봉투 빼고 알맹이만 달라!

부평미군기지맹독성폐기물주한미군처리촉구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7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8월부터 본격화 되는 부평미군기지 다이옥신 정화를 앞두고 인천지역 시민단체들이 정화비용 800억원을 오염원자인 주한미군이 책임질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2020년 7월 8일(수) 오후 2시 인천YMCA 아카데미실에서 ‘민선7기 평가 및 향후 과제 모색 정책토론회’가 진행됐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박옥희 사무처장이 환경,에너지분야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민선7기 평가와 함께 향후 과제를 아래와 같이 제안하였습니다.
0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인천형 그린뉴딜 정책 마련
– 10년 이내 온실가스 절반 감축
0 가용한 공공부지 100% 재생에너지 설치(태양광)
0 부족한 환경기초시설 마련 및 현대화 사업
– 소각장, 하수처리장,자원화 시설
0 인천시 에너지 센터의 역할 확대 및 민관 거버넌스 구축
0 인천시 환경교육 센터의 규모와 위상 확대
0 환경관련 조직확대 개편
– 지속가능한 인천의 미래를 위해 환경부시장 제도 도입
– 해양환경팀을 해양환경과로 승격하고 해양쓰레기, 해양보호구역 등. 해양환경을 체계적인 관리
0 쓰레기 배출 저감 및 자원순환 정책 확대
0 해양,섬, 갯벌 보전을 위한 정책 수립

기후위기 비상행동
1. 숨을 쉬고 있는 지구인이다
2.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3. 청원링크:https://petitions.gg.go.kr/view/?bs=3&mod=document&uid=12692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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