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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투쟁 1년의 기록, 영화 함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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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투쟁 1년의 기록, 영화 함께 보기

익명 (미확인) | 일, 2015/11/22- 15:52
2014년 4월, 진도 앞바다에서 생중계된 세월호 침몰사건은 304명의 희생자가 속해 있는 가족들에게 평생 지고 가야 할 상처를 안겨줬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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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쓰레기 문제가 요즘 정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친환경 장례문화, 광주 시민의 생각은? 어떨지 들어봤습니다.

1회용 식기의 20%가 장례식장에서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광주시민 1,163명을 대상으로 친환경장례문화에 대한 시민인식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장례식장 1년 평균 방문횟수는 1~3회가 63.2%로 가장 많았고, 4~6회가 20.4%로 두번째, 7~9회가 8.0%, 10회 이상이 8.4% 였습니다.

그렇다면 방문시 장례식장 제공음식을 대부분 먹을까요?

조문객의 장례식장 제공음식을 먹는지의 여부를 알아본 결과

대체로 먹는 편이다가 45.0%, 먹는다가 42.4% 로 먹는다가 89.9%였고, 먹지 않는다가 11.1% 였습니다.

조문객 대부분이 먹은 장례식장 제공음식

그렇다면 제공받은 음식은 어떤 용기에 제공받았을까요?

약 90.6%로 1회용기가 압도적으로 높았고, 다회용기와 1회용기 혼합이 8.0%, 다회용기가 1.2%, 기타 0.2%였습니다.

국그릇, 밥그릇을 포함한 식기류와 숟가락, 젓가락, 식탁보, 그리고 음료잔(맥주), 소주잔, 물컵 등을 포함한 컵 등 거의 모든 종류에서 1회용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1회용기 제공음식에 대해 광주시민 56%가 환경문제가 우려가 된다고 답했고(1회용품 처리 문제), 1회용품이 위생적이고 편리하다가 21.3%,

별 생각 없다가 13.0%, 건강문제 우려가 8.2%, 기타가 1.5% 였습니다.

그렇다면 다회용품 사용에 대핸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례식장 다회용품 사용에 대해 광주시민 27.8%가 좋다, 매우좋다가 36.9%로 찬성이 64.7% 였습니다.

보통이 23.5%, 싫다가 9.1%, 매우싫다가 2.7% 의견이 있었습니다.

직장상조회, 상조보험회사의 1회용품 제공을 금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64.3%로 과반수 이상이 찬성했고, 반대하다가 15.5%, 잘 모르겠다가

20.2% 였습니다.

 

장례식장 음식상차림에 대해 광주시민 96.5%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고,

반찬수 간소화가 그 중 35.6%, 뷔페식 자율 배식형 교체가 26.9%, 다과, 음료만 제공하기가 24.7%, 음식 제공 금지가 9.3%였습니다.

기타의견으로는 3.7%가 있었습니다.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식장 문화조성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장례식장에서 자성적 노력을 해야한다가 32.3%, 시민인식 개선 교육

과 홍보가 25.2%. 지자체 조례 제정 및 지원이 24.8%, 상조보험회사의 1회 용품 제공 금지 14.8%, 기타의견이 2.9% 으로 나왔습니다.

환경부는 장례식장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2021년까지 1회용컵, 식기류 사용을 금지하며, 2024년까지 용기 및 접시류 까지 확대하여 실시 할 계획입니다.

쓰레기대란, 미세플라스틱 문제 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심각한 가운데 엄청난 쓰레기를 남기는 장례문화를 다시한번 되돌아 볼 때 입니다.

 

 

 

 

 

 

수, 2020/12/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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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수요교육회는 ‘법정의무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어려운 내용은 아닐까라는 생각에

걱정 반 설램 반의 마음으로 교육에 임했습니다!!

첫 번째 교육은 노무법인 강산의 ‘김난희’ 노무사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주제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었습니다.

걱정과는 다르게 실생활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주의 깊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순서는 직장 내 성희롱의 개념, 발생원인, 성희롱의 종류, 고충처리 절차,

성희롱 금지법 배경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성희롱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발생하는 원인이

조직문화, 권련관계, 성 역할의 고정화, 소통의 부재라는 것이

인상 깊었고 나부터 성인지 감수성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주변에 부당한 성희롱을 당하는 사람은 없는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개인정보 보호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개인정보의 종류, 위배사례, 피해구제 제도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스마트폰과 IT 기술의 발전으로 일상생활은

편리해졌지만 개인정보의 노출 위험도도 올라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안일하게 생각했던 개인정보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 교육은 호두나무장애인보호작업장의 ‘송희성’ 원장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의순서는 장애인 관련 법령, 장애란?, 장애에 대한 접근법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해 주셨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평소에 장애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나?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똑같은 국민이며 근로자인데 색안경을 쓰고 바라봤던 것은 아닌가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길었던 총 8회차의 수요교육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까지 유익했던 강의를 들어 자신이 발전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

지금까지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들과

바쁜 와중에 참여해 주신 모든 참여자분들 덕에

수요교육회가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강사님들과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모두 코로나와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내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20/12/0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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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은 ‘우리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학교 만들기’의 활동자료 ver.3가 나왔다.
ver.3에 추가된 내용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학습할수 있도록 했다.
‘우리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학교 만들기’는 지구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빈곤, 물, 에너지, 기후변화, 재해, 생물다양성, 문화다양성, 식량, 보건, 사회적 취약성 등의 다양한 문제를 학교 안에서 찾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알고 실천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이다.
토, 2020/12/0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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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화성습지 국제심포지엄>
‘뜨거운 지구에 쉼표를 더하다’
12월1일(화) 10시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었습니다
올 한해 화성습지의 가치와 혜택을 지역과 함께 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간담회와 토론회, 캠페인 및 강연회 진행이 어려웠지만 그래도 지역 활동가샘들이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어민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과 습지보호지역 지정의 우려, 도시민들이 생각하는 화성습지,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통한 습지 홍보와 인식 증진, 생태관광과 교육의 중요성 등을 하나하나 알리고 듣고 합의해 나가는 과정을 심포지엄에 담아보려 했습니다.
1부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국회의원 인사, 이재엽 청소년 대표(오지모), 일화대표님 축사를 시작으로 습지의 경제적 혜택에 대한 닉 데이비슨 교수님의 기조강연과 생태 조사를 진행한 나일 무어스 박사(새와 생명의터) 발표, 두레자연고 청소년 활동 발표, 어민 발표, 이준원위원장님의 시민 의견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2부는 화성습지의 현명한 이용을 보전과 관리 방향에 대해 전문가와 이해당사자간의 질의 응답과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화성습지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왜 습지를 보전해야 할까요? 아름다운 이 습지를 위해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답은 없지만 개인적 이득이 아닌 지혜로운 방안을 찾아보려합니다.
간척지에 대한 새로운 이용 방안을 화성습지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가장 모범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내년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나중에 다른 나라가 진행하는심포지엄에 우리 화성습지를 소개할 수 있는 날이 꼭 올겁니다~~^^
온라인 유튜브로 함께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지역 단체, 활동가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화, 2020/12/0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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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제주 미래세대 기후위기 원탁회의가 열렸습니다.

  1. 원탁회의 개최 배경 및 목적

제주는 기후변화로 인한 변화가 뚜렷하게 일어나고 있다. 제주기상청의 통계를 보면 1961~2018년 동안 제주는 모든 계절에서 기온 상승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강수일수는 감소했으나 강수량은 오히려 증가하여 한 번에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고온 극한 일수는 증가하는 반면 적설 및 눈 현상 일수는 감소하였다.

제주 생태계는 기후변화로 인해 유기적 관련을 보이며 빠르게 변화하고 그에 따르는 피해를 겪고 있다. 2019년 제주환경운동연합이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생태계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조사조류의 도래시기 변화, 제비 종견 일자 변화, 아열대성 조류 출현, 조릿대 확산, 구상나무 집단 고사, 병충해 발생, 개화시기 변화, 농산물 재배지 이동, 해수면 상승, 바다 사막화 확산, 해조류 감소, 아열대 어종 출현, 양서류 동면체계 변화 등 연쇄적 반응들을 발견했다.

기후변화 속에서 제주는 시나브로 본 모습을 잃고 사라져가고 있다. 농업, 관광, 교통, 에너지 등 사회 전반적인 분야들 또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상호 밀접한 영향을 주고받는 사회조직에서는 문제가 연쇄적으로 반응하므로 기후변화로 인해 향후 미래세대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갈수록 복잡하고 심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른 우리들의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기후위기 상황 속에서 기후문제대응에 대한 미래세대(청년·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기후위기 당사자라 할 수 있는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담고 전달하는 자리는 전혀 없는 상황이다. 청소년·청년들의 기후위기 원탁회의를 개최하여 미래세대의 통합된 의견을 알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제주 기후위기 미래세대 원탁회의가 개최되었다.

 

2. 원탁회의 개요

□ 행사명: 2020 제주 기후위기 미래세대 원탁회의

– 제주의 미래,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다

□ 일시: 2020.11.21.(토) 14:00~18:00(4시간)

□ 장소: 제주시 아스타호텔 코스모스 홀(3층)

□ 참석대상: 제주시 거주중인 15~36세 청소년·청년 30명

□ 토론의제: 제주 기후위기 대응이 필요한 4개 영역

– 농업, 관광, 안전(보건 재난대비 등), 에너지

3. 원탁회의 결과

종합의견

원탁회의를 통해 제주의 청소년·청년들이 느끼는 기후위기와 그로인한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농업분야의 몇몇 문제들은 에너지 분야의 사업들과 관련 되어있고 에너지 분야의 문제는 관광분야의 수요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결국 모든 분야의 문제들은 기후위기라는 공통분모에서 함께 고민하고 다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원탁회의에 나온 의견들을 모아보면 다음과 같다.

농업 분야에서는 식량주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화두였다. 난개발과 태양광 사업 등으로 상승하는 지대가 문제로 지적되었으며, 농업 종사자의 안정적 수입을 보장하는 것이 결국 농업의 지속성을 유지하여 식량주권을 지키는 방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직접 소비하는 형태의 판로개척이 소규모 농사의 지속과 상품성을 기준으로 폐기되는 농산물을 소비하는데 중요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이러한 유통과 소비방식은 농산물의 물류과정에서 생기는 탄소배출 저감에도 도움이 될 거라는 의견이 더해졌다. 또한, 지역의 가치를 더한 스토리텔링을 적극 활용해 농산물의 브랜딩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출을 제안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과잉관광을 중심으로 다른 문제들이 제기 되었다. 저가 항공사들의 과잉공급과 도정의 수요관리 없는 관광정책은 과잉관광으로 이어지게 했으며 이를 막지 못하는 법·제도가 문제라는 의견이 많았다. 과잉관광으로 파생되는 관광사업을 위한 난개발과 쓰레기, 하수처리도 문제로 꼽혔다. 이런 문제의 바탕에는 도민의 부족한 의식도 한 몫을 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러한 도민의식 부족문제는 관광뿐만 아니라 에너지 분야에서도 문제로 거론되었다. 도민의 환경과 기후위기에 대한 의식부족을 채우기 위한 방안도 함께 이루어져야함을 알 수 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에너지 사용과 에너지 생산으로 나뉘어 문제를 살펴보면 에너지 사용에서는 제주내의 버스 노선과 늘어나는 차량대수가 이야기 되었다. 현재 제주의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사업에서 전기차 대수를 늘리는 형식의 계획만 있음을 문제로 지적한 것이다. 전기차 전환 수준에서 더욱 나아가 공공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친환경 이동수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다. 기존 에너지 시스템에 익숙한 산업구조도 바뀌어야 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기존 산업구조가 바뀌기 위해서는 많은 기회비용이 지불되어야 할 것이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가와 도의 지원과 정책 수립이 이야기 되었다. 제주의 주요 산업인 관광산업 수요예측과 관리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에너지 생산에서는 기존의 화석연료 사용,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관련된 문제가 복합적으로 지적되었다. 재생에너지 시설 확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주 내에서 가동되고 있는 화력발전소와 추가된 LNG 기지 운영은 문제라는 의견이다. 재생에너지 시설을 제대로 활용하여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총괄원가 보상 방식이 석탄발전 사업자의 이익을 보장하므로 석탄발전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이를 폐지하고 재생에너지와 저장용량장치에 투자 및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안전 분야에서는 기후위기로 인해 지진, 해일, 홍수, 태풍, 극한 기온현상 등이 예상되는 만큼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여 지역의 취약성을 보완해야 함이 강조되었다. 또한 해수면 상승 등으로 인해 강제이주위험이 증가하는 해안가나 재해 피해가 미리 예상되는 상습피해지역에 적합한 단계적 대처방안 수립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맞춤 시스템 마련이 방안으로 제안되었다.

금, 2020/12/1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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