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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투쟁 1년의 기록, 영화 함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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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투쟁 1년의 기록, 영화 함께 보기

익명 (미확인) | 일, 2015/11/22- 15:52
2014년 4월, 진도 앞바다에서 생중계된 세월호 침몰사건은 304명의 희생자가 속해 있는 가족들에게 평생 지고 가야 할 상처를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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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열한 번째 나무는 조영애(죽절초) 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열한 번째 나무는 조영애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조영애 회원님은 죽절초입니다. 키도 1m에 불과하고 이름에 ‘초(草)’가 붙어서 풀 같지만 엄연한 나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귀포시의 계곡 주변 상록활엽수림에만 아주 드물게 분포하는 희귀식물입니다. 대표적인 관상·조경 식물이라 몰래 캐가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멸종위기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현재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죽절초[竹節草]는 줄기에 대나무와 같은 마디가 생기며, 풀과 같이 부드러운 성질을 가져서 이름 붙여졌습니다. 죽절초의 꽃말은 ‘사랑의 열매’입니다. 많은 국민이 옷에 다는 사랑의 열매와 비슷합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목, 2020/11/0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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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금) 10:30 경기도청 정문에서

했습니다. 이재명경기도지사의 탈석탄 선언이 퇴색되지 않도록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용조례를 조속히 개정해 줄 것과 행정조직 개편과 예산편성을 통해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금, 2020/11/0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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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열두 번째 나무는 김서윤(느티나무) 님입니다


제주도 성읍민속촌 느티나무. 천연기념물 161호. (사진 출처:안진흥)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열두 번째 나무는 김서윤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서윤회원님은 느티나무입니다. 우리 민족에게 가장 친근한 나무 중 하나입니다. 옛날에 20리마다 심어서 스무나무라고도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부터 오래된 느티나무를 마을을 지켜주는 상징으로 여겨 왔습니다. 마을의 신목으로도 가장 높은 비중을 지닙니다. 느티나무는 키가 크고 품이 넓어 그늘이 많아 정자 근처에 많이 심었던 정자나무의 대명사입니다. 주민들이 쉬는 장소이기도 하고 마을의 대소사를 논하는 대화의 장이기도 합니다. 느티나무, 팽나무, 은행나무가 국내 3대 정자나무인데 전국적으로는 느티나무가 가장 많고 제주도의 경우에는 느티나무보다는 주로 팽나무가 정자나무로 쓰여왔습니다. 국내에서 수령 1,000년을 넘은 느티나무들이 많은데 이는 신라시대부터 느티나무를 신성시해 벌채를 금지해 온 나무였기 때문입니다. 느티나무는 무늬와 색상이 좋아 고급 목재로 쓰입니다. 예로부터 느티나무는 고궁이나 사찰을 만드는 데 쓰였으며, 양반의 집이나 가구, 악기 등을 만드는 데 쓰였습니다. 천마총이나 가야분에서 느티나무로 짜진 관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금, 2020/11/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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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수돗물, 남한산성 참 맑은물
“성남시민은 수돗물을 먹습니다!”
– 우리집 수돗물 바로 확인하세요. –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과정, 수돗물의 수질 등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우리 수돗물을 함께 평가하고 고쳐서, 믿고 마셔볼까요?
■ 신청대상 성남시민(분당구/수정구/중원구)
■ 활동방법
1. 신청하기 “성남시민은 수돗물을 먹습니다. 우리집 수돗물 바로 확인하세요.”, 참여방법 안내받기
2. 수돗물 안심확인제 수질검사 진행하기
3. 우리집 수돗물 현장 검사
4. 수질검사 진행시, ‘우리집 수돗물’궁금증 해결하기
5. 수돗물 안심확인제, 수질검사 모니터링 설문지 작성하기
6. 수질검사결과 통보받기
7. (적합) 안전한 수돗물 마시기
(부적합) 성남시 원인 파악 및 조치 요청 -> 원인해결 후, 안전한 수돗물 마시기
■ 신청문의 성남환경운동연합 031-753-5515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서 제출
■ 신청하기
▶️ https://bit.ly/369qJT1

월, 2020/11/0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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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청년활동가 보수교육

 

안녕하세요~ NGO지원센터 2020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팀프로젝트 홍보팀 조호준 활동가입니다.

 

2020년 11월 3일 화요일 청년활동가 보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전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우희창 선생님께서

논리적인 글쓰기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글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강의해주셨어요!

글은 쉽게, 문장은 짧게, 사실에 대해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시며

결국 글도 상품과 마찬가지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그 이후 시간에는 ‘글쓰기는 무엇인가?’,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글쓰기’,

‘SNS 글쓰기’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습니다.

글쓰기는 의상소통의 과정이며, 교양 있는 지식인으로서의 삶의 완성이다.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글쓰기는 설득하지 말고 유혹하라,

SNS 글쓰기는 군더더기 없고, 비문 없이, 공감과 설득을 넘어 유혹할 수 있는

 유머와 위트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강의 위주로 진행되었지만 중간에 주제와 주제문을 작성해보는 시간도 가지며,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실습의 기회도 마련해주셨습니다.

 

오전 교육을 마친 뒤 즐거운 점심식사!!

사진 남길 생각을 못하고 너무나 맛있는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두 번째 강의는 위즈온 협동조합의 오영진 대표님께서 팀빌딩 액티비티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내가 한 일, 내가 다닌 조직, 나와 조직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첫 시작은 꽁양꽁양 공익할동하자,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왜 선택하였나요?’란

질문으로 모둠별 한명씩 발표하며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 다음 질문은 ‘1년 동안 무얼 하였나요?’ 간단한 답변으로

한명씩 돌아가며 답변을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시나 두 질문에 대한 답변은 다양하였고.

‘시작이 아닌 공익적인 성향이 나와 맞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내가 다닌 조직에 대해서는 조직에 대한 이론과 형태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으며 영리와 비영리에 대한 운영방식

그리고 목적/목표와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나와 조직에 대한 생각을 한번쯤 해보셨나요?’ 이번 시간을 통해서

성장욕구, 관계욕구, 존재 욕구에 대한 만족도를 체크해보고 공유해보는 시간과

나와 조직에 대한 만족도/평가를 해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 번째 강의는 대전 학예연구사 고윤수 선생님께서 ‘대전이라는 도시’의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대전은 어떤 곳인가?’, ‘대전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도시의 공기는 자유를 준다.’란 말을 시작으로 도시에 대한

설명으로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마계인천, 수원 뉴올리언스, 고담대구, 라쿤 광주, 갱스오브 부산 단어를

보았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그리고 ‘대전’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매우 흥미로운 질문으로 시작을 알렸습니다.

대전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단어? = 노잼!

‘It’s Daejeon → Daejeon is U를 보았을 때 어떤 의미인지 아시나요?’

‘,……’ 아무도 답변하지 못했습니다.

마계인천 등과 Daejeon is U의 차이는 ‘살고 있는 사람들의 정서를 공유하고 있는가?’를

말씀해주시며 ‘대전의 정체성’, ‘대전은 어떤 도시인가?’, ‘대전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대전에 대한 새로운 점들을 많이 알아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

도시의 정체성에 대한 생각을 가져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 2020/11/1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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