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투쟁 1년의 기록, 영화 함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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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진도 앞바다에서 생중계된 세월호 침몰사건은 304명의 희생자가 속해 있는 가족들에게 평생 지고 가야 할 상처를 안겨줬다....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올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여 제주 미래세대 네트워크를 모집하였습니다.
네트워크 분들과 함께 기후위기, 에너지 전환을 내용으로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7월25일 3차 교육이 있었습니다.
3강
기후와 에너지전환 / 한재각 소장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그레타 툰베리가 지난 7월 23일 프랑스 국민의회(하원)에서 행한 연설과 그에 대한 한국 시민들의 화답의 목소리를 담은 책인 1.5 그레타 툰베리와 함께의 저자이시기도 한 한재각 소장님께서 이날 첫 강의를 열어주셨습니다.
기후변화를 주제로 하는 과학 컨버런스에 참석하면, 군인들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기후위기는 단순히 기후가 변화는 문제, 그래서 지구가 더워지는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진정한 그린뉴딜은 기후위기는 물론 사회적 불평등 해결을 함께 이뤄내는 것이어야 합니다. 현재와 같은 맹목적인 성장중독 상태에서는 사회적 불평등을 더욱 고조시키게 됩니다.
5강
핵발전은 기후위기의 대안인가? / 이헌석 본부장 (정의당 생태에너지본부)
핵발전은 과연 기후위기의 대안일까?
고준위 핵폐기물은 10만 이상 보관해야 합니다. 하지만 10만년이라는 시간동안 안전하게 고준위 핵폐기물 보관할 수 있을까요?
그런 수단 방법은 전 세계 어느 나라를 통틀어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토, 2020/08/2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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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올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여 제주 미래세대 네트워크를 모집하였습니다.
네트워크 분들과 함께 기후위기, 에너지 전환을 내용으로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7월 4일 1차 교육이 있었습니다.
1강
기후위기 어디까지 왔나? / 조천호 박사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기후변화와 관련된 여러 사안을 이야기한 파란하늘 빨간지구의 저자이기도 한 조천호 박사님입니다.
첫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
비상사태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사실 기후위기는 비상사태라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고무줄을 생각보면 됩니다. 어느 수준까지는 늘리면 원 상태로 돌아오지만 그 이상 넘어가면 늘어나 돌아오지 않거나 끊어져버립니다.
현재 일어나는 기후위기는 인간의 사회경제로 인해 일어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와 같은 사회경제 전반의 변화가 요구됩니다.
2강
제주도 기후위기 현황 / 서민아(제주지방기상청)
제주지방기상청에서 오셔서 현재 제주의 기후위기 현황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많은 설명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는 예상 시나리오가 아니라 이미 일어난, 일어나고 있는 제주의 기온 변화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여름철 기온은 물론 열대야 일수도 해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든 부분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겨울철 또한 기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변화가 확연히 눈에 띕니다.
평균 최고기온은 높아지는데 어째서 최고기온과 최저기온과의 차이는 더 작을까요? 평균최저기온이 최고기온보다 더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눈 현상일수는 점점 감소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알 수 있었던 1차 교육이었습니다.
금, 2020/08/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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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화), 사무실에는 조영태회원님이 기증해준 다양한 비대면회의 장비가 설치되었습니다. 비대면회의의 참여 위원들이 접속 화면이 띄워지고, 대면회의 참여위원들이 회의실에 도착했습니다.
모든 환경연합의 홍보미디어위원들이 모이자 ‘제 2차 홍보미디어위원회’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홍보미디어위원회 회의를 통해 우리의 홍보 매체들을 점검하고, 온라인, 오프라인 매체들은 제대로 잘 운영되고 있는지? 회원과 시민들에 환경정보 제공에 소홀함이 없었는지를 점검했습니다.
홈페이지, 페이스북, 뉴스레터, 문자, 소식지 등 매체들을 통해 회원과 시민과 소통은 되고 있는지를 하나하나 점검하고 개선안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사실 결론은 시간과 인력, 재정의 투입을 통해 개선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는 여러 위원들의 종합결론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조건에서 기존 매체 활용을 개선하고 새롭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소리가, 활동이, 모습이 회원과 시민들에게 폭넓게 전달되기 위해 노력하는 미디어홍보위원회의 활동을 계속됩니다.

목, 2020/09/0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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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0/09/0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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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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