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처벌을 촉구하는 전국도보 & 자전거 캠페인
2016년+「브런치+기후+카페」+활동팀+모집요강+및+지원신청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지방기상청이 함께 하는
기후변화 관련 모임인 “브런치기후카페”에
많은 관심과 신청 바라겠습니다.
오직 4팀만 선착순으로 받을 예정이오니
서둘러주세요~
열심히 활동하시면 푸짐한 상금도 있답니당~^^
첨부한 지원신청서는 작성하셔서 [email protected]로 송부하시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환경운동연합 조용준팀장(042-331-3700~2)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쓰레기 대란으로 많은 혼란이 있었는데요,
다시 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으려면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는 것도 좋지만,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플라스틱 쓰레기섬, 플라스틱이 배에 가득 차 물고기, 플라스틱 빨대가 코에 꽂힌 거북이 등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이 분해되지 못하고 자연으로 돌아가
애꿎은 동물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엔 먹이사슬에 의해서 우리 사람에게 다시 돌아올텐데요…
쓰레기를 하나라도 줄이기 위해 [빨대안대]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5분 쓰고 버린 빨대는 재활용도 되지 않고(세척이 어렵고, 재활용 비용이 많이 들어 재활용 불가)
플라스틱이라 분해되지 않습니다.
5분의 편리함을 위해 500년을 아프게 하지 말아주세요!
우리함께 [빨대안대]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지난 5월 25일 밭에서 번식하던 흰뺨검둥오리 알이 임경수씨에 의해 수거되었다. 농사를 짓기위해 밭갈이를 하던 도중에 밭에 번식한 흰뺨검둥오리가 두고 간 알을 임경수씨가 수거해 부화 시켰다.
밭갈이를 하던 도중에 확인된 흰뺨검둥오리 알을 꿩 알로 오인하였다고 한다. 꿩의 경우 알을 버린 후 다시 번식하는 일이 없었기에 정성스럽게 부화 시켰다고 한다. 12일간 부화하는 것을 밤낮으로 도와가며 부화시킨 알은 꿩이 아니라 흰뺨검둥오리 새끼였다고 한다.
6월 5일 알에서 깨어난 흰뺨검둥오리를 사료와 배추를 주며 키워 어느덧 흰뺨검둥오리 티가 날정도로 키웠다. 임경수씨는 커가는 오리를 집에서 키울 수 없어 조삼례 전 공주대학교 교수에게 문의하여 방생할 곳을 찾았다.
조삼례 교수는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문의하여 탑립돌보 인근에 같이 방생하기로 제안해 지난 14일 방생을 진행했다. 12마리가 알에서 깨어났지만 전부다 크지 못하고 8마리만 성장해 방생했다.
조삼례 교수는 방생을 진행한 ‘주변에 이미 자리잡은 흰뺨검둥오리 무리가 있어 건강하게 무리를 이루어 지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방생 이후에 은신하기도하고 목욕을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자연에 벌써 적응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흰뺨검둥오리의 경우 국내에 흔하게 서식하는 텃새로 멸종위기종처럼 의미를 찾기는 어려우나 야생에서 번식에 실패할 뻔한 오리들을 무사히 키워내 방생한 것 자체에 의미를 둘 수 있다. 방생되어진 흰뺨검둥오리가 무사히 갑천에서 보낼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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