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언론보도] “정치적으로 투명한 여성들 여의도로 보내야죠”
희망제작소는 지난 7일 ‘누가 좋은 국회의원인가’라는 주제로 시민토론회를 열었다. 시민들은 모의 국회의원 선거’를 해보고 가상의 후보자를 상상해보며 좋은 국회의원에 대한 시각을 넓혔다. 비가 내리는 주말에 전국에서 10대부터 70대까지 80여 명이 모였다. 열두 팀은 각각 ‘가상의 국회의원 후보자’를 상상해 그리는 시간을 …
대학 측과 청소노동자가 민간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와 함께 2015년 10월부터 ‘사다리 포럼’에 참여해 이 문제를 논의했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청소노동자 등 대학 비정규직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경희대의 의지는 평가할 만하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보러가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