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감자볶음을 더 맛있게 말린만가닥버섯감자볶음

감자볶음을 더 맛있게 말린만가닥버섯감자볶음

익명 (미확인) | 수, 2015/11/18- 12:00
감자볶음을 더 맛있게말린만가닥버섯감자볶음재료감자 1개, 양파 1/2개, 말린만가닥버섯10g, 마늘 3쪽, 대파 조금, 현미유 2큰술, 소금,검정깨 방법1.말린만가닥버섯은 물에 담가 30분~1시간 정도 불린다.2.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썰어서 물에 담가 전분기를 뺀다.3.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길게어슷 썬다.4.달군 프라이팬에 현미유를 2큰술두르고 마늘과 양파, 감자채를 넣고 볶는다.5.4의 감자가 어느 정도 익었으면 불린 만가닥버섯을 넣고 볶다가 대파를 넣는다.6.소금으로 간하고 검정깨를 뿌려 마무리한다.요리채송미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김재이※ 더 많은 요리 정보는한살림요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한살림 계절밥상 밥반찬, 술안주로 좋은 중화풍배추바지락볶음가을을 옹골차게 품은 배추와 바다의 풍미가 넘치는 자연산 바지락이 깊은 맛을 내는 ‘중화풍배추바지락볶음’. 밥반찬으로 든든하게 즐겨도 좋고, 손님상에 술안주로 내도 좋아요~ 재료 배추 잎 7~8장, 자연산참바지락 350g, 표고버섯 2장, 홍고추 1개, 마늘 4쪽, 생강 약간 (양념 미온 2큰술, 굴소스 1.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현미유 약간, 소금 약간) 1 배추 잎은 씻어 물기를 빼고 어슷하게 저며 썬다. 2 바지락은 찬물에 비벼 씻어 연한 소금물에 해감 시킨 다음 건져 물기를 뺀다. 3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씻어 가늘게 채 썬다. 홍고추는 길이로 반 갈라 씨를 빼.......
화, 2016/11/15- 10:44
400
0
간편하게 만드는 쫄깃한 파스타쌀리카토니 토마토파스타 재료쌀리카토니파스타 1봉, 농축토마토 1봉, 스파게티소스 1봉, 방울토마토 10개 방법1. 물 2000cc를 끓인 후 파스타를 넣고 15~17분 정도 삶아 찬물에 헹군다. 2. 팬에 농축토마토, 스파게티소스,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를 넣고 끓여 소스를 만든다. 3. ②에 ①을 넣고 버무린다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 더 많은 요리 정보는 한살림요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한살림요리 바로가기
화, 2015/12/15- 11:30
398
0

가족들에게 선사하고픈 가을의 맛
육전·더덕전·표고버섯전

559호 표지 모듬전 완성3

명절을 떠올리면, 고소한 냄새부터 생각납니다. 엄마 옆에 붙어 앉아 일러준 순서대로 버섯, 고기, 파 등을 꼬치에 꽂으며, 갓 부쳐낸 전을 홀랑홀랑 집어 먹는 재미가 쏠쏠했거든요.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 듯 부엌을 드나들며 좋아하는 동태전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친가와 외가를 오가며 할머니만의 특식을 맛보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였지요. 일 년에 한 번 정도 만날 수 있는 친척 어르신들이 몇 살인지 확인하며 쥐여주시는 용돈도 빼놓을 수 없고요.

이제 명절이라는 것이 마냥 즐겁기보다는 해야 할 일이나 챙겨야 할 일이 더 많은 날이 되었지만, 가족과 더불어 지내는 시간은 점점 더 소중해집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건강한 한살림 재료로 맛있는 추석 음식을 만들어 계절의 맛을 함께 즐기는 것도 그런 기쁨 중 하나일 겁니다. 가을이라 더 별미인 더덕과 표고버섯으로 전을 부치고,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육전도 만들어야지요. 손은 바쁘지만, 마음만은 보름달 뜨는 풍성한 추석되세요.

559호 내지 모듬전2

추석 모듬전, 이렇게 만드세요!

추석 상을 더 풍성하고 고급스럽게 만드는 세 가지 전을 소개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맛이 좋은 육전, 씹을 때마다 더덕 향과 아삭한 식감이 입맛을 사로잡는 더덕전, 쫀득하고 탄력있는 표고버섯 속에 숨겨진 감칠맛이 좋은 표고버섯전입니다. 생신상이나 손님초대상에도 잘 어울려요.

559호_모듬전_재료

육전

재료
한우샤브샤브 300g, 부침가루 1/2컵, 유정란 3개, 현미유 밑간 마늘즙 3큰술, 설탕 1큰술, 진간장 2큰술
방법
❶ 한우샤브샤브는 종이행주로 핏물을 제거하고 밑간하여 20분 정도 재워둔다.
❷ ①의 고기에 부침가루를 묻혀 톡톡 털어내고 달걀물을 묻혀 기름 두른 팬에 앞뒤로 지져낸다.

1

559호 육전 과정1

고기는 한우샤브샤브나 한우불고기가 적당합니다. 밑간한 양념은 쪼르르 따라버린 후 사용합니다.

2

559호 육전 과정2

샤브샤브용 고기는 얇아 두 장 정도 겹쳐서 부쳐내도 좋습니다.
은은한 불에 올려 자주 뒤집지 않고 노른자가 익었을 때 한 번 뒤집어 익힙니다.
오래 굽지 않아야 부드럽고 촉촉합니다.

더덕전 

재료
깐더덕 200g, 부침가루 1/2컵, 유정란 2개, 현미유, 소금 약간
방법
❶ 깐더덕은 30분 정도 소금물에 담가 아린 맛을 제거한다.
❷ ①의 더덕을 칼로 반을 갈라 밀대로 밀어 얇게 편다.
❸ ②의 더덕에 부침가루를 묻혀 톡톡 털어내고 달걀물을 묻혀 기름 두른 팬에 앞뒤로 지져낸다.

1

559호 더덕전 과정1

더덕을 먼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뜨거운 물에 10초간 담갔다가 건집니다.
찬물에 재빨리 담가 껍질을 벗기면 잘 벗겨집니다.

2

559호 더덕전 과정2

방망이로 자근자근 두들겨 부드럽게 만들기도 하는데
이때 더덕이 잘 부숴지므로 밀대로 미는 것이 낫습니다.

표고버섯전

재료
생표고버섯 10~15장, 한우분쇄육 100g, 두부 50g, 유정란 1개, 밀가루
(고기양념 소금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다진 파 1/2큰술, 다진 마늘 1톨,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방법
❶ 생표고버섯은 모양이 예쁘고 일정한 것을 골라 밑둥을 제거하고 겉면에 칼로 십자 모양을 낸다. 밑둥은 앞뒤로 꺾은 뒤 약간 힘을 주어 잡아당겨 떼어낸다.
❷ 다진 쇠고기는 종이행주로 감싸 핏물을 제거하고, 두부는 물기를 짠다.
❸ ②의 고기, 두부에 고기 양념을 넣고 잘 치댄다.
❹ ①의 표고버섯 속에 밀가루를 살짝 뿌린 뒤 ③의 양념한 고기를 채워 넣는다.
❺ ④의 표고버섯에 고기가 보이는 부분만 밀가루, 달걀 순서로 입혀서 현미유를 두른 팬에 지져낸다.

1

559호 표고버섯전 과정1

칼이 사선으로 되게 조금 깊숙이 넣어 얇게 홈을 내어 십자 모양을 만듭니다.

2

559호 표고버섯전 과정2

속재료는 고기동그랑땡을 만들고 남은 반죽을 넣어 만들어도 좋습니다.

 559호 내지 모듬전

추석 전 만들 때 이렇게!
• 내용물에 밀가루를 묻힌 뒤 날가루를 충분하게 털어야 달걀물이 착 달라붙고 전체적으로 색이 조화롭습니다.
• 밀가루-달걀물 순서로 튀김옷을 입힐 때는 밀가루를 바른 뒤 수분이 올라오기 전에 달걀물에 담궈야 식은 뒤 껍질이벗 겨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전을 구울 때는 프라이팬을 충분히 달궈 한 면을 충분히 익힌 다음 뒤집어야 부서지지 않고 깔끔하게 부쳐집니다.
• 완성된 전을 빨리 식히려면 공기가 잘 통할 수 있도록 채반 등에 겹치지 않게 올려 재빨리 식히는 것이 좋습니다그. 래야 식은 다음에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월, 2016/09/12- 16:28
394
0
한살림 이즈음 밥상마음을 담아 차린 건강 밥상 칡소스목심살스테이크겪어보지 않으면 쉽게 알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머릿속에서는 쉽고 간단했던 일도 막상 현실에서 몸으로 부딪치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어려움을 만나곤 하지요. 부모의 마음은 부모가 되기 전에는 모른다는 어른들의 말씀에는 그런 뜻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닐까요. 타인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내가 타인이 되어본다는 것일 터인데 사실 그 일이 완벽히 되는 것은 요원한 일이니 말입니다. 그 마음을 온전히 알지 못해도 이해하고 보듬으려는 마음, 그것이 가족을 지탱해주는 힘이 아닐까요. 좋아하시는 것, 몸에 좋다는 것, 또 맛보여 드리고 싶은 계절 별미.......
화, 2017/05/16- 10:31
381
0
무더위에 입맛이 자꾸 없어져서 라면이나 간편한 음식만 떠오르진 않으세요? 직접 만든 무피클을 냉장고에 충전해놓으세요. 피클과 함께라면 라면을 먹을 때 부담이 덜 하고, 좀만 더 기운내서 파스타를 만들어 피클을 곁들이면 버젓이 정식 느낌도 낼 수 있겠죠? 아삭아삭 새콤달콤 무피클 재료 준비와 만들기 무 500g, 오이 5~6개, 양파 1/2개, 적양배추 150~200g, 청양고추 5~6개, 굵은 소금 1.5~2큰술 피클소스 물 2컵, 설탕 2/3컵, 생꽃소금 2~3큰술, 개복숭아감식초(=매실청) 1/2컵, 토마토식초 2/3컵 1 무, 오이, 양파, 적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굵은소금 2큰술 넣고 30분 정도 절입니다.2 1의 절여진 채소를 물에 한 번 씻은 후.......
월, 2016/06/27- 10:02
3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