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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백남기 씨의 쾌유를 기원하며

논평] 백남기 씨의 쾌유를 기원하며

익명 (미확인) | 화, 2015/11/17- 19:03

논평] 백남기 씨의 쾌유를 기원하며 – 백 씨의 아픔, 개발독재 미몽에 사로잡힌 결과 Wycliff Luke 기자 출처 : 김상호(신비) 페이스북 한반도는 대륙과 해양을 잇는 지정학적 위치와 어정쩡한 크기 때문에 늘 주변 강대국들의 이해다툼의 희생양 신세를 감수해야 했다. 이런 질곡은 근현대로 이어지면서 더욱 깊어져 이 땅의 민초들은 기구한 인생을 살아야 했다. 하근찬은 단편소설 <수난 이대>를 통해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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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백남기 선생을 이리 허망하게 보낼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일어나세요.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곳도 양보할것도 없습니다.
훌훌털고 일어나셔서 함께 싸웁시다. 그때는 제가 앞에 서겠습니다.
보성농민 백남기 선생은 순박한 농부셨습니다.
국가의 농업포기정책에 우리도 같이살자며 요구하는 것이
가공할 물대포로 쏘아 사경을 헤메이게 할 정도로 큰 죄인지..
아직까지 회복 되지 않고 있다합니다. 쾌유를 빌며 경과를
더 켜봐야겠지요. 흥이있고 다정다감하며 욕심없는 순박한
백남기선생은 막걸리 한잔 걸칠때면 늘
건강백세, 사업번창이라 외치며 유쾌하게 웃곤 하셨답니다.
큰딸은 도라지, 둘째아들은 두산, 세째딸은 민주라는 군요.
백남기 선생 지인분이 올려주신 사진입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921366937979727&set=pcb.9213729…

화, 2015/11/17- 23:33
2,140
0

11.14 민중 총궐기 집회장소 위치 라고 합니다.

수, 2015/11/11- 12:39
2,002
0

'민중총궐기대회' 경찰 물대포는 사람을 정조준했다

수, 2015/11/18- 02:47
1,648
0

[원본공개] 백남기 농민 이후, 물대포에 쓰러진 '또' 한명의 시민 - 오마이뉴스

게시일: 2015. 11. 16.
14일 오후 민중총궐기에 참가한 농민 백남기(69)씨가 서울 종로구청입구 앞 도로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머리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에도 경찰의 물대포는 멈추지 않았다.

결국 백씨가 쓰러진 지 30여 분만에 같은 장소에서 또 다른 시민도 경찰의 직사 물대포를 맞고 쓰러졌다.

(영상 윤수현, 취재 박정호, 편집 정교진)

수, 2015/11/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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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와세다 대학에서 김제동, 주진우 토크 콘서트 열려 – 주진우 기자의 현 한국 시국 강연과 방송인 김제동 씨의 따뜻한 위로와 웃음 가득한 격려 –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도쿄 와세다대 강당을 울린 패널들과 시민들의 합창 편집부 사진: 박철현.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11월 25일 금요일 와세다 대학 오오쿠마 대강당에서 ...
월, 2016/11/28-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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