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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39호

한살림 소식지 539호

익명 (미확인) | 월, 2015/11/16- 14:3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9호소설(小雪 11월 23일) 무렵기온이 급강하하며 첫눈이 찾아듭니다. 아직 따뜻한 햇살이 비치므로소춘(小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모든 농사일을 끝내고 김장을 담급니다. 시래기를 엮어 달고무말랭이나 호박을 썰어 말리기도 하며겨우내 소먹이로 쓸 볏짚을 모아둡니다.표지소개 - "고것 참 옹골차다,두부버섯버거"- 한살림 소식지(539호) 보기 / E-book 보기- 한살림 소식지(53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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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1호 소만(小滿, 5월 20일)즈음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滿]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소만 무렵 생산지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바빠집니다. 그밖에도 가을 보리 먼저 베기, 밭작물 김매기가 줄을 잇는 중요 한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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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12호 대설(大雪)과 동지(冬至) 무렵 당 신 , 우 리 , 한 살 림 조 합 원- 한살림 소식지 (61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61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8/11/2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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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1호 춘분(春分, 3월 20일)즈음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은 날. 꽃샘 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이 녹고 초목은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논밭 둘러보며 지난해 받아놓은 씨앗들을 고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7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3/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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