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심화교육 세번째 수업, 지난 5월 6일에 무공해 에너지 햇빛발전소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두번째 수업, 원전을 중지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에너지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햇빛발전소에 대하여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 강병식 사무국장님께 강의해 주고 계십니다~
에너지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되었다는 말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우리는 에너지를 소비하는 소비자 일 뿐이지요. 하지만 햇빛발전소를 운영하면서 무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생산자로 바뀌었다는 의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햇빛발전소, 자가발전용 태양광을 사용한다는 것은 더 많은 전기를 쓰기 목적보다는 절전과 병행해야 한다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주 mbc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에너지 민주주의>를 추천해 주며 수업을 끝냈습니다 .
서울에서 와주신 강병식 국장님 감사합니다.
가정의달 5월입니다
초록이 온세상을 평화롭게하니 모두가 맘의 여유가 있는듯합니다
5월은 황금연휴임에도 9명의 아이들이 자원활동을 신청했습니다
이번에는 정기간행물 발송작업을 빠르게 마치고
전숙자쌤과 함께 미호천에서 정화활동도하고 미호천과 정북토성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한시간 이상은 할줄 알았는데 9명이 모이니 40분 정도에 발송작업을 마쳤습니다
정북토성으로 이동하니 주변이 공사중이었습니다 정북토성을 원래 모습으로 복원하는 공사라고 하더군요
청주에는 역사적 가치와 의미가 있는 성 2개가 있지요 바로 우리가 갔던 정북토성과 많은 사람들이 가는 상당산성입니다
야외로 나왔으니 즐건맘으로 자기소개시간… 그런데 우리 중학생들 수줍음도 많이 있네요
5월 청소년자원활동을 함께한 친구들입니다
정북토성은 넓은벌에 있어 그런지 사각형의 특이한 성입니다 토성을 한바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런…..
정북토성은 유아를 비롯해 학생들이 많이 찾는곳입니다 그런데 풀을 자라지 못하게 한다고 제초제를 뿌려놓았더군요
풀밭이라 아이들이 구르고 뛰노는 곳인데 정말 생각없는 행정입니다
이날 토성을 돌며 발견한 죽은 뱀입니다 놀라지도 않고 징그러워하지도 않고 잘 들고 다니네요
이날 정북토성주변에서 정화작업을 했는데요 참 아이들보기 부끄러웠습니다
쓰레기는 어른들이 놀러왔다 그냥 버리고 간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정화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 한장^^
미호천은 천연기념물 미호종개가 사는 하천입니다
미호천에 산다하여 미호종개인데 지금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미호종개가 돌아올수 있는 하천을 만들어야하는데…
마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마지막 악수로 헤어짐을 대신했네요
앞으로 청소년자원활동은 별도의 자원의 모임을 꾸릴예정입니다
자원활동을 하다보니 이 활동이 재미있어 온다는 친구들이 대부분이어서
발송작업뿐만아니라 다양한 활동들을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랄께요^^
두번째 강의입니다.
4.30(목) 핵에너지(왜 탈핵인가?) – 김혜정위원님을 모셨습니다.
요즘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핵에 관한 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2월 27일 월성1호기 재가동에 대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승인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9명으로 구성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위원인 김혜정위원님을 모시고, 왜 탈핵을 해야하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들어보았습니다.
탈핵을 왜 해야 하는지,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의 위험성에 대하여 전국적으로 강읠을 다니고 있는 김혜정 위원님.
음..그렇구나…원자력은 무서워….
월성1호기, 고리1호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발전소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 이야기, 방사능의 위험,
후쿠시마 원자력 폭발로 인한 피해 등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월성 1호기 재가동을 승인한 것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자력 폭발이 일어난 것과 같은 것이라 설명하였습니다.
원자력발전소가 갖고있는 많은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묵인하고 있다는 것은 같은 논리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나라는 원자력을 줄여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여전히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계획하고 승인하고 있습니다.
탈핵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끈 독일을 예로 설명하면서, 함께하면 탈핵을 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전기를 아껴쓰는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그 불편이 더 큰 재앙을 막기 위한 과정이라고…
우리가 지금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먼 곳에서 달려와 주신 김혜정 위원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4월26일은 체르노빌원전사고가 발생한지 29주기되는 날이었습니다
당시 사고로인한 사망자는 28명이었지만 그 후로 직간접적으로 사망한 사망자가 4,000여명에 달하고
2056년까지 9,000여명이 사망할것이라고 UN보고서가 전합니다
방사능 정말 무섭지요
월성1호기는 1983년에 가동하여 2012년 30년을 가동하고 중단한 상태였는데
지난2월 월성1호기 재가동을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승인했습니다
월성1호기는 사람이 만들어낸 기계입니다 30년을 쓴 기계가 과연 안전할까요???
4월25일 경주에서 월성1호기 폐쇄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축제처럼 열리는 집회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더군요
3시에 경주역에서 시작하여 경주역에서 첨성대까지 거리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차가 밀리는데도 빵빵거리는 차없이 많은 시민들이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고리1호기, 월성1호기는 꼭 폐쇄되어야합니다
4월25일 3시 경주역에 모였습니다
시민과 환경연합 등 여러단체가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월성1호기 폐쇄를 위한 이색적인 인형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사람과 동물 등등
인형이 그냥인형이 아닙니다 걸을때마다 팔도 움직입니다
인형전문가가 직접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른뿐만아니라 어린아이도 많이 참석했습니다
거리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축제때 가장행렬처럼 공연도 있었습니다
기억하자!! 후쿠시마!!!
거리행진 도중 능앞에서 잠시 공연타임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담은 깃발
저어새입니다 이분들 이날 이러고 2시간을…. 엄청 힘들었을듯
진정 핵없는 동해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월성1호기 폐쇄의 염원을 적어 묶고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오늘의 거리행진은 첨성대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진정 월성1호기, 고리1호기 폐쇄되길 기원하고 또 기원합니다
백두대간&환경연합 정기산행을 내장산으로 다녀왔습니다
연한 초록잎들의 향연이라 어느 곳에 가든 맘 편히 산행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비지땀을 흘리며 오르는게 목적이고 즐거움이었다면
지난 삼월부터의 산행은 그동안 산에 가도 그냥 지나치던 많은 생명들을 유심히 보고
그곳에 있는 이유를 들으며 가는 산행이어서 또 다른 즐거움이 있는 산행입니다
자~~아 이제 4월의 초록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내장산 주차장까지 차는 들어가지만 우리는 국립공원관리사무소 옆에 차를 세우고 이런 초록의 터널 속으로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산행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었던 자주괴불주머니입니다
4월의 내장산은 산벚나무와 연초록나무들이 어우러져 파스텔톤으로 수채화를 그려놓은듯합니다
자세히 보아야 잘보이는 쇠별꽃입니다
단풍나무하면 붉은 빛만 떠올릴텐데 4월의 단풍나무는 아주 작은 붉은꽃을 피우며 잎은 초록입니다
계곡 옆에서 본 미나리냉이입니다 잎은 미나리같고 꽃은 냉이꽃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봄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제비꽃입니다 보라색말고도 흰색, 노란색등 많은 종류의 제비꽃을 보았습니다
봄은 고개들어 하늘 보면, 이렇게 초록별들이 눈부시게 살랑입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걸으며 그 동안 열지 않았던 시각과 청각을 최대한 열고
눈으로 초록잎과 꽃을 관찰하고, 귀로 새소리, 물소리를 들으며 걸었습니다
비목 꽃이 피었습니다
벚꽃 진 자리에 꽃받침이 마치 또 하나의 꽃인양 붉은빛으로 남아있습니다
내장산은 굴거리나무 군락지가 천연기념물91호로 지정된곳입니다
군락지는 좀 더 위쪽이지만 입구에도 심겨져있습니다
굴거리나무는 아랫녁에서 많이 자라는 나무로 내장산 굴거리나무 군락지는 북방한계선이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피나물입니다
나무 골사이를 비집고 또 다른 생명이 자리했습니다
애기똥풀입니다
내장사 입구는 벌써 부처님오신날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함께 한 산악인(?)들…
내장사의 연못에서 동전 던저보기도 했습니다
개별꽃입니다
참꽃마리입니다
이번 산행에 같이 한 자매입니다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가 좋아 잠시 자연을 즐기고 있습니다
내장금창초입니다 털복숭이 봉우리가 터져 이런 보라색꽃이 피네요
대극꽃입니다 꽃이 초록색이라 잎인지 꽃인지 잘 구분을 못합니다 초록색꽃도 꽃이죠~~~
야생에 핀 백작약입니다 길에서 조금 들어간 곳에 피어있어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아야 보이는 꽃이었습니다
꿀이 많아서인지 향기가 좋아서인지 작은 벌레들이 아닥다닥 붙어있었습니다
땅을 보고 수줍게 피어있는 윤판나물입니다
개구리발톱입니다. 너무 작은 꽃이어서 사진으로 담기 쉽지않았습니다
이번 산행은 내장산 생태탐방로 3.8km를 걷는 길입니다
그중 비자나무숲은 오는 사람들에게 쉬어가라고 아주 넓은 그늘을 드리우고 있었습니다
300년 이상되었다는 비자나무에서 오늘의 기념사진 한장 찰칵~~~
철쭉입니다
우리가 아는 붉은빛이 감도는 철쭉은 산철쭉이라 부르고 진짜 철쭉은 이런 연한 분홍빛입니다
큰구슬붕이 꽃이 참 멋지지요
그렇게 둘러둘러 도착한 백련암은 불출산이란 병풍으로 둘러진 멋진 사찰이었습니다
이곳 스님께서 백련암의 다른 모습을 알려주셔서 누워서 불출산과 백련암의 또 다른 멋진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좋은 말씀도…
내려오는 길 호수 속 나무와 나무…
엄마와 초등학생 딸은 이렇게 산행을 하며 한뻠더 가까워 보입니다
인생으로 치자면 4월은 이런 어린아이의 파릇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 무엇에도 물들지 않아 순수해서 그냥 빠져들게 만드는 그 무엇 말입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그냥 4월의 초록에 푸~~욱 빠져들 보세요^^
2015 진천지부 총회가 4.15(수)에 진천 그랜드웨딩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5시30분 부터 6시30분까지 회원총회를 진행하고
6시30분 부터 7시까지 지부장 이취임식을 진행했습니다
진천지부의 새로운 출발 힘차게 응원합니다
많은 진천지부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은종 신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해되었습니다
신장재 전 지부장과 사무국장께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임 최경옥 지부장의 인삿말
청주충북환경연합 연방희 상임대표님이 격려사를 해주셨습니다
시민단체의 자세와 올해 진천지부와 함께 해야 할 일에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진천지부 총회 자료집입니다
올해 변화와 계승으로 더욱 진한 초록의 진천지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 풀꿈환경강좌 첫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첫강좌로 “자연에는 이야기가 있다-생명, 환경, 공존에 대한 생각”의 주제로 조홍섭 한겨레 환경전문기자의 강의였습니다.
한겨레 창간 이후 지금까지 환경기자로 활동하면서 취재하고 연구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풀꿈환경재단 이철기이사장님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초록실천 제안을 하고있는 박설아님. 탱탱하고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 고기 안먹기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초록실천을 실천해 볼까요?
ㅁㄴ
조홍섭 기자님을 만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상당도서관 강당이 꽉꽉 찾습니다~
선물도 드린 책에 싸인을 받고 있는 분들~
“고기는 덜, 걷기는 더”
5월달 강의는 5월 20일(수) 강판권 교수의 “인문학자, 나무를 말하다” 란 주제로 진행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려요^^
4월 청소년자원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이 함께사는길 우편발송작업과 지로 발송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너무 일찍 자원활동이 끝나 이번에는 환경교육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봉사시간이 부족해서 신청했느냐구요.
그랬더니 그건아니고 재미있어서 왔다고 합니다
순간 프로그램을 잘 진행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5월은 매번 5명의 학생만 신청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8명~10명까지 받아 ]
1시간정도 소식지 작업을 하고, 2시간은 미호천에서 정화활동과 더불어 미호천 환경교육을 진행 할 생각입니다
벌써 부터 신청들어오고 있는데요 5월에도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심춘희 회원님께서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야기도 들어주고 이야기해주는 역할을 담당하셨습니다^^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백두대간연구소 총회가 3월27일(금) 분평동에 있는 호수식당에서 있었습니다
다년간 백두대간생태탐사를 진행하며
백두대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생태적 파괴를 목도하고
이에 백두대간을 온전하게 보전해나가야 한다는 사람들이 모여
2000년 4월19일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를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1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2015년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는 새로운 돋움을 위해 조직을 새롭게 개편하고
앞으로 백두대간을 보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하려합니다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의 침체에도 믿고 후원해주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5 총회 자료집입니다(표지는 2014 백두대간생태탐사 사진입니다)
박연수 소장님 인사말씀
염우 풀꿈재단 상임이사의 진행으로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참석하신 회원님들 구호와 함께 힘차게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박재인 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2015년은 허석렬 대표님이 선출되셨습니다
고문으로 위촉장을 드립니다 ‘김학성 전대표님’
고문으로 위촉장을 드립니다 ‘이홍원 전대표님’
뒷풀이 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구요
앞으로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와 백두대간연구소가 좀 더 활발하게 활동해 나가기를
함께 힘차게 건배했습니다
백두대간 화이팅!!!
벚꽃길을 지나 경주 남산에 도착!
도란도란 둘러 앉아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먹고 출발~
삼릉앞에 도착하여 염우이사님의 소나무 이야기~
소나무 길을 함께 걸었죠~
소나무에 기대어 잠시 휴식~
보물들 보러 출발~
아이들은 앉아서 쉬는게 제일 좋은가봐요~
우리가족 봄소풍 왔어요~
초록잎들이 파릇파릇
삼층석탑 앞에서 다함께 찰칵!
조심조심~
안병선 선생님의 경주 이야기~
내가 사진찍어줄께~ 친구들이랑도 찰칵
계곡을 따라 내려왔습니다~
41명의 가족과 함께 경주남산으로 생태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파란 하늘, 초록 나뭇잎, 따뜻한 햇살과 함께하는 탐방이었습니다. 5월 생태탐방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며칠후면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년입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처음에는 세상을 다 뜯어 고칠것처럼 호들갑을 떨더니, 별로 변한건 없습니다. 세월호의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아직도 걷고 촉구하고 삼보일배하고 선전전하고 기자회견하고.. 별로 상황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해경만 해체됐을뿐… 가슴이 아픕니다.
세월호1주기 충북지역 5~6개 시군에서 추모기간, 추모문화제 등 여러가지 진실을 인양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청주에서도 여러단체들이 함께 세월호 추모기간을 설정하고, 상당공원을 추모공원으로 해서 추모 사진전 및 리본 접기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성안길에서는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선전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월9일 목요일에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과 행동하는복지연합 활동가들이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서명도 받고 시민들에게 리본도 나누어 드렸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자발적으로 서명에 함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함께 해줬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4.16(목)7시에는 청주 상당공원에서 추모문화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주 남산 삼릉가는 길 입구입니다~ 지금 부터 시작~!
사과 나무 밭을 지납니다~ 4월 11일에는 사과꽃이 활짝 피어있지 않을가요?
배병우 사진작가도 반한 소나무숲, 실제로 보면 더 멋있어요~
아달라왕, 신덕왕, 경명왕의 삼릉입니다.
남산으로 들어가는 소나무길 ~
석조여래좌상, 1964년에 발견되어지금의 장소로 옮겨졌습니다. 머리가 없어지고 두 무릎이 파괴되었네요…
편안히 앉은 자세, 힘있게 주름 잡힌 삼도, 당당한 가슴, 넓은 어깨. 탄력있는 조각, 위풍당당한 자세로 보아 8세기 중엽 신라 전성기의 불상으로 보여집니다~
마애관음보살상
꽃도 보았지요~
선각육존불,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왼쪽에 자리잡은 넓은 바위에 선각으로 새겨진 불상이 있습니다.
동쪽바위면에는 설법하고 있는 석가모니 삼존불을 새기고, 서쪽 바위 면에는 아미타삼존불을 새겨, 현생과 내생을 나타내었습니다.
마애석가여래좌상. 거대한 자연 암박의 벽면에 6m 높이로 양각된 불상이 있습니다. 남산에서 두번쨰로 큰 불상으로, 얼굴의 앞면과 귀 부분까지는 고부조로 원만하게 새겨진 반면,
머리 뒷부분은 투박하게 바위를 쪼아 내었습니다.
낙석위험으로 길을 돌아가도록 하여 바둑바위를 지나 상사바위에서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삼층석탑 보물 186호. 거대한 바위산을 기단으로 삼았기 때문에 내려가다가 꼭 올려다 보세요~
용장사곡 석조여래좌상(보물 187호)
계곡으로 가기전 대나무숲을 지나요~
엄청 큰 민달팽이, 좀 징그럽기도 합니다..^^;;ㅋ
4시간 30분동안의 산행에서는 소나무숲, 역사유적, 계곡 모두 볼 수 있었습니다~
4월 풀꿈생태탐방에 함께해요~
2015 회원확대 “꿀벌들의 합창”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찾습니다.
30명의 꿀벌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마련한 “꿀벌들의 합창”
꿀벌이니까 꿀을 먹어야 힘이 나겠죠?
꿀맛나는 김밥, 꿀떡, 허니브레드, 허니버터칩, 꿀차, 꿀팩, 밀랍초 까지~
풀꽃을 찾아야하는 꿀벌들을 위해 준비 했습니다!
박연수조직위원장님의 인사~
오경석 사무처장님의 사회~
꿀벌 박현주 회원님
꿀벌 정연숙 회원님과 귀여운 아들~
꿀벌 박광수 회원님~
꿀벌 박승순 회원님~
오늘 회원가입하고 꿀벌이 된 김정수 회원님~
막내 꿀벌 허민경 회원님~
조직위원인 박현수 꿀벌님~
미원에서 달려와 준 꿀벌 이창호 회원님~
꿀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지영 꿀벌~
꿀차만 먹고 간 꿀벌 이상원 회원님~
꿀꿀~ 해주는 염우 꿀벌님
꿀을 먹고 있는 꿀벌님들~
꿀먹고 힘 내셧죠?
풀꽃 많이많이 찾아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