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광주 청소취약지구 개선을 위한 민관간담회
지역
2010년 12월 11일, 푸름이 환경기자단은 한해를 정리하는 수료식을 가졌다. 활동영상과 사진을 함께 보며 지난날을 돌이켜보고 그동안 열심히 활동했던 푸름이에게 수료증과 개근상을 수여했다.
기후변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실천을 했던 푸름이 환경기자단은 그동안 활동했던 내용을 정리한 환경신문 발행만을 남겨두고 있다. 친구들에게 알찬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전개가 논리적인지, 구성이 체계적인지, 표현이 정확한지 자신이 맡은 기사를 다시한번 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제 푸름이 환경신문은 1월 초중순에 인쇄되어 대전지역의 초등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
2010년 푸름이 환경기자단이 알차고 안전하게 진행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담임교사로서 활동하셨던 이정임 선생님과 보조교사로 활동해준 공주대 환경교육학과 김민아, 이수연 학생의 공이 컸다. 덕분에 푸름이 환경기자단은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는데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수, 2010/12/22- 19:47
201
0
목, 2017/11/30- 17:34
201
0
땀방울이 모자에 맺힌다. 흐르는 땀을 연신 닦아내는 손수건마저도 흡수한 물기를 모조리 뱉어낼 정도의 습기. 날씨가 특출나게 더워서가 아니다....
토, 2016/07/16- 13:43
201
0

[350캠페인] 2015년 9월 기온을 올려주세요!
아래 주소를 클릭하여, 9월 12일(토) 오전 9시 측정된 온도값을 올려주세요!
측정값은 9월 12일(토) ~ 9월 18일(금)까지만 접수됩니다.
꼭 기간을 지켜서 작성해주세요 클릭 -> http://goo.gl/forms/vxet11VtNq
수, 2015/09/02- 11:20
200
0
2017년 자연나들이는 무등산 자락의 평촌마을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 11일(일) 평촌에서 진행된 주제는 “나는야, 불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불을 얻는 방법, 화덕만들기, 장작은 어떤 것으로, 불을 정리하는 방법, 그으른 솥을 씻는 방법 등을 어린이들이 직접 생각해서 모둠별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불을 주제로 하다보니, 불을 이용한 먹거리가 풍성한 날이었습니다. 냄비밥, 숯불 바베큐, 구운 감자, 부침개와 함께 한 날이었습니다. 압력솥, 전기밥솥보다 어린이들이 직접 한 냄비밥이 단연 일품이었는데요, 평상시의 1.5배의 밥을 먹었다는 후문이 있네요.
아이들이 직접 파이어스틸과 돋보기, 물을 이용해 불도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서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 불 얻기에서부터, 피우고, 정리하기까지 어린이들이 모두 직접 하였습니다.
정리 역시도 불을 끄는 법, 그으른 솥은 풀수세미와 모래를 이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용하지만, 위험한 불을 어떻게 관리하고, 정리해야 하는지도 모두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몇개의 불에 대한 상식과 넌센스퀴즈를 공유합니다. 풀어보세요.
월, 2017/06/12- 10:23
200
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