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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각자도생 청년들 ‘전태일의 따뜻한 연대’ 경험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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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각자도생 청년들 ‘전태일의 따뜻한 연대’ 경험이 필요”

익명 (미확인) | 수, 2015/11/11- 23:00

전태일 열사가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제 몸에 스스로 불을 지른 지 오는 13일로 45주년을 맞는다. 2015년 한국 사회의 현실은 22살 청년 전태일이 꿈꾸고 외쳤던 일터의 모습과 얼마나 닮았을까? 청년 전태일의 정신과 가치를 사회적 경제와 청년 담론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 전순옥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이은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이 한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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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2/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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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해 6월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하면서 영주권을 가진 65세이상 외국인에게도 무임승차제도를 적용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몸담았던 희망제작소가 외국인에게만 무임승차권을 주지 않는 것은 차별이라며 지난 2007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낸 지 8년여만이다.

이같은 결정은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지하철 경로우대 무임승차에서 배제하는 것은 국제규약과 헌법정신에 위배되는 차별행위라고 판단한 시민인권보호관의 권고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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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2/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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