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노조는 철저히 투쟁체계로 운영해야 한다”</br>“금속노조가 조합원, 민중의 희망 되는 계기 만들 것”

“노조는 철저히 투쟁체계로 운영해야 한다”</br>“금속노조가 조합원, 민중의 희망 되는 계기 만들 것”

익명 (미확인) | 목, 2015/11/12- 09:37
     민주노총과 금속노조는 박근혜 정권의 노동시장 구조개악과 민중 탄압에 맞서 11월14일 전국노동자대회․민중총궐기와 총파업 등 강력한 투쟁을 예고하고 있다. 노조는 10월 새롭게 9기 집행부 임기를 시작했다.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민주노총의 선봉부대 금속노조가 어떻게 싸우느냐에 전체 노동자의 삶이 달려있다”며 총파업 조직에 나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상구 위원장은 ▲노동시장 구조개악 분쇄 투쟁과 ▲노동자의 요구를 쟁취하는 공세적 투쟁, ▲새로운 10년을 내다보는 금속노조를 설계하기 위한 내부 혁신을 핵심 사업 목표를 내걸었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