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년 반이 넘도록 세월호 참사의 진상은 여태껏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눈물을 닦아주어야 할 대통령과 정부는 오로지 유신의 부활과 권력 영구화만을 꿈꾸고 있습니다. 시중에 유신시대가 ‘계엄령’의 통치였다면 지금은 ‘시행령’의 시대라는 말이 나돌 듯이 지각없는 대통령 일..
사 과 문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사제단)은 한 모 신부가 7년 전 남수단에서 행한 비참한 일에 대해 깊이 참회합니다. 인간의 영혼을 어둡고 슬프게 만든 그의 폭력은 저희 사제단이 함께 매 맞고 벌 받을 일임을 인정하고, 기나긴 세월 남모르는 고통을 겪으신 피해 여성께 삼가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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