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나무가 예쁜 옷으로 갈아입어요”인천대공원
울 풍뎅이 친구들과 인천대공원에서 가을 마중을 함께 했습니다~
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옷을 갈아입고
있었어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기전에
우리들만의
작은 나뭇잎도감도 만들고
나무연필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울 풍뎅이 친구들과 인천대공원에서 가을 마중을 함께 했습니다~
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옷을 갈아입고
있었어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기전에
우리들만의
작은 나뭇잎도감도 만들고
나무연필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우리 친구들과 처음 3월에 만나서 활동한 지가 벌써 11월로 이제 1달밖에 안남았네요…
키도 크고, 마음도 커진 친구들과 오늘은 인천수목원의 가을 나들이를 했지요.
낙엽공으로 축구도 해보구, 낙엽을 붙여서 액자도 만들어보구, 낙엽을 날려보기도 하고, 낙엽 낚시를 통해 가을의 낙엽 얘기를 했지요.
나의 꿈을 드림캐처에 적어놓고 오늘 저녁부터 머리 맡에 놓고 자면 소원이 이루워진다기에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지요.^^
가을 열매 중 도토리를 좋아하는 생물들을 알아보고, 먹이를 주기도 하면서 가을을 만끽합니다.
다음 달 12월에 수료식을 끝으로 우리의 체험은 끝나고 내년을 기대해요~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에너지 관리공단 인처지역본부와 에너지절약협력사업으로
청소년 분야 에너지절약 강의 전문가를 양성하여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을 다음과 같이
실시하고 있으니,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강사료는 무료이며, 체험 재료비도 무료입니다.
0강의일정: 2015. 7. 1~2015. 10. 16.(총 60회)
0 장 소: 신청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
0대 상: 인원이 20여명 되는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역 초등학생 4~5학년
0내 용: 생활속 에너지 절약 및 지구온난화 현상, 에너지 절약 체험 등
0신청방법
-교육신청서를 작성하여 2015. 8. 28(금) 까지 신청(팩스 또는 이메일)하여 강의 일정 협의 후 진행
-문 의 처: 인천환경운동연합 강숙현
(T)032)426-2767, (F) 032)426-2768 . (E-MAIL)[email protected]
♠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교육계획서 및 교육신청서가 첨부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7월 13일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덕적초등학교 교육을 위해 덕적도로 향했습니다.
7월 14일 덕적초등학교에서 첫 수업으로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생활속에 찾아온 지구온난화 현상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소의 종류
인천의 발전소 현황
그럼 우리는 어떤 에너지를 선택할 것인가?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어제 아침부터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는?
에너지 절약을 위한 우리의 선택등에 대해 스스로 찾고 알아보고, 지키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ㅇ0
에너지 절약을 위해 손수건을 사용합시다 ^^
에너지 절약 차원으로 학생들과 에코백을 그려 가지고 다니게 하였습니다.
두번째 시간에는 ‘바른 먹거리 ‘교육이 있었습니다.
탄소발자국 줄이기를 목적으로 우리 고향에서 나는 재료료
예쁜 떡 케잌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곱디 고운 쌀가루 느낌을 받으며…
보들보들 쌀가루를 만져보는 중입니다.
대
대추를 곱게 썰어 예쁜 꽃모앙을 만듭니다
떡 케잌들에 반죽했던 쌀가루를 넣는 중입니다
남학생도 직접 쌀가루를 만지며 반죽을 하는 중입니다
김이 모락모락 ~~~
시간을 들여 진 떡을 꺼내는 중입니다.
학생들의 궁금증이 더해져서 눈이 떡 찌는 틀에 모두 쏠렸습니다.
예쁜 포장상자에 학생들이 직접 만든 떡케잌을 넣었습니다.
바른 먹거리 교육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맛있는 떡케잌을 집으로 가져가게 포장을 해 주었습니다.
학생들이 즐거워하면서 함께 한 교육이었습니다.
세번째 교육시간에는 인문학 교육으로,
갯벌의 생태계을 이해하는 갯벌 젠가게임을 하였습니다.
개발과 매립으로 인해 없어지는 갯벌 생물들 하나하나가 없어지면
갯벌 생태계가 무너지고 파괴가 된다는 것을
학생들이 젠가게임을 하면서 스스로 깨닫게 하는 교육입니다.
해양진로게임을 하였습니다.
섬학교 학생이기에 해양과 접하는 진로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해양관계 직업을 가지려면 무엇을 잘 해야 하며,
어떤 자격증을 갖추어야 하는지, 어떤 재능이 있어야 하는지
주사위를 던져 보드게임을 하며
학생들 스스로 알아보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전반기 교육일정을 마치고
하반기에는 교동도 초등학교 교육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덕적초등학교 학생들과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녹색바람 상반기 활동에 대한 중간점검과 습지와 절기에
대한 수업을 하였습니다.
일요일 아침 나오기 힘들었을텐데 나와준 7명의 친구들 이쁩디다^^
장염 걸린 우택이,배가 아파 늦게 온 미영이, 목에 파스 붙이고 온 민서
그리고 민솔,현정,태영,민규 7명 친구들이었습니다.
강부장님이 준비해 온 상반기 활동 사진으로 볍씨소독,볍씨소독,볍씨파종,모내기,6.7월
활동을 다시 상기시켜 좋았습니다.
그 다음 ‘습지에 대한 고급정보’란 제목을 달고 습지에 대한 공부로 조금 유식해졌답니다.
그리고 농사에 중요한 절기를 동요에 맞춰 부르고 다음달까지 외워서 부른 친구에게는 10000원의
상품권을 걸었으나 6절까지 쉽지 않겠죠?
‘에코그림달력’이란 아름답지만 좀 덜 지루한 영상을 보고
인디언 달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설문지 작성과 함께 오늘 활동 마무리하고 도연샘과 부장님이 만들어주신 떡볶이를 먹고
다음달 만남을 약속하였습니다~
온새미로샘이 오셔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아이들도 챙기고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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