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나무가 예쁜 옷으로 갈아입어요”인천대공원
울 풍뎅이 친구들과 인천대공원에서 가을 마중을 함께 했습니다~
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옷을 갈아입고
있었어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기전에
우리들만의
작은 나뭇잎도감도 만들고
나무연필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울 풍뎅이 친구들과 인천대공원에서 가을 마중을 함께 했습니다~
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옷을 갈아입고
있었어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기전에
우리들만의
작은 나뭇잎도감도 만들고
나무연필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5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수강신청을 하면서 서로를 몰라 서먹서먹하던 사이였던 수강생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하여 옆에 앉은 짝을 알게 되고
수강하는 모든 사람을 알게 되는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 3강은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심형진 이사장의
에너지와 정의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있었고, 4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신,재생에너지 교육과
남구 호미마을 햇빛발전기를 보면서 교육하는 현장교육이 있었습니다.











2018년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을 5월 8일(화) 오후 2시부터 하루 2강씩 진행하여
5월 12일(토) 10강을 모두 마쳤습니다.
5월 23일(수) 오후 2시에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교육을 이수한 11명의 수강생들의
프로그램 시연 심사가 있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프로그램 강의로 기후에너지위원장인 빈남옥 위원이 사회를 보고
1강은 인천환경브릿지 연구소 조강희 대표의 기후변화의 진실과
2강 에너지의 진실에 대해 강의해 주었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6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전문강사인
박옥희 강사가 ‘환경교육 교수법’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체험교육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등을 소개하며,
수강생들이 직접 체험교육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처럼 진지하고 깔깔거리면서 진행된 교육이었습니다.













ㅡ 친구들에서 용현갯골에 왜 왔을까? 물어보니 새보러 왔다고 이야기 하네요~
몇종류의 새를 볼수 있을까요?
ㅡ 햇볕은 뜨거운데. 나무그늘로 들어가면 시원하네요~
양팔을 벌리고 중심잡기~ 그냥 걷는건데 즐거워서 깔깔깔~
ㅡ 갯골에 갈매기, 민물가마우지, 백로 새들이 보이네요
쌍안경 보는 방법 설명해주고 먹이활동하는 새들 관찰
ㅡ 갈대 밭에 여름 철새 개개비새 찾아보기~
소리는 들리는데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없어요ㅜ
참개구리 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ㅡ 꽃양귀비 열매 관찰. 아주 작은 씨앗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ㅡ 푸른 초원위에 느티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줘서 개인 돗자리 깔고 간식 타임
ㅡ 자나방 애벌레 2마리가 풍뎅이 친구들 찾아와서 관찰, 자로 재듯이 일정하게 걷는 자나방 너무 귀여웠어요
아쉽게도 사진 찍는걸 깜박 잊었어요ㅜㅜ
관찰 하고 느티나무에 놓아주고 왔어요
ㅡ 나무데크 밑에 4잎 클로버 군락지~
식탁 밑으로 모두 들어가서 클로버 찾기 열중~
못 찾은 친구는 대왕 3잎 클로버 찾은걸로 만족
ㅡ 나처럼 해봐라 이렇게~~
친구 행동 따라하기( 잔디가 좋아서 재밌게 놀았어요~
사진을 보면 모두 요가하는 줄로 ㅋㅋ)
ㅡ 나비 한살이 이야기 나눔 후 물 옮기기 미션~
시원한 물놀이
ㅡ 활동 끝난후 오는 길에 갯골에 멸종위기종 검은머리물떼새 먹이 활동하고 있는 한마리 발견. 얏호~^^
ㅡ 갯골에 먹이가 풍부해서 다양한 새들이 찾아오기를 바라면서 다음 활동일에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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