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나무가 예쁜 옷으로 갈아입어요”인천대공원
울 풍뎅이 친구들과 인천대공원에서 가을 마중을 함께 했습니다~
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옷을 갈아입고
있었어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기전에
우리들만의
작은 나뭇잎도감도 만들고
나무연필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울 풍뎅이 친구들과 인천대공원에서 가을 마중을 함께 했습니다~
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옷을 갈아입고
있었어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기전에
우리들만의
작은 나뭇잎도감도 만들고
나무연필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지구의 청소부대장은 누구일까?
라는 주제로 월미공원에서 활동했습니다
지렁이통 분변토도 만저보고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풍기는 월미공원에서 토요일 오후를
풍뎅이 아이들과 뛰어놀았습니다
ㅡ 2017. 6.10일 소래 습지 생태공원에서 체험활동했습니다.
ㅡ 염전의 옛모습을 보전하기 위해 현재에도 염부아저씨께서 열심히 소금을 만들고 계셨습니다.
마지막 소금 결정체를 만드는 곳에서 소금도 찾아보고
직접 소금을 먹어보며 (짜다~ 달다~) 맛을 평가해 봤습니다.
ㅡ 7번 색깔이 변한다는 칠면초를 찾아보고 퉁퉁마디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 관찰 해 봤습니다.
ㅡ 진흙같이 지저분하게 생긴 갯벌을 어째서 보물창고라고 부르는지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시간과 갯벌의 소중함을 생각하면서 소래갯벌이 점점 육상화가 되어가는 것을 아쉬워 했습니다.
ㅡ 시원한 정자에서 소라피리 예쁘게 꾸미기 해서 친구들과 시끄러운 합주도 하고 갯벌을 찾아 신나게 행진했습니다
ㅡ 아쉽게도 로봇처럼 생긴 팔을 가진
농게를 직접볼 수 있는 기회는 놓쳤지만 순비기 향기를 맡으며 소래습지와 인사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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