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인천시 숲체험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중독된 우리 아이들을 숲으로 가서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입니다.
마곡초 2학년 40명 원적산공원
성리중학교 161명 인천대공원
부일여중.부평여중 15명 부평공원
연수고등학교 1.2학년 21명 청량공원
부일중 영재동아리 30명 부평공원
부원여중 동아리 15명 부평공원
남인천여중 동아리 30명 계양공원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중독된 우리 아이들을 숲으로 가서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입니다.
마곡초 2학년 40명 원적산공원
성리중학교 161명 인천대공원
부일여중.부평여중 15명 부평공원
연수고등학교 1.2학년 21명 청량공원
부일중 영재동아리 30명 부평공원
부원여중 동아리 15명 부평공원
남인천여중 동아리 30명 계양공원
먼저 만나서 인사를 하고 가원초의 교목(매실나무)와 교화(진달래)를 알려주고 우리집에 왜 왔니?
라는 놀이를 하고 숲길을 걸으며 산새소리와 다양한 자연을 루페로 관찰하고 얘기함.
마침 떨어진 도토리가 있어서 도토리거위벌레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성충들이 자기 자식에 대한 모성애에 대해서 얘기함.
곤충에 대해 이야기한후 지끈으로 잠자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변에 널려있는 나뭇가지로 산신령놀이를 한다음 집짓기 놀이를 했다.
그리고 동그랗게 서서 왕게임놀이를 했는데 서로 쑥스러워서 손도 못잡는 친구들을 봤을때 흐뭇했습니다.
-메아리(전상희)
이쁜 여고생들 만나고 왔어요~~의료쪽 진로를 희망하는 동아리라고 하네요. 숲에서 놀자 로 몸풀기 하고 ‘자연에서 얻은 발명 ‘짝 찾기를 시작으로 산수유 빨간 열매의 전략,씨앗들의 번식 전략 이야기 듣고 씨앗 관찰하기,한그루 나무 만들어 열매 따먹기 게임,자기를 닮은 자연물 찾기 했어요.떨어진 열매가 자기의 떨어진 성적 같다는 이야기,많은 나뭇잎 중의 하나의 나뭇잎은 미미해보이나 소중하다는 이야기, 솔잎처럼 늘 푸르르고 싶다는 친구,짧고 굵게 살겠다는 친구, 솔잎처럼 어디에나 쓰임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친구 등등 주옥같은 발표가 빛났어요.목련의 꽃눈의 향에 취하고 도토리 육형제 이야기,귀로 보는 열매 찾기,도토리 미로게임,버드나무와 이순신 이야기로 마무리 하고 친구들의 추억의 한페이지로 남기를 바라며 작별하였어요^^
-고마리(강영숙)
오늘의 주제는 열매 보물찾기 입니다.
열매를 찾을 때마다 ‘발견’이라고 외치기
눈을 반짝 반짝 잘도 찾습니다. 여기저기서 ‘발견’ ,,, 끝나는 시간까지 ‘발견’은 계속 되었어요.
좀작살나무,주목,등나무열매,팥배나무,단풍나무 열매를 많이 발견하였어요.
숲대문을 열고 나뭇잎을 각자 줍고 가을나무 꾸며주고 지끈공 굴려 열매를 땄습니다. 열매를 따는 순간 마이쮸와 도토리 팽이가 따~악…나무가 주는 선물이니 고맙다고 인사하자.
맛있게 냠냠 먹고 도토리팽이 색칠하고 돌려 보았어요. 여러가지 열매 보여주고 한명씩 만져보게 하였습니다.
솔빛공원 산책하며 단풍나무 열매 날려보고 박주가리 씨앗 불어보고 졸졸 흐르는 냇물 따라 공원을 내려왔어요.
-고마리(강영숙)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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