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인천시 숲체험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중독된 우리 아이들을 숲으로 가서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입니다.
마곡초 2학년 40명 원적산공원
성리중학교 161명 인천대공원
부일여중.부평여중 15명 부평공원
연수고등학교 1.2학년 21명 청량공원
부일중 영재동아리 30명 부평공원
부원여중 동아리 15명 부평공원
남인천여중 동아리 30명 계양공원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중독된 우리 아이들을 숲으로 가서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입니다.
마곡초 2학년 40명 원적산공원
성리중학교 161명 인천대공원
부일여중.부평여중 15명 부평공원
연수고등학교 1.2학년 21명 청량공원
부일중 영재동아리 30명 부평공원
부원여중 동아리 15명 부평공원
남인천여중 동아리 30명 계양공원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의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활동이 있었습니다.
반디 논 습지에서는 올해 반딧불이 행사를 6월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녹색바람 학생들은 5월에 모내기를 한 논과 둠벙에서 생물을 채집하여 기록으로 남겨놓고 있습니다.
왜몰개. 동사리 어린 새끼들이 보였으며, 왕잠자리, 밀잠자리유충. 잔물땡땡이 유충도 보았습니다.
매번 나오는 연못하루살이, 물자라, 물달팽이, 왼도리물달팽이, 실지렁이, 미꾸라지. 올해 번식한 송장헤엄치게 , 송장헤엄치게와 비슷하지만
뒤집어 지지 않은 물벌레 들도 보였으며,
이번에는 참개구리 올챙이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뒷다리가 쏘옥 나온 올챙이들 ^^









다음달에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 모여 중간평가 및 반디논 습지 생물 책자 만들기 1차 교안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2018년 5월 26일(토) 인천수목원 반디 논 습지 모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녹색바람을 포함한 장수천네트워크 위원들 약 300여명이 모여
800평가량의 반딧불이 서식지 조성을 위한 ‘반디논’에 모내기를 하였습니다.
한 자리에 모여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은 후에 각자의 논으로 들어가 어설프지만
정성을 다해 모를 심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1번 논으로 맨 아래, 반딧불이 서식처와 가까이 위치한 곳에
모를 심었습니다.
땅이 질퍽거리고 제일 큰 논이었지만, 청소년 소모임 답게 ‘모’도 척척, 뒷 마무리도
깨끗하게 처리하였습니다.
모가 잘 자라서 9월달에는 허수아비 세우기 행사를 진행하고, 10월에 벼베기를
할 것입니다.
올해들어 7년째 반디 논 습지에 모내기를 하면서 모를 심기에 논 상태도 많이 좋아지고
둠벙도 정리되어 생태계가 안전히 살아 숨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디 논 모내기를 마친 후 6월 셋째주 일요일에는 모를 낸 상태의 반디 논 모니터링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날도 더운데 땀 뻘뻘흘리며 웃음을 잃지 않고 모내기를 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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