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인천시 숲체험
석천초.새말초 14명 중앙공원
서흥초병설유치원 40명 학교숲
공촌초병설유치원 48명 장미공원
인하사대부중스마일학급 30명 학교숲
석천초.새말초 14명 중앙공원
서흥초병설유치원 40명 학교숲
공촌초병설유치원 48명 장미공원
인하사대부중스마일학급 30명 학교숲
아직 방학중이라 그런지 여행간친구들이 많네요~
환경교실인만큼 숲을 지키는 일도 중요하지만 하천의 중요성도 알아야하기에 하천보자기를 이용하여 보드게임으로 풀어갑니다.
눈을 가리고 내가 다른 사람의 눈이 되어보고.얼마나 힘든지도 알아봅니다.
다른친구의 방해 작전에도 굴하지 않고. 남의 얘기보다 내 가까이에 있는 친구의 목소리를 따라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봅니다…
조개를 이용하여 화석뜨기도 해 봅니다.
날씨가 조금은 습하여 석고가 잘 굳지 않았지만 그런대로 조개화석뜨기가 잘 된것 같습니다.
친구들!
담 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반딧불이(김도연)
매미의 노랫소리가 아주 울창하게 들립니다.
휴가를 떠나서 그런지 몇몇 친구들이 참석을 못했군요.
오늘은 방송국 촬영은 아니고 인천문화통신 이라는 웹진이고,인천시 전체 학부모님들과 문화예술인이 많이 보는 웹진이며 1면을 숲체험 환경 교실 친구들과 또다른 온마을 학교 참여 학생들이 장식 할 예정이며. 활동사항 모습촬영이 아니라 저를 포함하여 몇몇 친구들의 인터뷰 형식이었습니다.
매미를 채집하여 암.수 구분을 하고. 루페로 관찰후 자연으로 돌려 보냅니다.
벚나무에서 사향하늘소의 짝짓기하는 모습도 관찰했습니다.
매미의 한살이를 알아보구. 매미가 성충이 되어 날아가는 모습을 물튀기기로 하면서 하하호호 해봅니다.
매미를 만들어 매미가 땅속에서 나와 나무로 기어 올라가는 모습을 흉내내봅니다~
더운 여름날. 아무 사고없이 오늘도 마칠수 있었습니다.
친구들.
담주에 만나요^♡^
-반딧불이(김도연)
5월 20일(일) 오전 10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인천수목원
‘반디논’에 모였습니다.
모내기를 하기전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모니터링 조를 나누고, 모니터링 장소를 정한뒤 각자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논과 둠벙으로 들어갔습니다.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마쳤습니다.
5월 26일(토) 오전 9시부터 반디논에 모내기를 합니다.
친환경유기농농사를 지으며 반딧불이 서식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모내기 행사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 부탁드리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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