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2일 6차 풍뎅이교실(월미도전통공원)
지구의 청소부대장은 누구일까?
라는 주제로 월미공원에서 활동했습니다
지렁이통 분변토도 만저보고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풍기는 월미공원에서 토요일 오후를
풍뎅이 아이들과 뛰어놀았습니다
지구의 청소부대장은 누구일까?
라는 주제로 월미공원에서 활동했습니다
지렁이통 분변토도 만저보고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풍기는 월미공원에서 토요일 오후를
풍뎅이 아이들과 뛰어놀았습니다
푸른 숲을 이루어주었던 잎들이 단풍이 되어 흙으로 돌아가는 나뭇잎들을 이용한
낙엽 무드등 만들기 시간이 특강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계절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숲의 색이 달라진 이유를 찾아보았습니다. 단풍이든 나뭇잎으로 무엇을 만들어볼까 이야기를 나누고
꿈틀꿈틀 춤을 추며 흥겨운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모양 펀칭으로 나뭇잎들에 새로운 모양을 만드는 시간이 신기합니다. 부엉이 친구들이 준비한 다양한
모양의 재활용 병에 자연이 만든 예쁜 잎들을 붙여 보았습니다.
목공용 풀을 나뭇잎에 붙이는 방법이 어렵지만 집중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진지합니다.
투명한 병이 어느새 나뭇잎이 가득한 숲 속이 되어가네요.
크리스마스를 떠오르게 하는 리본으로 장식을 하고 다양한 자연물로 트리장식을 붙여보니
더욱 멋진 모양이 되었네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전구를 넣고 하나, 둘, 셋 스위치를 올려주었더니 ~~
단풍잎이 빛을 발하며 아름다운 스텐드가 되었습니다. 부엉이친구들이 손바닥가득 풀이 묻은 모습으로
열심히 꾸며 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김미정(다릅) 선생님-











우리 풍뎅이들 너무나 예술을 하느라 주어진 시간을 다 썼습니다~^^
시간 남으면 생태 놀이터에서 뛰어 놀려했는데 모두들 너무나 열심히 예술혼을 불태우느라
한 시간 반이 훌쩍 지나가 버렸답니다. 바다보석인 바다유리에 대해 알아보고 깨
진 유리가 멋진 보석으로 바다가 우리에게 선물했으니 모두모두 더욱 예쁘게 보물처럼 대하며 꾸며 주었지요.
저보다 더 멋진 낙엽을 준비해 준 고마운 친구도 있었고 유리병을 두 개나 준비한 기특한 친구도 있었답니다.
하나는 부모님 안방에 하나는 내방에 라며 저도 못 한 생각을 하네요.
각자의 취향대로 멋지게 구상해서 잘도 만들었습니다. 도움 선생님 두 분( 강미임 선생님, 김미숙 선생님 )께서
너무나 잘 도와 주셔서 다치지 않고 예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유리가 사용되니 아이들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다보니 사진이 많이 없네요. ^^;;
이해 부탁드리며 댓글에 집에서 인증 사진도 올려주시면 더욱 감사할 것 같습니다.
함께하지 못 한 풍뎅이들 더욱 건강하게 수료식엔 꼭 같이 함께하길 바라며 늦은 밤 편한 한 밤 되세요. ^^♡
-이초랑( 고양이) 선생님-








2019.11.30 딱따구리 어린이 기자단 특강 ~~낙엽 무드등 만들기~~
예쁜 나뭇잎과 재활용병과 친구들의 예쁜 손으로 분위기 있는 무드등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시겠습니다. ~
1. 낙엽을 줍기 위해 생태놀이터에 갔으나 별로 없어서 바람 쐬고 들어왔어요
2. 제가 가져온 나뭇잎과 주워온 나뭇잎으로 만들기로 했어요.
3. 병 입구에 원하는 색으로 크리스마스 느낌의 끈 두르기.
4. 지끈공예철사로 손잡이 만들기 (딱따구리 친구들이 직접 했어요^^)
5. 나뭇잎에 목공 풀 발라 병에 붙이기.
6. 다시 나뭇잎 위에 목공 풀을 발라서 코팅하기.
7. 매타세콰이어 열매와 남천열매, 전나무 잎으로 멋내기.
8. 바다보석 유리 붙이기.
9. 전구 넣고 점등해보기.
– 강영숙 (고마리) 선생님 –








오늘은 11월에 두 번째 모니터링이 있었습니다.
날씨도 춥고 다들 바쁘신 관계로 윤희정친구와 단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반디 논의 벼 베기를 한 후 본 겨울 온 풍경이 참으로 썰렁한듯합니다.
모내기를 하고 파릇했던 논은 황금 나락을 수렁 거리게 달고 햇빛에 흔들거렸는데
나락이 베어진 논에 그 흔적만이 남아서 물이 자박한 논에 내년에 자라날 모를 위해 자양분이 되는 중이네요.
아무것도 없는듯한 논은 이렇듯 내년을 기약하고 있고 웅덩이에서는 물속 깊이 들어갔으려나 싶은데
아직 물속에서 볕을 쬐고 있는 잠자리 수채, 물달팽이, 똬리 물달팽이, 하루살이 유충, 왕잠자리 수채 등이
아직 여기 있어요. 뜰채에 건져져서 반가운 얼굴을 보여주네요.
겨울을 잘 견뎌주기를 기원하며 다시 물속에 보내주고
반 뒤 논 주변을 둘러보기 하였는데 번식기도 아닌데 왜가리와 백로가 나무를 하나씩
차지하고 나무 위의 휴식을 즐기고 있네요.
오늘은 흰뺨검둥오리를 볼 수는 없지만 하늘 위에 브이 자를 그리고 날아가는 기러기를 볼 수가 있어서 반갑네요.
반디 논에 애반딧불이 새 식구가 들어오는지 일손들이 반딧불이들의 집을 만들었고요
볏짚단으로 이엉을 얹져줘서 따뜻한 곳에서
반딧불이 유충들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을 듯합니다.
두더지들이 겨울 준비가 한창인지 흙 두둑을 열심히 만들어놓았어요.
반디 논은 조용하지만 습지에서는 아직도 겨울 준비로 바쁜 생명들이 꿈틀이고 있습니다.
부디 겨울 동안 건강하기를 바라며 2019년 반기 논과의 올해도 즐거웠노라~
한 해 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또 만나기를 희정이, 온새미로, 풀 꽃 이 여러분 대신 전했습니다.~♥
– 이미자 (온새미로) 선생님 –






○ 풍뎅이 생태교실
-인 원: 약 20명
-참 가 비: 회원 5만원 / 비회원 12만원 (캠프비용은 별도)
-교육장소: 인천대공원
-교육일시: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연간수업계획안
| 수 업 명 | 자연생태교육 | 담당 강사 | 정 근 자 | ||||
| 장 소 | 인천대공원 | 대상 | 초1~3학년 | 수 강 인 원 | 15~20명 예정 | ||
| 강의개요 및교 수 목 표 |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자연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집중력과 감수성, 상상력, 탐구심이 생기며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익힌다.
자연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올바른 방법을 배운다. 숲에서의 활동은 자신감, 정서적 안정을 통해 지적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
||||||
| 수 업 방 법 | 인천대공원, 수목원, 관모산, 만의골, 장수천 (야외수업) 자연물 만들기 등 | ||||||
| 수 업 도 구 | 루페, 관찰통, 손수건등 | ||||||
| 월 | 주 | 강 의 범 위 및 내 용 | 준비물 | ||||
| 3월 | 2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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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자기 소개. 강사소개. 인천환경운동연합 소개
-연간 교육 계획 알려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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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
2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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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피는 꽃 관찰(야생화)-꽃이 먼저 피는 나무들
(목련, 개나리, 진달래, 벗 나무 등 알아보기) 먹을 수 있는 풀과 먹을 수 없는 풀 -놀이(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닭싸움 ) -손수건 꽃으로 물들이기 |
루페관찰통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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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
2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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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6형제(떡갈나무,신갈나무,갈참나무,졸참나무상수리나무,굴참나무)
-침엽수와 활엽수 -공원에는 어떤 나무들이 있는지 알아보기. -놀이-솔방울을 이용해 누가 더 많이 넣을까! -자연물 만들기 |
루페관찰통
만들기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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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
2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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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구조 알아보기 (관찰)-식물을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고 온몸으로(오감체험)
-놀이-나비한살이 놀이 -자연물 만들기 |
루페관찰통
만들기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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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 2주(토) | -모든 생물은 소중한 이유 알아보기-주변의 소리 관심 갖기 (눈을 감고 소리듣기)
-놀이- 비석치기 -자연물 만들기 |
루페관찰통
만들기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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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 1박2일 | -섬으로 1박2일 캠프 | |||||
| 9월 | 2주(토) | -자연물로 악기로 연주하며 노래 부르기-거미집 만들기-자연물로
-거미줄 놀이 -손수건 풀꽃도감 만들기 |
루페관찰통
손수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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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 2주(토) | -단풍은 왜 드는 걸까?-나뭇잎 크기와 모양 비교하기
-놀이-나뭇잎 파레트 , 나뭇잎 퍼즐놀이 -만들기-나뭇잎 가면 만들기, 왕관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
루페관찰통
만들기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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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 2주(토) | -주머니에 물건을 만져보고, 주변에서 같은 자연물을 찾는다.-자연물을 찾아보는 활동을 통해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
-억새와 갈대 이야기, 각종 열매 알아보기 -자연물 만들기 |
루페관찰통
만들기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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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 2주(토)수료식 | -겨울나무 관찰하기-새소리 듣기
-식물원 탐방 -새 걸음 놀이 – 자연물 만들기 -학교에서 부족한 체험활동을 통해 보충할 수 있었던 점은? |
루페관찰통
만들기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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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화된 교육체계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유와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대안교육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확산되고 있는 생태교육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환경교육의 전문화·차별화된 질적 향상을 높인다.학생들의 숲에서의 체험활동은 자신감, 정서적 안정을 통해 신체와 정신적 성장에 유익하다.
숲에서 나오는 맑은 공기와 산소, 피톤치드, 음이온, 그리고 다양한 나무와 풀, 넓고 아늑한 환경 등이 신체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활력과 안정을 주며 숲은 마음의 치유 및 교육효과가 높다. 환경의 중요성과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학생들 자신이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자연에서의 놀이와 숲 활동을 통해 자연적으로 인지하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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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방식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6월 11일 오전, 인천대공원에서 풍뎅이 생태교실의 자연공부가 있었습니다^^
어떠한 활동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우리 풍뎅이 친구들!
약간의 비가 뿌리긴 했지만 우리 인천대공원의 습지원 주변에서 가방도 만들어보고,
돼지곱창놀이도 하고, 나비한살이를 물놀이와 함께 복습도 해보고,
자연의 칡을 이용하여 거품벌레 흉내도 내봅니다.
‘나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에서는 나무를 손으로 만져보고, 귀로 듣고,
뺨을 대보고, 팔로 안아보고, 냄새도 맡아보면서
나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에 대한것을 알아갑니다.
하루하루 키가 커가는 것처럼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커진것을 느껴봅니다.
다음달에 또 만나요!
사랑합니데이~~”
7월 9일 소래습지공원에서 우리 풍뎅이 생태교실 친구들의 체험이 있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렸다는 불길한 (?) 소식에 우리 친구들이 걱정됐지만,
씩씩하게 아무 사고 없이 잘 따라 주었습니다.
넘 이쁘게도요~~
소래습지생태공원의 해당화를 보고, 전시관을 한바퀴 둘러 그늘에 자리잡고는,
오늘의주제인 “곤충들아.안녕!!”을 만들어보고,
거미가 되어 거미줄에 안걸리기 체험도해보고,
매미송도 불러 봅니다.
매미의한살이도 배우고 물 튀기기도 해봅니다.
칠엽수열매 로 공기도하고,
염전을 둘러보구, 염생식물 (나문재, 해홍나물, 칠면초, 퉁퉁마디)도 맛보고,
소금도 맛보았습니다.
친구들을 기다리는 어머님들은 소래습지공원 해설사 며, 우리 환경연합의 숲체험강사로 활동중인 조기순 선생님의 친절한 해설을 듣기도 했답니다.
정말 더운 오늘 날씨에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무사히 오늘의 체험을 마쳤습니다.
자원활동 해주신 숲바람샘.석류샘 수고많으셨어요^~^
풍뎅이 친구들! 건강히 이 여름을 보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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