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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시민사회단체들이 고대영 KBS 사장 후보를 반대하는 행동에 들어간다.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새언론포럼,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소비자주권행동 등 언론단체들은 9일부터 13일까지 매주 광화문 광장 앞에서 ‘고대영 반대 1인 시위’를 한다고 밝혔다. 또 KBS 앞 선전전과 16일 KBS사장 후보 인사청문회에 맞춰 기자회견 및 투쟁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9일 보도 자료에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발맞춘 공영방송 ‘국정화’ 시도가 자행되고 있다”며 “공영방송 이사회는 이미 역사왜곡의 선봉장들로 채워져 있다”고 밝혔다.
언론단체들은 이어 “KBS이사회가 임명제청한 고대영씨는 KBS보도간부 시절 정권 편향적인 불공정·편파보도를 일삼아 90%가 넘는 KBS 구성원으로부터 불신임을 받았던 인물”이라며 “고대영씨를 KBS 새 사장으로 임명한다는 것은 더 이상 민주적인 공영방송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KBS국정화’ 선포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언론 단체들은 10일(화) 오후 2시 광화문에서 ‘역사 교과서, 방송 국정화 반대’ 공동 기자회견, 11일(수) 오후 7시 광화문 촛불문화제, 12일(목) 오전 11시30분 KBS 앞 퍼포먼스 등을 진행한다.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새언론포럼, 자유언론실천재단, 언론소비자주권행동 등 언론단체들은 9일부터 13일까지 매주 광화문 광장 앞에서 ‘고대영 반대 1인 시위’를 한다고 밝혔다. 또 KBS 앞 선전전과 16일 KBS사장 후보 인사청문회에 맞춰 기자회견 및 투쟁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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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단체들은 9일 보도 자료에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발맞춘 공영방송 ‘국정화’ 시도가 자행되고 있다”며 “공영방송 이사회는 이미 역사왜곡의 선봉장들로 채워져 있다”고 밝혔다.
언론단체들은 이어 “KBS이사회가 임명제청한 고대영씨는 KBS보도간부 시절 정권 편향적인 불공정·편파보도를 일삼아 90%가 넘는 KBS 구성원으로부터 불신임을 받았던 인물”이라며 “고대영씨를 KBS 새 사장으로 임명한다는 것은 더 이상 민주적인 공영방송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KBS국정화’ 선포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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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단체들은 10일(화) 오후 2시 광화문에서 ‘역사 교과서, 방송 국정화 반대’ 공동 기자회견, 11일(수) 오후 7시 광화문 촛불문화제, 12일(목) 오전 11시30분 KBS 앞 퍼포먼스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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