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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희망 2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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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희망 250호

익명 (미확인) | 월, 2015/11/09- 15:49
벼리 호두나무집편지 — 생명을 살리는 천개의 끈을 잡아주세요 — 윤상훈 녹색칼럼 — 붉은 설악 — 박그림 기획 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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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12/18) 다산 송년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산의 든든한 벗바리들과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고 올 한해 내 마음에 남는 한 구절을 공유하고 다산의 활동들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소리 힘껏 높여 게임도 하고, 봉봉의 연주, 민재의 마술까지 더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벗바리님들 남은 2019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요!

토, 2019/12/21-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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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50번째 신입회원은 김석헌님니다. 고맙습니다! 김석헌회원님은 표선면 토산리에 토산봉입니다. 토산봉은 오름의 형태가 토끼형국이라 붙여진 이름이라합니다. 조선조 때 오름에 봉수대가 있어서 서쪽으로 자배봉수, 동쪽으로 달산봉수와 교신했었다고 합니다. 봉수대가 있어 속칭 망오름(망산)이라고도 하며, 오름 앞쪽 들을 ‘망앞 뒤’ 또는 ‘망뒤’ 라고 부릅니다. 토산봉은 낮으면서도 지형이 복잡하며, 등성마루가 숲에 덮힌 채 평평하게 길며, 동쪽과 서쪽으로 벌어진 2개의 말굽형 화구로 이루어진 복합형 화산체입니다. 또한 오름 북동쪽에 토산봉 알오름이라 불리우는 독립 화산체가 있으나 이 토산봉과는 무관한 독립된 화산체로, 공동묘지로 조성되어 있어 동네에서는 이곳을 북망산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남서쪽 기슭은 구릉지대를 이루며 표선면, 남원읍의 경계인 솔내(松川)까지 뻗어 내리고 있는데, 이 구릉지대 길가 잡목림 언덕진 곳에 거슨세미라는 용천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월, 2019/12/3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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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51번째 신입회원은 신승호님니다. 고맙습니다! 신승호회원님은 구좌읍 종달리 두산봉입니다. 송악산처럼 수중에서 폭발한 분화구안에 2차적으로 생성된 분화구를 갖고 있는 전형적인 이중식 화산체입니다. 성산포지역은 성산일출봉과 두산봉, 그리고 쇠머리오름(우도)으로 이어지는 삼각지대의 수중화산지대입니다. 우도를 빼고는 모두 바다에 잠겨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곳에는 갈대밭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예전에 습지지대였다는 얘기죠. 두산봉은 얕은 바다 속에서의 화산분출활동에 의해 퇴적층이 형성된 후에 융기활동에 의해 수중에서 육상으로 변하게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월, 2019/12/3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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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과 부설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가 지난 1월 30일 목요일 저녁7시 정기총회를 열어 2020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안건은 총 6건으로 2019년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2019년 사업보고 승인의 건, 결산보고 승인의 건, 임원선출 및 인준의 건, 2020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었습니다.


총회의장을 맡아주신 문상빈 공동의장

사업감사보고서는 제주환경운동연합 사업감사이신 강병삼 변호사가 참석하지 못해 조만준 회원이 대독하였고, 회계감사보고서는 강석반 회계감사가 참석하여 자세한 설명을 통해 특이사항이 없음을 확인해 주셨습니다.


사업감사보고서를 대독하는 조만준 회원


회계감사보고서를 보고하는 강석반 회계감사

 2020년 사업계획의 중심사업은 크게 두가지인데요. 먼저 제주도에 극심한 도심난개발과 그에 따른 환경파괴와 생활환경 악화를 불어올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과도한 개발을 막고 도민의 삶의 질 후퇴를 막기 위한 행동에 나서기로 결의했습니다.


서기 지정에 앞서 국장 승진에 따른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정도 정채국장


제주환경운동연합 활동가 소개 및 인사

다음으로 무분별한 개발과 이용으로 극심한 오염과 파괴에 직면해 있는 제주연안 생태계를 보전하고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도민사회에 알려나가기 위해 보호가 시급한 연안습지를 선정하여 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며 극심한 개발과 그에 따른 파괴로 사라져가는 사구를 보전하기 위한 실태조사와 제도개선에도 적극 나서기로 결정했습니다.


의장단, 집행위원회 인사 및 소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연안습지 조사 및 제주제2공항 예정부지 동굴조사 등에 참여하여 단체 활동 및 제주의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봉숙 회원과 강희순 회원에게 우수회원상을 시상했으며, 신임 집행위원으로 박희숙, 양성우, 정홍준, 현원학, 홍기태 회원을 선임하기도 했습니다.


집행위원회를 대신해 인사말을 나눠주신 신임 박희숙 집행위원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우리단체가 걸어온 역사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두고 의견수렴도 진행해 보았는데요. 많은 회원여러분께서 좋은 말씀, 필요한 의견 많이 전달해 주시며 단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의견은 잘 정리해서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의 자연환경과 생태계, 도민의 생활환경을 지키는데 도움되도록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수회원상을 수상한 강희순(좌), 정봉숙(우) 회원

올해도 변함없이 총회를 가득채워 주신 모든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도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난개발과 과잉관광, 환경파괴와 환경오염으로부터 제주를 지켜나가는 활동에 전념하겠습니다.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원 의견수렴을 진행해 주신 김민선 공동의장


올해도 극심한 난개발과 환경파괴로 부터 제주를 지키겠습니다.

금, 2020/01/3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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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0일(목) 오후 6시 30분, 대광새마을금고 3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위임 포함 400여  회원의 참여로 총회가 개회되었습니다.

박태규 공동대표가 의장으로 진행한 총회에서

  • 2019 감사보고안
  • 2019년 사업 및 결산안
  • 임원선출안
  • 2020년 사업 및 예산안
  • 기타 안건

안건이 회원 동의로, 원안대로  의결되었습니다. 식전행사로 회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회원의 장을 진행하여 회원들이 바라는 2020년도 광주환경운동연합의 모습들을 확인했습니다.

2020년에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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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개최

1월 30일(목) 오후 6시30분, 대광새마을금고 3층 대회의실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6시가 좀 넘어서자, 회원들이 행사장에 쏙쏙 들어오셔서 자리가 점차 채워졌습니다. 몇분의 회원은 미리 오셔서 행사준비도 도와주셨습니다. 삼삼오오 오랜만에 얼굴을 뵙는 회원분들이 인사와 담소를 나누시는 등 식전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6시 30분, 총회 식전행사로 ‘회원이 설계하는 2020’을 주제로 회원, 시민들과 함께 실천하고 행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 더 주력해야 할 주제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채식을 비롯한 기후변화 교육, 회원가족 프로그램, 일회용품문제와 자원순환을 주제로한 홍보 교육 강화, 장바구니 등 작은 실천을 확대하여, 큰 성과를 이루는 과정 등에 대한 의견 등을 다양하게 재시해 주셨습니다.

지금 크게 문제되고 있는 환경문제와 실천적 대안, 홍보와 인식 전환 등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제시 해주셨는데요, 2020 환경운동과정에 시민들과 더 살갑게 풀어가도록 함께 노력해야 겠습니다.

7시에 2020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박태규 의장님의 인사 그리고 성원보고로 총회가 개회되었는데요,  69명 참석 312명 위임으로 성원 성립보고. 개회이후 회원님들이 더 참석하셔서 90여분이 자리했습니다. (타단체 분들도 축하해주러 오셨습니다)

노희정 감사님의 감사보고와 승인, 2019년 사업 및 결산 안 승인, 임원선임 및 조직 안 승인, 2020년 사업 및 결산안이 원안대로 순조롭게 승인되었습니다. (※ 총회 자료집은 홈페이지 문서정보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공동의장으로 최홍엽 공동의장 연임과 신임 박미경 공동의장 선임이 승인되어 박태규, 최홍엽, 박미경 3인 공동의장 체계가 오랜만에 구성되었습니다. 신임 집행위원으로 연극인 박정운 그리고 문명우, 임재호 회원이 추가 선임되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시민운동에 애정을 갖고 오랫동안 봉사해오신 분들을 모시게 되어 환경연합이 더욱 풍성해진 것 같습니다.

2020년 사업계획으로 시민과 함께 대안을 찾고 실천, 부설기관 등 전문기관 활성화로 전문성과 활동성 강화와 함께 회원과 시민참여 확대. 구체적으로는 300명 회원 추가 확대, 전문기관 위원회 활성화,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등 조직과 활동성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환경교육, 기후에너지, 물하천, 자원순환, 생태도시, 생활안전 분야 등을 지난해에 이어 활동을 이어갑니다.

광주환경연합 환경센터 건립이 애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는데요, 1/4분기 내에는 구체적인 상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총회를 빌어 회원께 보고하였습니다.

총회 후 2부 행사에서 녹색회원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환경연합의 근간인 회원분들, 그중에 2019년 환경연합과 환경보전을 위해 더 애써주신  몇분께 녹색회원상이 주어졌는데요,

한명출 회원, 박미승 회원, 정석주 회원, 선종덕 회원, 박종성 회원 님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녹색회원상 시상은  정구선,  정철웅 고문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토, 2020/02/01-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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