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녹색희망 250호

지역

녹색희망 250호

익명 (미확인) | 월, 2015/11/09- 15:49
벼리 호두나무집편지 — 생명을 살리는 천개의 끈을 잡아주세요 — 윤상훈 녹색칼럼 — 붉은 설악 — 박그림 기획 1...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43번째 신입회원은 오석순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오석순회원님은 선흘리에 있는 우진제비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말굽형 화구를 가진 오름인데요. 온 산이 숲으로 덮여 있는 오름입니다. 우진제비가 무슨 뜻의 말인지 그 어원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기슭에는 우진샘이라는 샘물이 흘러나옵니다. 제주의 용천수의 90% 이상은 해안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중산간지대에는 매우 적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름에서 나는 용천수는 더욱 희귀합니다. 중산간지대에 마을이 별로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이쪽 지역 주민들은 우진샘이 생명만큼이나 귀중한 식수였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목, 2019/12/19- 00:23
0
0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입니다.

저번 시간에는 협치 속에서 시민사회가 가야 할 방향과 협치의 이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는 협치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관 리 및 소통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협치 아카데미 3차에서는 협치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그에 대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갈등이란 복잡하면서 짜증나고, 간혹 분노에 사로잡히기도 하며 마음 속에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강정모 소장님은 갈등을 다르게 생각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새로운 기회로 말입니다.

보통 갈등이 발생하게 되는 주요 원인으로는 관계에서 오는 갈등인데, 우리는 이것에 대처하는 것에 미숙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갈등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고,  어떤 식으로 풀어나가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의사소통을 그래도 진행하기 보다는 상대의 주파수를 찾고 그에 맞는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역지사지의 의사소통으로 공감소통 연습을 통해 갈등 대처 상황에 익숙해지도록 훈련을 했습니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집중하고 칭찬을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말씀을 끝으로 3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협치 아카데미 4차는 12월에 진행되었습니다.

협치 의제 숙의 및 기획실습을 주제로 3차와 마찬가지로 강정모 소장님께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목적과 목표를 비교하면서 적절한 설정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협치 의제 도출의 고려지점도 살펴보았는데 세세한 사항으로는 지역 특성을 파악해야 하고,

자원이 있다면 없던 계획이라도 이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전에 사용한 프로그램도 새롭게 가공하고, 현 사회 트렌드를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캠페인 활동, 위문 활동, 지도 및 멘토링 활동, 자선구호 활동, 환경보전 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론적 내용과 사례를 본 후 협치의제 도출에 관한 기획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협치 아카데미 3차, 4차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서 협치의 이해를 통해 기반을 다지고 직접 실습을 하면서 좀 더 ‘협치란 무엇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와중에서 아카데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연을 해주신 강정모 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목, 2019/12/19- 05:10
0
0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44번째 신입회원은 해맑은어린이집입니다. 고맙습니다! 해맑은어린이집회원님은 안덕면 서광리에 있는 남송이오름입니다. 남송악이라고도 하지요. 오설록박물관 뒤에 있는 오름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옛날 이 오름 남쪽 비탈에 소나무숲이 울창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도 있고 지형지세가 솔개가 날개를 편 형태라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설록차 재배단지가 늘어나면서 오름 기슭에까지 녹차밭이 들어서 있습니다. 남송이오름 맞은편에는 곶자왈을 잠식한 신화역사공원이 들어서 있습니다. 남송이오름 주변이 신화역사공원을 위시하여 난개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사진 : 네이버 지도
목, 2019/12/19- 19:07
0
0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45번째 신입회원은 문경미님입니다. 고맙습니다! 문경미회원님은 서귀포시 중문동에 있는 녹하지악의 벗이 되셨습니다. 산록도로변에 있는 피라미드 형태의 원추형 오름으로서 한라산 자락에 있습니다. 옛날 한라산에 사슴이 많이 서식할 때 겨울이 되면 사슴들이 이곳에 무리로 내려와 살았다고하여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름이 골프장안에 갇혀 있는 상황입니다. 골프 코스 안에 오름이 있는 셈입니다.  이제는 관리사무소의 허가를 얻어야만 오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기업이 오름을 사유화한 상황인것이지요. 이제는 사람뿐 아니라 사슴이든, 노루든 녹하지악에 마음놓고 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제주의 공동자원이 사유화되어가는 것은 비단 이곳만이 아니라는 점이 서글픕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사진 : 네이버지도
목, 2019/12/19- 19:12
0
0

지난 수요일(12/18) 다산 송년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산의 든든한 벗바리들과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고 올 한해 내 마음에 남는 한 구절을 공유하고 다산의 활동들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소리 힘껏 높여 게임도 하고, 봉봉의 연주, 민재의 마술까지 더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벗바리님들 남은 2019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요!

토, 2019/12/21- 03:07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