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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언론, 역사와 민주주의 지키겠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김환균)이 9일부터 13일까지 노동개악 저지 총파업 조합원 총투표를 한다. 언론노조 산하 본부 지부 분회는 9일(월) 오전부터 현장 투표와 전자투표에 들어간다. 또 14일 민중총궐기에 맞춰 이날 오후 1시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에서 민중총궐기 사전 대회를 연다.
언론노조는 “정부 여당의 일방적인 노동개악에 맞서 총파업 찬반투표를 한다”며 “회사 맘대로 해고, 평생 비정규직 등 노동개악으로 노동이 무너지면 공정보도를 생명으로 한 언론도 무너지게 된다”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이어 “노동과 언론, 역사와 민주주의를 지키자”고 강조했다.
SBS본부, 경남도민일보지부, 경남신문지부 등은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노보 특별판을 제작하고 배포하고 있다. 특히 경남도민일지부와 경남신문지부는 14일 민중총궐기에 맞춰 공동노보 1만부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와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거리 선전전에 적극적으로 결합 중이다. 스카이라이프지부와 MBC아트지부는 홍대 거리에서 MBC본부 부산지부 KNN지부 부산일보지부 국제신문지부 등은 부산 지역에서 민주노총 및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선전전을 진행했다. 또 5일 언론노조 전북협의회는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전주 일대에서 공동 선전전을 했고, 옥천신문 분회도 지역에서 옥천주민 시국선언에 참여했다.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의 현장 순회 간담회도 더욱 힘차고 빨라지고 있다. 3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서울신문지부, 뉴시스지부 조합원 간담회를 했고, 4일 MBC본부 광주지부 광주방송지부, 5일 MBC본부 전주지부, KBS본부 전주지부, 전주방송지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지부, 6일 MBC본부 여수지부 MBC본부 목포 지부 간담회를 마쳤다. 김 위원장은 9일 대구지역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KBS본부 전주지부의 경우 전체 조합원 28명 중 7명이 참석해 사안의 중대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또 지역민방 사업장의 경우 노동개악이 불러올 사태에 대해 크게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다. 또 14일 총궐기에 맞춰 미리 차편을 마련하는 등 현장 분위기는 뜨겁다.
아울러 16일 고대영 KBS 사장 후보에 대한 국회 인사 청문회를 앞두고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의 반대 운동도 불붙고 있다. 5일 서울 파이낸스 빌딩 앞 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집회에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이 결합해 고대영 사장 후보의 문제점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김환균)이 9일부터 13일까지 노동개악 저지 총파업 조합원 총투표를 한다. 언론노조 산하 본부 지부 분회는 9일(월) 오전부터 현장 투표와 전자투표에 들어간다. 또 14일 민중총궐기에 맞춰 이날 오후 1시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에서 민중총궐기 사전 대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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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는 “정부 여당의 일방적인 노동개악에 맞서 총파업 찬반투표를 한다”며 “회사 맘대로 해고, 평생 비정규직 등 노동개악으로 노동이 무너지면 공정보도를 생명으로 한 언론도 무너지게 된다”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이어 “노동과 언론, 역사와 민주주의를 지키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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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 선전전 | ||
14일 민중총궐기와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현장의 반응은 뜨겁다. 사업장별로 출퇴근 사업장 선전전, 노보 특별판 제작, 조합원 간담회, 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서명운동 등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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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본부 여수지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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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지부 | ||
SBS본부, 경남도민일보지부, 경남신문지부 등은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노보 특별판을 제작하고 배포하고 있다. 특히 경남도민일지부와 경남신문지부는 14일 민중총궐기에 맞춰 공동노보 1만부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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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민일보지부 민주노총 경남본부 마산연락사무소와 공동 선전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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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본부 출근 선전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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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역 선전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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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이프지부, MBC아트지부 홍대 선전전 결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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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와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거리 선전전에 적극적으로 결합 중이다. 스카이라이프지부와 MBC아트지부는 홍대 거리에서 MBC본부 부산지부 KNN지부 부산일보지부 국제신문지부 등은 부산 지역에서 민주노총 및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선전전을 진행했다. 또 5일 언론노조 전북협의회는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전주 일대에서 공동 선전전을 했고, 옥천신문 분회도 지역에서 옥천주민 시국선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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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의 현장 순회 간담회도 더욱 힘차고 빨라지고 있다. 3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서울신문지부, 뉴시스지부 조합원 간담회를 했고, 4일 MBC본부 광주지부 광주방송지부, 5일 MBC본부 전주지부, KBS본부 전주지부, 전주방송지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지부, 6일 MBC본부 여수지부 MBC본부 목포 지부 간담회를 마쳤다. 김 위원장은 9일 대구지역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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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지부 간담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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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지부 간담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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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방소광고진흥공사지부 간담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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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방송지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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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본부 전주지부 | ||
KBS본부 전주지부의 경우 전체 조합원 28명 중 7명이 참석해 사안의 중대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또 지역민방 사업장의 경우 노동개악이 불러올 사태에 대해 크게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다. 또 14일 총궐기에 맞춰 미리 차편을 마련하는 등 현장 분위기는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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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방송지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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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본부 광주지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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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본부 목포지부 | ||
아울러 16일 고대영 KBS 사장 후보에 대한 국회 인사 청문회를 앞두고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의 반대 운동도 불붙고 있다. 5일 서울 파이낸스 빌딩 앞 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집회에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이 결합해 고대영 사장 후보의 문제점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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