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기제 광덕중 생태교육


* 자유학기제 실시로 16주간 매주 금요일에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학교 주변 생태계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광덕중학교 옆 광덕산에 올라가서 자연의 소리를 들어보고, 냄새를 맡아보는 등 자연의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보물찾기로 숲에 있는 생물들을 찾아보고,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를 정해 그림을 그리는 등 생태계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자유학기제 실시로 16주간 매주 금요일에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학교 주변 생태계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광덕중학교 옆 광덕산에 올라가서 자연의 소리를 들어보고, 냄새를 맡아보는 등 자연의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보물찾기로 숲에 있는 생물들을 찾아보고,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를 정해 그림을 그리는 등 생태계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 14일 화요일, 오후 2시 광주 동구 내남동의 남계마을 입구에 있는 남계정에서 내지천 지킴이 모임을 가졌습니다.
광주 하천 현황 조사표와 내지천 지킴이 활동일지 작성방법에 대한 설명 후, 진아리채 아파트 1차에서부터 시작하여 광주천 합류점까지의 수변환경과 수질에 대한 모니터링 진행 후 정화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지킴이 선생님들께서 무더운 날씨에 땀이 흘러내리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하천과 풀속 구석구석 숨겨진 쓰레기까지 꼼꼼하게 수거 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약 100리터의 쓰레기가 수거되었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내지천을 위해 힘써주신 지킴이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제주환경운동연합 양수남 대안사회국장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올해 중점사업 중 하나로 하천정비 대응으로 정했습니다. 그만큼 제주도의 하천정비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한반도에서 특이한 가치를 지닌 제주하천의 원형을 하천정비라는 이름으로 무참히도 파괴했습니다. 이러한 반성을 토대로 정부차원에서 하천의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도 하천복원 사례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하천정비 실태조사와 함께 도내 하천복원 우수 사례를 조사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싣습니다. |

7월 18일(일) 아침, 화순 이서에 물한방울 흙한줌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광주 근교인 화순과 나주를 번갈아 답사하는 삼편시리즈를 진행중입니다.
시무지기폭포는 무등산 뒷고개에 있는 폭포로,
화순 이서면에 위치하고, 담양대덕면과 아주 가깝습니다.
무등산 중턱에 있어 이곳을 거쳐 규봉암으로 오르기도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오르는 길 땀이 났지만, 산에 올라 멋진 폭포를 보니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자연의 힘을 느꼈습니다.
점심으로 손두부집에서 건강한 식사를 하고 답사를 마쳤습니다.
다음 답사는 8월 나주편입니다. 관심있는 회원님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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