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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은 정녕 KBS 사장이길 포기하는 것인가!!

목, 2015/11/05- 09:3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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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오후 코비스에 ‘회사입장(노사협력)’명의로 게시된 성명서 “본부노조는 정녕 언론사 노동조합이길 포기하는 것인가?”는 노사간 단체협약에 의해 보장돼 있는 본부장 신임투표를 정면으로 거부하는 것으로 사용자 대표인 조대현 사장에게 강력한 유감을 전한다.조대현 사장이 본인의 연임에 빨간불이 들어오고 쟁쟁한 경쟁자들의 도전에 마음이 상한다지만 이런 식의 저급한 화풀이 성명서를 통해 본부장 신임투표에 간섭하는 행위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에 의해 사용자 대표인 사장이 처벌 받을 수 있는 심각한 도발행위다. 본부장 신임투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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