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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은 사장 응모를 포기하고, 이사회는 특별다수제를 채택하라!

목, 2015/11/05- 09:4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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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KBS 차기 사장 공모가 시작된다. 조대현 사장은 11월23일 임기가 종료된다. KBS노동조합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기자,PD,경영,방송기술인협회 등 직능협회는 오늘 KBS의 정치중립을 훼손하는 낙하산, 부적격 사장이 KBS에 절대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온 몸을 던져 투쟁할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 먼저 조대현 사장은 부적격 인물로 차기 사장 후보에 지원하지 말 것을 한 목소리로 촉구한다. 조 사장은 지난해 ‘사사건건’ 보도개입으로 불명예 퇴진한 길환영 전 사장의 뒤를 이어 취임하면서 “KBS를 국민이 원하는 공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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