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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국정교과서는 평생학습의 기반을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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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국정교과서는 평생학습의 기반을 위협한다

익명 (미확인) | 수, 2015/11/0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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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간다는 것

평생학습 기관의 민간위탁에 대한 이야기 첫 번째. 수원시평생학습관은 민간에 위탁되어 운영되어 오고 있습니다. 다른 공공기관 운영과 비교하면 자유로운 부분이 있지만 새로운 프로그램과 사업에 도전하기엔 여러모로 빡빡한, 위탁기관으로서 학습관의 현재와 한계를 돌아봅니다. 

 오랫동안 미술교사로서, 작가로서 활동해 온 김인규 선생님의 또 다른 이야기. 발달장애인 스물두 살 진우와 진우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인규샘, 그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꺼내어 놓습니다. 

수많은 공공기관들은 시민을 위해 존재합니다. 모두의 것이면서 모두의 것이 아닌 공공기관은 그런 이유로 의도적인 방치를 당하거나 지나친 개인주의의 민낯을 만나기도 하지요.
수원시평생학습관에도 유독 시민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더느린삶] 밥상, 수다 : 내 밥상 이야기
오늘 나는 무엇을 먹었나요? 그 무엇을 어떻게 마련하였나요? 두 요리 선생님의 밥상을 함께하며 내 식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식생활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모두의 숲] 몸·마음 워크숍:
마음 라이브 첫 번째, 내 가족
가깝지만 누구보다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그 사람’.그 사람의 마음이 궁금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물어봐야할 지 막막하다면 마음라이브에 참여해보세요.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월, 2018/10/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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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객체에서 주체적 이용자로의 변화

[평생학습 딜레마] 주민은 이웃이 되고, 이웃은 이용자가 될 수 있을까

이용자가 즐기고 만족할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은 어떤 모습일까? 일방적이지 않고 상호 소통해 나가며 지역 속에서 예술을 유통하려 노력하고 있는 <헬로우뮤지움 동네미술관> 사례를 통해 지역 주민이 이웃에서 이용자로 전환되는 과정을 들여다본다.
[김교사의 생존법] 교실 속 권력의지와 새로운 사회의 탄생

학교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교실 안, 책상 위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권력에의 욕망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히 보호해야 하는 존재인가에 대해 질문하고 학생과 부모, 교사의 역할을 생각해본다.
[혁신·교육思考사회혁신 주류 운동으로 바라본 영국 협동조합학교

민주주의사회의 기본인 협동과 호혜는 일상의 습관인가, 교육을 받아 활용하는 기술인가?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에서 효과적인 사회혁신을 시도하는 방법을 영국 협동조합학교의 역할과 확산과정을 통해 알아본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7/02/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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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예술교육, 청년과 공간을 만나는 시간

[평생학습 딜레마] 학습 소외계층은 사회적 소외계층과 같은가 vs 다른가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자원이 부족한 이들이게 학습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일과 생계 수단의 중요성을 넘어 인생을 사는 법과 문제를 극복하는 용기와 힘이 아닐까? 조금 더 귀를 기울여 현실을 가까이 마주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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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의 생존법] 난 왜 학교를 떠나고 싶었을까

이제 더 이상 ‘미술교사’가 아닌 작가 김인규. 알 수 없는 어려움과 수업에 대한 압박감 그리고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해 느낀 고통들… 오랫동안 몸 담았던 교단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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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지금] 예술로 흥하는 학교교육

한때는 소수의 전유물이었던 예술이 학교 교육에서 자리하는 위치는 어디일까? 점수와 이해를 위한 수단을 넘어 다양한 교과목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예술의 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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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이야기] ⑥ 고고장-청년, 공유, 공간을 생각하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이야기 여섯번째 – 우리동네 공유공간 ‘고고장’. 예상할 수 없는 엉뚱한 일들이 팡팡 터지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고고장’! 수많은 고민과 계획, 그리고 현실적인 교류의 장이 되기 위한 출발점에 서 있는 고고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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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가을,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시작됩니다.
이메일 받아보기

수, 2017/09/0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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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돌아가기 위해 새로움에 도전하다

[평생학습 딜레마] 생활문화강좌, 육성할 것인가 vs 축소할 것인가

학습관 교육 프로그램 중 가장 큰 범위를 차지해 온 생활문화강좌가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간다. 기술 습득과 역량 강화에 맞춰진 초점을 사람 간의 관계로 옮기고, 궁극적으로 취미 공동체의 활성화와 커뮤니티 복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첫 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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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흔들리는 ‘대규모’ DNA와 무크의 정체성 찾기

처음과 달리 짧은 수강시간과 이로 인한 접근성, 만족도가 높아진 무크. 반면 다양한 수강생과 토론, 댓글의 실시간 반응과 열기는 식어가고 있다. 무크를 한국적 맥락에서 어떻게 봐야 하는지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무크의 정체성과 의미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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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규쌤의 미술수업] 창에 걸린 풍경

김인규 선생님의 미술 수업, 첫 번째 – 천안 오성고등학교 편. 모방의 욕구는 자기 표현을 넘어 타자와의 소통과 일치에 대한 욕망이다. 그것이 그려지는 순간, 허공에 걸린 허상으로 둥둥 떠있을지라도 소통과 일치에 대한 간절한 꿈마저 허상으로 남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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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2018년 겨울학기 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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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1/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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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일상에 새로운 시선

[평생학습 딜레마] 연재를 마치며: 평생학습의 공론장을 위하여

현장에서 마주친 다양한 문제에 대한 질문과 나름의 해답을 제시해 온 ‘평생학습 딜레마’. 궁극적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학습기관에서 우리의 사명과 학습자와의 관계맺기’ 였다. 현재진행형인 이 질문들이 평생학습계에서 어떤 실제적인 해결책을 찾을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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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규쌤의 미술수업] 낯설게 보는 우리 몸 – 석고형 뜨기

김인규 선생님의 미술 수업, 두 번째 – 천안오성고등학교 편. ‘우리가 죽어 땅에 묻히고 먼 훗날 누군가 뼈를 발굴한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신비로운 유물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우리 눈에 익숙하여 전혀 새로울 것 없는 무언가를 낯선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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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풍전등화의 대학들, 어디로 갈 것인가?

오늘날 대학들은 역량 기반 교육을 얼마나 잘 해내고 있는가? 각자의 교육 철학과 인재 관리 프로세스, 교과과정은 학생들을 인재로 키워내기에 적절한가? 좋아 보이는 것, 남들이 관심가지는 것이 아닌 누구도 쉽게 따라할 수 없는 무언가를 만들어 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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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 이야기] 누구나학교 심폐소생술記

수원시평생학습관 이야기 열번째 – 누구나학교. ‘누구나학교’가 학습관의 얼굴로 자리잡기까지 여러 가지 일이 많았다. 사업이 지속되면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과 아쉬움을 담당자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해결하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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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2018년 1학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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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2/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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