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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국정교과서는 평생학습의 기반을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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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국정교과서는 평생학습의 기반을 위협한다

익명 (미확인) | 수, 2015/11/0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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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에서 벗어나 본말이 전도된 대학중심의 평생학습 설계

【기획】 대학의 평생교육, 이것이 최선입니까?

평생학습시대에 맞춰 대학도 변화해야 한다. 원하는 사람에게는 더 다양한 혹은 고등한 학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자칫 학령기 인구 감소라는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대학중심의 평생학습’을 설계하다 보면 본말이 전도되고 스텝이 꼬일 공산이 높다. 이번 이대사태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기고] 평생학습의 균형성 – 김민호 교수(제주대)

평생학습은 종래 학교교육이 지닌 시공간 상의 한계, 프로그램 상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출현했다. 졸업장이나 학위를 수여하는 형식적인 학교교육만이 아니라 학교 밖의 체계적인 비형식 학습, 일상을 살아가며 부수적으로 수반하는 무형식 학습의 가치를 대등하게 존중한다. 형식 학습, 비형식 학습, 무형식 학습 중 어느 한 형태의 학습이 다른 형태의 학습을 지배한다면 평생학습의 정신은 훼손되고 만다.

[혁신·교육思考] “좋은 교사가 교육의 질을 위한 최대의 현안이다” 핀란드의 교사양성과정 시스템과 교육 체계는 사회의 신뢰를 얻고 긍정적인 인식을 쌓아갔다. 이것은 그대로 교육적 성과로 나타났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하면서도 나는 취직을 위해 남몰래 스펙을 쌓고 있었다. 마치 대단한 확신과 열정을 가진 것처럼 대해 주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08/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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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딜레마] 평생학습기관 직원은 교육기획자인가 vs 교육자인가

학습관 직원들의 업무 영역은 어느 쪽에 가까울까? 기획자와 교수자 아니면 지원자와 관리자? 평생학습이 자기주도를 강조할수록 기관 종사자 역시 교육자에 가까워지지만, 현실적으로 발생되는 어려움도 많아진다. 그렇다면 기관 종사자는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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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의 생존법] 학교는 안전해야만 하는가

최근의 교육 현장은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잠재적 위험을 제거하는 조치가 강조되고 있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학생들의 자유로움과 경험, 생각의 힘까지 제거하는 것은 아닐까? 금지와 통제의 매뉴얼이 과연 교육적이라고 볼 수 있는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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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우리 사회는 어떻게 아들을 길러내야 할까?

전통적 생활방식에서 점차 도시화되는 현상은 교육 현장이라고 다르지 않다. 개인과 성별, 취향과 관심보다는 사회의 요구사항이 더 강조되는 교실 속, 아이들의 필요는 무시당하거나 억제된다. 이와 관련한 다른 나라의 사례를 통해 교사와 부모가 어떻게 아이들을 성장시켜야 하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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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 이야기] ④ 운영팀 2탄 – 꼼꼼한 지훈씨의 수사본능

수원시평생학습관 네 번째 주인공 운영팀 2탄. 학습관 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하고도 중요한 업무를 수행해나가고 있는 운영팀과 시설담당자의 업무 이야기. 가려진 존재감은 누구보다 큰 그들의 속사정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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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제3차 마을공동체 이슈포럼  |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7월 감사의 식탁 / 안내] 푸른 여름, 청포도가 열리는 식탁 | 희망제작소
2017 경기도미술관 도슨트 및 문화자원봉사자 양성 교육 프로그램 | 경기도미술관
<인문예술콘서트 오늘> 음식, 인문의 그릇에 담다-박찬일 | 인문360˚ 
[마포북트레인×북토크⑤]「나를 돌아보는 시 쓰기」 | 마포평생학습관
경기문화재단 20주년 메모리 전시 : Connect |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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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7/1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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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평생학습 딜레마] 우리는 보험보다 힘이 되는 배움을 기획하고 있는가

스스로 깨어있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질문한다. 이런 행위들이 평생학습의 이름으로 교육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나를 더 나아지게 할 수 있을까? 그리고 현재의 혼란스러운 교육 현장과 사회 속에서 평생학습 기획자는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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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의 생존법] 학교를 나오고 나니 보이는 것

조직의 가운데에서 구성원들과 함께 할 때는 몰랐던 것을 밖으로 나가서 보면 금방 알기도 한다. 한 발자국, 객관화의 힘은 그래서 스스로에게도, 조직에도 매우 중요한 것이다. 미술교사였다가 자유인이 된 김인규 선생님의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함께 따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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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 이야기] ⑧ 홍보란 무엇인가

수원시평생학습관 이야기 여덟번째 – 홍보팀. 어떤 기관이든 이름과 사업을 알리는 일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업무의 중요성에 비해 쉽게 생각하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홍보일을 하는 담당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학습관의 홍보 담당자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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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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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2/0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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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서, 근육으로 사유하는 일과 시간에 대한 상상력에 대해 들어본다.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③
살아있는 청년 플랫폼, 듣보잡 아티스트 박찬국

우리는 청년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흔히 20대를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공공미술작가 박찬국은 생물학적 나이를 떠나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서, 근육으로 사유하는 일과 시간에 대한 상상력에 대해 들어본다.

[혁신·교육思考] 2016 SIX 섬머 스쿨
분열된 사회에서 사회혁신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서로 다른 가치를 지닌 사람들 간의 협력을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는가. 사회혁신가들이 머리를 맞댄다면 우리의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을까?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현실에 부딪히자 호기는 슬며시 사라지고 걱정과 힘듦이 몰려왔다. ‘청년 조례 제정’이라는 하나의 이슈를 10명의 멤버가 비슷한 이해도와 관점, 무게로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시작이었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07/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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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의 종횡무진] 한국사회에서의 능력주의, 왜소와 과잉의 문제

낡은 신분제를 밀어내고 능력 위주의 교육과 사회로의 변화를 꾀한 능력주의. 결코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닌 이 달콤한 단어가 어떤 의미로 한국 사회를 지배하고 있을까? 능력주의의 허상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자세를 갖춰야 할까?
[기획연재] 고령화문제와 그 해법으로서의 지역기반 사회적 경제

고령화에 대응하는 여러 방법 중 성과를 낸 사회적 경제의 특성은 무엇일까? 미국의 여러 주에서 시행되고 있는 고령친화적 커뮤니티와 사회적 경제를 알아보고, 향후 우리나라 상황에 맞는 대안적 접근을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본다.
[book &]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바다 건너 먼 나라에서 일어났던 평범한 학생의 충격적인 범죄와 그 이후 16년의 시간을 기록한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상실과 고통의 극한에서도 삶의 명암을 모두 수용하는 ‘사랑’의 의미는 무엇일까?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이웃의 일터를 탐구하다
수원시평생학습관과 연계된 이야기를 기사로 써 왔던 시민기자단. 2017년에는 시선을 확장시켜 학습관 이외의 주제와 장소에 접근하기로 했다. 첫번째 주제로 지역의 공간, 그 곳에 얽힌 주인장의 삶의 이야기를 들여다보기로 했다. 시민기자단의 눈으로 보는 우리 이웃과 삶의 현장인 일터는 어떤 모습일까?

③ 현미 누룽지로 인생 2막을 열다

④ 가죽을 사랑한 그 여자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7/05/3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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