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모임] 박정희 장군, 나를 꼭 죽여야겠소 / 11. 16.(월) 19시, 민변
박정희 장군, 나를 꼭 죽여야겠소
- 11월 16일(월) 19:00 민변공부모임 –
1963. 12. 14. 인천의 한 군부대에서 총살당한 남자, 황태성
1963. 12. 17. 대한민국 제5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남자, 박정희
반세기 전 한국 현대사의 두 인물을 현재의 시점으로 소환해낸 책 한 권이 출간되었습니다.
『박정희 장군, 나를 꼭 죽여야겠소』
이 책은 개인 황태성의 평전이기에 앞서, 오늘날 ‘종북몰이’의 뿌리라 할 ‘공안조작 사건의 원조 탐구’이자, 레드 콤플렉스와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 집권세력의 ‘병인(病因)’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 2015. 11. 16.(월) 19:00 민변회의실
박정희 장군, 나를 꼭 죽여야겠소
김학민·이창훈. 푸른역사(2015)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 

[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