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언론보도] 희망제작소, 시민의 눈으로 본 ‘희망지수’ 개발한다
희망제작소가 내년 창립 10주년을 맞아 시민의 관점에서 제시하는 ‘희망지수’를 개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에 발표된 대다수의 사회측정지수들은 전문가 의견에 치중한 방법론으로 개발되 지수 결과에 대한 시민 인식 및 체감도가 낮다는 문제가 있었다. 희망제작소는 이와 달리 시민 권리 존중 관점에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
희망제작소는 지난 10월 12일과 13일 이틀에 거쳐 일본 ‘Japan Foundation’의 후원으로 ‘2016 서울마을주간 –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정책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을 변화시킨 주민참여 제도, 로컬 거버넌스 등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언론에 실린 행사 현장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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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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