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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희망제작소, 시민의 눈으로 본 ‘희망지수’ 개발한다
희망제작소가 내년 창립 10주년을 맞아 시민의 관점에서 제시하는 ‘희망지수’를 개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에 발표된 대다수의 사회측정지수들은 전문가 의견에 치중한 방법론으로 개발되 지수 결과에 대한 시민 인식 및 체감도가 낮다는 문제가 있었다. 희망제작소는 이와 달리 시민 권리 존중 관점에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
전태일 열사가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제 몸에 스스로 불을 지른 지 오는 13일로 45주년을 맞는다. 2015년 한국 사회의 현실은 22살 청년 전태일이 꿈꾸고 외쳤던 일터의 모습과 얼마나 닮았을까? 청년 전태일의 정신과 가치를 사회적 경제와 청년 담론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 전순옥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이은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이 한자리에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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