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희망제작소, 시민의 눈으로 본 ‘희망지수’ 개발한다
희망제작소가 내년 창립 10주년을 맞아 시민의 관점에서 제시하는 ‘희망지수’를 개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에 발표된 대다수의 사회측정지수들은 전문가 의견에 치중한 방법론으로 개발되 지수 결과에 대한 시민 인식 및 체감도가 낮다는 문제가 있었다. 희망제작소는 이와 달리 시민 권리 존중 관점에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
어떤 일이 하다가 죽을 정도로 괜찮은 일일까? 좋은 일의 기준을 연구하는 게 황세원 희망제작소 선임연구원의 목표다. 지금껏 황 선임연구원은 직업을 4개 경험했다. 기자에서 홍보팀장으로, 프리랜서로, 연구원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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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30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목민관클럽 제22차 정기포럼 환영사를 맡아 “문재인 대통령은 연방제에 준하는 국가를 만들겠다고 분명히 약속했는데, 진도는 조금 느린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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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는 아파트 경비원과 근로계약 자체를 손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SH공사와 희망제작소는 지난해 7월 경비원상생고용가이드를 발간하고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 등이 용역회사와 계약기간(주로 1~2년)에 맞춰 용역회사와 경비원이 계약하도록 유도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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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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