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11월 11~12일 영덕 원전유치찬반 주민투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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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해냄’ 활동가 채용 공고
(사)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함으로써
‘일상적인 평화’와 ‘성평등한 인권’ 실현을 위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해냄’에서는 다음과 같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다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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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및 업무내용 |
- 모집분야 : 상담원 0명 - 업무내용 : 성매매 등 위기여성 지원상담 및 여성폭력 방지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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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조건 |
- 근무시간 : 오전 9시~ 오후 6시. 주 5일 근무 - 급 여 :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내부규정 및 사회복지 가이드라인에 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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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방법 |
- 1차 : 서류전형 - 2차 : 면접 (서류 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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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일정 |
- 서류접수 : 2017년 1월 2일(월) ~ 1월 16일(월) 오후 6시 마감 - 면 접 일 : 1차 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합니다. - 접수방법 : 직접 접수 및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우편접수(1/16(월) 도착분에 한함) - 주 소 : 제주시 관덕로 8길 32. 2층 - 문 의 :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T.751-8297. 담당 : 고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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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 |
-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 여성폭력방지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 - 「청소년기본법」에 의한 청소년 지도사 및 청소년 상담사의 자격을 가진 자 - 위의 자격 중 1가지 이상 소지한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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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
- 이력서,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주민등록등본, 관련 경력증명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자격증 및 관련 분야 수료증, 성범죄경력조회 등 |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탈핵팀장([email protected])
6월 23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표결로 신고리5,6호기 건설허가 안을 강행처리 했다. 총 9명의 위원 중 김용환(위원장), 최종배(사무처장), 나성호, 김광암, 최재붕, 조성경, 정재준 7명이 찬성하고 김익중, 김혜정 2명의 위원은 반대했다. 지난 5월 26일 회의에서 처음으로 논의가 시작되었고, 3차례의 회의 만에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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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제57차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홈페이지)[/caption]
사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이렇게 빠르게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예상을 하지 못했다. 심사 내내 논란이었던 ‘다수호기 안전성 평가’가 진행되지 않았고, 그에 대한 최소한의 대책이나 보완조차 마련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이다.
고리(신고리)에 신고리5,6호기가 들어선다면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10개의 핵발전소가 최대로 밀집한 위험이 발생한다. 세계 어느 나라도 가지 않은 길을 위험성에 대한 평가도 하지 않은 채 간다는 것은 도박이나 다름없다.
대부분의 원자력안전위원들도 심사 내내 다수호기의 동시 사고에 대한 대비와 안전성평가가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입장이었다. 이에 대해 심사보고서를 작성한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아직 평가할 방법을 개발하지 못했다는 답변을 반복했다. 10개의 핵발전소를 한 곳에 몰아 지으면서 평가방법을 몰라서 평가를 안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표결로 건설허가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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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건설허가 승인 다음날 ‘부실, 위법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무효 선언, 원자력안전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에 탈핵어린이도 참석하여 피켓을 들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고리(신고리) 핵발전소 반경 30km에 380만 명의 많은 인구가 살고 있다. 지금도 고리(신고리)에서 단 하나의 핵발전소라도 사고가 발생한다면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부산항, 울산의 공업단지 등 국내의 주요한 산업, 기간 시설 등이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후쿠시마 사고로 현재까지 소요된 비용이 약 100조원에 이르는 것을 볼 때, 고리(신고리)에서 만약 사고가 발생하면 국가 전체를 파탄시킬 정도의 피해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7명의 위원들은 다수호기안전성평가, 중대사고대비, 방사선환경영향평가 주민의견수렴 등도 하지 않은 채 위험천만한 건설 허가를 승인하고야 말았다.
수명만 60년인 신고리 5, 6호기의 위험은 이제 무책임한 원자력안전위원회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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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오전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반대하는 전국 탈핵단체들이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건설반대기자회견을 열고 있다.ⓒ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caption]
무책임한 결정이 내려졌지만, 이걸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신고리 5,6호기는 아직 공사 시작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만에서는 국민들의 힘으로 공사가 98%까지 진행된 핵발전소를 폐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우리도 이제 국민의 정치로 이 문제를 바로잡아야 한다. 국회가 나서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에서 드러난 문제들에 대해서 다시 평가해야 한다. 또한 개정된 원자력안전법을 무시하고 방사선환경영향평가에서 주민의견 수렴을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무엇보다 현재 전력공급이 부족하지 않은 현실에서 과연 신고리 5,6호기가 지금 당장 필요한지부터 따져 물어야 한다.국내 최초 월경 탐구 다큐멘터리, 영화 <피의 연대기>
여성환경연대가 공동체상영으로 준비했습니다!
여성환경연대 활동가, 오희정 프로듀서, 이유림 건강과대안 연구원과 함께하는 스페셜 GV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1월의 마지막 날, 함께 월경에 대해 터놓고 보고,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 함께 해요:D
-일시: 1월 31일 (수) 저녁 7시30분
-장소: KT&G 상상마당 홍대
-관람료: 5천원(회원무료)
*입금계좌 KEB하나 630-004757-375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회원 선착순, 비회원 입금순 마감
-신청: bit.ly/vagina__sake
-문의: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안녕하세요? 명절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추석 연휴기간동안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을 공개합니다.
9월 온도측정 올리기는 마갑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10월에는 온도측정을 더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9월 4일 오전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 9월 4일 오후 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 ||||
| 김나령 | 안도연 | 최민정 | 김나령 | 염태선 | |
| 김민우 | 양은경 | 최윤선 | 김민석 | 이강언 | |
| 김민주 | 연현주 | 최윤선 | 김민우 | 이강준 | |
| 김서희 | 윤찬 | 황규민 | 김민형 | 이선규 | |
| 김성현 | 이강언 | 김서희 | 이수민 | ||
| 김영우 | 이강준 | 김영은 | 이정목 | ||
| 김영찬 | 이선규 | 김영찬 | 이하영 | ||
| 김준엽 | 이수민 | 김현희 | 이현지 | ||
| 김현희 | 이수빈 | 서채영 | 최민석 | ||
| 박상윤 | 이정목 | 성민경 | 최민정 | ||
| 박도연 | 이정인 | 성현창 | 최윤선 | ||
| 배서영 | 이현지 | 안도연 | 황규민 | ||
| 성민경 | 정윤지 | 양은경 | |||
| 성현창 | 정준한 | 연현주 |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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