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11월 11~12일 영덕 원전유치찬반 주민투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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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9일, 저녁 7시, 신촌 히브루스에서 2017 백년포럼 시즌2가 열립니다.
‘문재인 정부, 성공할까? – 19대 대선과 한국사회의 개혁- ‘이라는 주제로 3명의 발제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발제 1 정한울 박사(다른백년 논평기획위원)
사회경제적 요인별 투표행태의 변화와 연속성
발제 2 김상준 교수(다른백년 이사)
촛불혁명과 19대 대선의 역사적 위상
발제 3 김동춘 교수(다른백년 원장)
19대 대선의 정치사회학
토론은 참석자와의 현장토론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토론은 웹을 통해 질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오니,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전화(02-3274-0100)나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문의하십시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환경운동연합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전화 02)735-7000 •팩스 02)735-7020 www.kfem.or.kr
| 제공일자: 2017.2.20.
별첨자료: 없음 |
문의: 중앙사무처 탈핵팀 양이원영 처장 / 안재훈 팀장
전화: 010-4288-8402 [email protected] 010-3210-0988 [email protected] |
[취재요청서]
핵마피아 자임한 원자력안전위원장 사퇴하라 퍼포먼스
“안전검증 안된 월성1호기 즉각 폐쇄하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7일 서울행정법원이 판결한 월성1호기 수명연장 허가 취소처분에 대해 불복해 항소장을 원자력안전위원장 직권으로 2월 14일 제출했습니다. 수명연장 취소 판결의 이유 중 하나였던 위원회 논의를 거치지 않고 사무처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행태를 계속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월성1호기는 수명연장 취소판결로 안전성은 물론 수많은 절차 위반까지 확인되었기 때문에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항소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안전하지 않은 원전 월성1호기는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폐쇄해야 합니다.
또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책임을 내팽개친 김용환 원자력안전위원장의 직무유기는 용서될 수 없습니다. 김용환 위원장은 지난 9월 경주 지진 이후 멈춰선 월성 1~4호기 역시 위원회 논의를 거치지 않고 직권으로 재가동을 결정하기도 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핵마피아를 자임하고 있는 원자력안전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월성1호기 즉각 폐쇄를 요청하는 퍼포먼스 겸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 핵마피아 자임한 원자력안전위원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
“안전검증 안된 월성1호기 즉각 폐쇄하라”
일시: 2017년 2월 21일 (화) 오전 11시 장소: 원자력안전위원회 앞(광화문 KT 사옥) 주최: 환경운동연합 프로그램: – 규탄발언 퍼포먼스(한국수력원자력 등의 하수인을 자처한 원자력안전위원장 풍자 등) |
2017년 2월 20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메르스로 연기되었던 6.11 행정대집행 1년 기억문화제>


5월 26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를 의결안건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신고리 5, 6호기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800만 시도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해당지역의 9, 10번째 핵발전소입니다. 지난 1월 신고리 3호기 상업운전 개시로 고리(신고리) 핵발전단지는 7기(용량 686만kW)로 이미 세계 최대 핵발전소단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추가 핵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부산, 울산, 경남은 물론 한반도 전체를 핵의 위험에 빠뜨리는 일입니다.
더구나 현재 신고리 핵발전 부지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아니며, 내진설계 조차 최대위험지진(7.5)에20~30배 낮게 설절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 부지에 여러 개의 핵발전소가 위치하는데도 다수호기에 대한 안전성평가조차 하지 않은 중대한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전력소비증가가 정체에 있고, 전력이 모자라지도 않은 상황에서 신고리 5·6호기를 추가 건설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 등이 포화상태인데도 마땅한 해결방안도 없는 상태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러한 상황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 논의를 서두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가 진행될 5월 26일, 핵발전소 지역 대책위와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그리고 핵발전소 증설에 반대하는 시민들과 함께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캠페인, 공연 등 ‘탈핵시민 만민공동행동’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승인 심의 저지를 위한 “탈핵시민 만민공동행동”>
일시 : 5월 26일(목) 오전 10시 30분
주최 : 신고리5,6호기저지부울경탈핵연대, 대구경북탈핵연대, 핵없는사회를위한대전공동행동,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프로그램
– 09:00~09:30 그린피스 기자회견
– 10:30~11:00 신고리 5, 6호기 건설승인 심의 저지 기자회견
– 11:00~11:20 청년초록네트워크 亂場
– 11:20~11:40 종교환경회의 5대종단 기도
– 11:40~12:00 녹색연합, 에너지자립마을 亂場
– 12:00~12:20 녹색당 亂場
– 12:20~13:00 점심식사
– 13:00~13:20 하자센터 亂場
– 13:20~13:40 부울경탈핵연대 亂場
– 13:40~14:00 대경탈핵연대 亂場
– 14:00~14:20 예수회사회사도직위원회 亂場
– 14:20~15:00 만민공동회
문의:
신고리 5,6호기 저지 부울경탈핵연대 (051-517-4971)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사무국장 안재훈(010-3210-0988, nonukesact@
2016년 5월 25일
신고리5,6호기저지부울경탈핵연대/ 대구경북탈핵연대 / 핵없는사회를위한대전공동행동 /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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