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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11월 11~12일 영덕 원전유치찬반 주민투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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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12일 영덕 원전유치찬반 주민투표 설명회
영덕에 주민투표가 추진 중입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일부 주민의 유치와 이를 핑계로 일방적으로 원전을 추진하는 정부에 맞서
주민의 뜻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약 70%의 주민들이 유치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04년 부안과 2014년 삼척에서 주민투표의 위력을 확인한 정부는 물량공세와 홍보를 통해 투표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영덕의 주민들과 연대자들의 노력으로 이제 주민투표는 본궤도에 올랐고,
투표에 필요한 실무들을 차분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월 11-12일 진행될 역사적인 영덕주민투표 추진 상황을 시민사회의 주요 구성원들께 설명하고,
고언을 듣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고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5. 11. 5. 오후 5시-7시
장소 : 환경운동연합 1층 카페 회화나무.
순서 : 노진철 주민투표관리위원장 인사말씀> 경과보고> 시민사회의 대응 논의
문의 : 환경운동연합 조직팀 (010-9743-1558 / [email protected])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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