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2015.10.28~10.31] 우리지역에서는 지금 무슨일이?

[대전] http://me2.do/xq41XbcE
[광주] http://gj.ekfem.or.kr/archives/9124
[파주] http://me2.do/xk3rFW0x
[통영거제] http://me2.do/GQojutOy
[화성] http://me2.do/5PqbK1Og


여름같이 더웠던 5월!
봄처럼 포근했던 12월!
국내산 여주와 망고!
'기후변화'라는 단어가 매우 실감되는 요즘입니다.
한국 평균 기온과 해수면 상승은 전 세계 평균(0.86℃상승, 연1.4mm상승)보다 2~3배 높다고 하니
일상에서 느끼는 변화는 어쩌면 매우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전세계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온도 상승폭을 2℃보다 훨씬 작게 제한하며, 1.5℃까지 제한하기 위해 노력한다." 라고
합의한바 있습니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회원, 시민들과 함께하는 "1.5℃ 현장, 2016기후여정"을 마련하였습니다.
나의 문제이기도 하고, 우리의 문제이기도 한 기후변화현장을 둘러보는 소중한 시간에 회원, 시민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제1여정 "화력발전소, 주민건강과 김치의 진실"
3/26(토)~27(일)- 당진화력발전소, 현대제철소, 천수만 흑두루미
당진시의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율은 연평균 12.24%로 한국 평균인 2.7%의 4.5배에 달합니다.
바로 석탄화력 발전소, 제철소 때문입니다. 어떤 피해와 해결방법이 있는지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봅니다.
다음날엔 천수만에 들러 북상할 채비를 마친 흑두루미를 탐조하며 마지막 인사할 기회도 가집니다.

‘영유아,산모 연쇄사망사건’의 진실!
가습기살균제 사용자와 피해자를 찾습니다.
지난 11월 21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가습기살균제에 의해 143명이 사망한 사건을 다룬 이후
피해사례가 전국적으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 310여명의 피해사례 접수, 이중 사망자가 38명이나 됩니다.
“내 아기를 위하여 가습기에 넣으라”던 살균제가 죽음을 불러오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94년부터 2011년 판매중단까지 약 17년간 전국의 800만명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 실제 피해자의 수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습기살균제피해신고가 12월 31일 마감됩니다.
가습기 사용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아래와 같다면 피해사례를 신고해주세요.
| 폐 관련 질환,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 다닌 경우 - 증상이 없거나 경미해도 폐섬유화 발생가능 - 사용후 10년이상 경과 후 천식,비염,중이염,아토피등 발병도 의심 - 약간의 의심만 있어도 지금 신고해야 나중에 피해구제 가능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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