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 결정을 위한 과정에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민선 5기 임기 말에 고가의 자기부상열차방식으로 결정했지만, 민선 6기 시장은 노면트램을 약속했습니다.
도시천도 2호선 건설방식과 관련하여 지난 10월 27일 DCC에서 개최된 타운홀미팅은 참가자와 정보제공의 공정성 문제로 인해 이후 모든 여론수렴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는 도시철도 2호선 고가방식으로 건설하겠다는 입장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가칭)대전도시철도 2호선 시민연대는 그 동안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과 기종, 논의과정의 문제점 들을 나누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대전시가 추진하려는 고가 방식이 도시철도 2호선의 우려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함께 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302-869)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74번길 하나빌딩 3층
전화 042)331-3700~2 │ 팩스 042)331-3703 │ 홈페이지http://daejeon.e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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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8월 17일 │총 2매│ 담 당 조용준 간사 (010-7546-1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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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총 2쪽/ 붙임문서 매) |
“2015년 대전 에너지빈곤층 실태조사 결과”
-대전지역 에너지빈곤층 월소득 50만 원 이하의 70대 이상 독거노인, 소득 대비 에너지 비용 부담 25%, 에너지비용 부담 매우 높아.
-에너지빈곤층을 위한 에너지복지정책은 매우 미흡한 수준
□ 올해 대전에서 처음 실시한 에너지빈곤층 조사는 에너지빈곤층 가정의 에너지 소비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료수집에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 조사는 지난 6월말부터 7월초, 대전지역의 용두동과 법동을 중심으로 총 10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설문조사 및 현장조사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이번조사의 응답자 중 70대 이상이 77%, 월 평균 소득 50만원 이하가 60%, 주거면적 19평 미만의 단독주택 또는 공공임대아파트(7평~9평) 거주자가 64%로 나타났다.
□ 이번조사 결과를 종합해보면 월 소득 50만 원 이하의 70대 이상 독거노인이 에너지빈곤층에 주로 해당되었는데,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에너지 비용의 부담으로 냉, 난방을 적절히 하지 못하여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응답자의 65%가 소득 대비 에너지비용 부담 비율이 25%가 넘어 에너지비용의 부담 비율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는 이번조사의 응답자들이 평균적인 에너지빈곤층의 수준보다 훨씬 열악한 조건임을 알 수 있다.
(*에너지빈곤층은 일반적으로 소득의 10%이상을 에너지비용으로 부담하는 계층으로 소득대비 에너지 비용이 높아 의식주에 사용해야 할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어지고 따라서 에너지를 필요한 만큼 사용하기 힘든 계층을 의미한다.)
□ 응답자의 68%가 난방시설로 전기매트를 주로 사용하고 냉방시설은 선풍기를 응답자의 대부분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전기 사용량은 11,000~30,000원대가 응답자의 49%로 가장 많았고, 31,000~50,000원대가 20%로 다음으로 많았다. 겨울철에는 50,000원대 이상으로 사용하는 가구가 전체의 33%가 넘어 4인가구의 일반가정과 비교해도 전기소비가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대다수는 누진세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전기매트, 의료기, 커피포트, 전기밥솥 등을 에너지 소비가 큰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바른 전기사용을 위한 절전형 가전제품, 안전하고 효율적인 전기사용과 에너지 교육이 시급해 보인다.
□ 더불어 응답자 중 81%가 에너지 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냉난방을 적절히 하지 못한 경험을 겪었으며, 15%는 적정온도를 유지하지 못해 건강이상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또한 8%의 응답자는 취사를 적절히 하지 못했다고 응답하여 일부 응답자는 최소 생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반면, 대전시에서 시행하는 에너지복지사업으로는 저소득층 대상으로 연탄보조사업과 가스비 요금 할인 정도였는데 그나마도 대상자가 매우 적고, 내용을 잘 몰라서 해택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타시도에 비해서도 매우 미흡한 수준으로 점점 심해지는 기후변화와 이상기후 현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에너지 빈곤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정책들이 요구된다.
문의 : 대전환경운동연합 Tel) 042 331 3700~2 · 담당 조용준 간사
Fax) 042 331 3703 · 이메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10월 온도측정 추가명단 공개합니다.
10월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빠지지 마시고 온도측정 꼭 해주세요^^
10월 온도측정은 마감합니다.
| [350] 10월 오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 |
| 강현서 | |
| 고건희 | |
| 고은호 | |
| 김나윤 | |
| 김도훈 | |
| 김민성 | |
| 김민재 | |
| 김민주 | |
| 김서희 | |
| 김성원 | |
| 김재연 | |
| 김현희 | |
| 김희석 | |
| 민정원 | |
| 박세령 | |
| 박승현(6191) | |
| 심승현 | |
| 양은경 | |
| 연현주 | |
| 이강언 | |
| 이강준 | |
| 이수민 | |
| 이수연 | |
| 이정인 | |
| 이준규(1935) | |
| 이준규(5691) | |
| 이한비 | |
| 임준 | |
| 정준한 | |
| 정현영 | |
| 최민석 | |
| 최연우 | |
| 최윤정 | |
| 최제원 | |
| [350] 10월 오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 |
| 강현서 | |
| 김나윤 | |
| 김민성 | |
| 김민재 | |
| 김민주 | |
| 김서희 | |
| 김성원 | |
| 김현희 | |
| 김희석 | |
| 민정원 | |
| 박세령 | |
| 박승현(6191) | |
| 서민우 | |
| 서채영 | |
| 심승현 | |
| 양은경 | |
| 연현주 | |
| 이강언 | |
| 이강준 | |
| 이수민 | |
| 이수연 | |
| 이준규 | |
| 이준규 | |
| 이준석 | |
| 이한비 | |
| 임가은 | |
| 임준 | |
| 정은이 | |
| 정준한 | |
| 정현영 | |
| 최연우 | |
| 최윤정 | |
| 최제원 | |
| 한혜정 |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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