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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홍보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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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홍보단을 모집합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5/10/3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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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후쿠시마사고 이후 탈핵정책을 펴는 다른나라와 달리 한국은 30년만에 신규핵발전소 부지를 선정하였습니다
영덕주민들은 11월 11일 핵발전소 찬반 투표 진행예정입니다.
주민들의 정당하고 민주적인 결정으로 신규핵발전소 정책이 결정될 수 있도록
#영덕 핵발전소 유치 찬반투표, 홍보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10/26~11/10)
날씨좋은 가을, #영덕대게 도 맛보고, 주민투표 홍보단 활동도 같이 해요~

*영덕 핵발전소 유치 찬반투표, 홍보
일시 : 10 26일~1110일 중 선택
장소 : 영덕 마을별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내용 : 주민투표 합법성, 투표소 투표방법 등을 홍보
*프로그램
교육 및 홍보활동(최소 2시간)
*신청방법
- 아래링크에서 이름/ 연락처/ 활약날짜 작성
- http://goo.gl/forms/655Hg7PxQO

*문의
차천영(중앙환경연합 사무처장, 010-6637-7741)
오규일(중앙환경연합 연대사업위원장, 011-9574-591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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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서른 번째 나무는 김병수(버드나무)님입니다


(사진 출처 : 위키피디아)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서른 번째 나무는 김병수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병수 회원님은 버드나무입니다. 물가에서 자라는 대표적인 나무인 버드나무는 우리 민족에게 친근한 나무입니다. 마을을 지나가는 나그네가 물을 청하자 수줍은 소녀는 물에 버드나무 잎을 띄워줬다는 이야기가 전해옵니다. 급히 마시지 말라는 의미도 있지만 버드나무에는 진통제 성분이 있어서 탈이 나는 것을 방지해주기도 합니다. 옛날, 우물가에는 버드나무나 향나무를 많이 심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먼 곳에서도 이 나무들을 보고 우물을 찾아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순신 장군이 무과시험을 보다 말에서 떨어지자 나뭇가지로 발목을 감싸고 다시 말을 탔다는 일화는 유명합니다. 발목을 감쌌던 나무가 버드나무였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버드나무,수양버들,능수버들,고리버들,떡버들 등 30종이 넘는 버드나무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월, 2020/11/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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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서른여덟 번째 나무는 최혜선(비자나무)님입니다


(사진 출처 : 위키피디아)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서른여덟 번째 나무는 최혜선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최혜선 회원님은 비자나무입니다. 비자나무는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 잘 자라는 나무입니다. 세계 최대의 비자나무 숲은 제주도의 비자림 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비자림에서 나오는 비자나무 열매는 고려 시대부터 나라에 진상했었습니다. 국가에서 관리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숲으로 잘 보전되었던 것이죠. 비자나무의 열매는 구충제로도 많이 쓰였습니다. 동의보감에 비자나무 열매를 일주일동안 일곱알을 먹으면 기생충이 녹아 없어진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사찰 주위에 많이 심었다고도 합니다. 스님들이 먹기 위해서입니다. 비자나무 열매는 날것을 그냥 먹기도 하고 기름을 짜서 먹기도 합니다. 비자 기름은 등불용 기름이나 머릿기름으로도 썼습니다. 비자나무는 탄력성이 좋아서 소 코뚜레로도 썼습니다. 또 바둑알이 잘 튕겨나지 않아서 비자나무 바둑판은 최고급으로 칩니다. 비자나무는 향기가 강해서 모기향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가지나 잎을 태우면 날벌레가 근접을 하지 못합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월, 2020/11/3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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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뱃길, 국책사업의 추진과 보류를 결정했던 근거는 사업 타당성 연구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수천억에서 수조원의 국민혈세가 투입되는 국책사업이 매번 경제성 분석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그 책임은 누군가는 져야 하지만 어느 누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신공항도 그렇습니다. 기후위기시대, 우리에게 더이상의 신공항이 필요할까요?

 

화, 2020/12/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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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권입니다. 우리 식생활을 풍족하게 한다며 공장식 사육을 통해 알이나 고기를 먹기 위해서 기르는 닭과 오리가 살처분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도 현재진행형이나 우린 백신과 치료제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젠 더 늦지 않도록 근본을 바꾸는 고민을 해야 겠습니다.
화, 2020/12/0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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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남시 탄천 보 구간 생태모니터링 결과 보고회 개최
미금보가 철거된 탄천 구간 수생태 건강성 회복돼,
기능 상실한 13개 보 철거해야
〇 성남환경운동연합은 11월 25일(수) 「성남시 탄천 보 구간 생태모니터링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2018년 5월 성남 탄천 미금보가 철거된 이후 이 구간과 보가 있는 구간의 하천생태 환경을 비교해보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생태모니터링을 진행했다.
〇 이번 조사는 철거된 미금보(2018년 5월 철거) 구간의 상류·하류와 백현보의 상류·하류 지점을 저서성대형무척추동물과 어류를 중심으로 조사했다.
〇 철거된 미금보 하류지점은, 보가 철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탄천 유지유량이 확보되고 있고 수질이 개선되었다. 또한, 서식처 안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하천 바닥을 구성하고 있는 재료의 다양성과 빠른 유속으로 다양한 종의 수서곤충이 발견됐다. 수심의 변화는 크게 없어 수변식생분포 및 하천 전체에 미소서식처가 풍부하게 분포하고 있었다.
〇 이에 반해 백현보 상류는 백현보 수문의 잦은 개방으로 서식지변화가 자주생기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콘크리트 제방 때문에 식생의 천이가 불가능하고 모래, 진흙이 하상에 퇴적되어 있어 생물이 서식하기 어려워 하천 건강성이 낮게 평가됐다.
〇 백현보 하류는 보로 인한 유량 정체와 하천 여울이 적게 조사 되었다. 상류 가동보에서 유입되는 유입수로 인한 수심변화와 서식지 불안정화는 종의 개체밀도에 영향을 주어 다양한 생물이 살수 없게 만든다.(백현보 하류 종의 개체밀도 245, 미금보 하류 종의 개체밀도 1,481)
〇 철거된 미금보 구간의 하천서식처는 안정화되어 가고 있으나, 백현보 구간의 하천서식처는 보의 수문 개방여부에 따라 환경이 자주 변해 안정적이지 않다. 생물종 다양성 확보와 하천 연결성 회복을 위해서는 기능을 상실한 탄천 13개 보는 철거해야 한다.
■문의. 성남환경운동연합 031-753-5515
2020년 11월 26일
성남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현용 최재철)
화, 2020/12/0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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