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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증거들이 그들을 가리키고 있다."

목, 2015/10/29- 15:2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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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본부는 지난달 1일 노보 171호를 통해 이인호 이사장의 지난 7월 미국 출장이 공무 출장이 아니며, 이 행사를 주최한 한국전쟁 유업재단과 관련된 다큐프로그램이 두 편이나 제작되는 과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사측은 ‘부당 출장’은 공식 초청을 받은 것이라며 e메일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공개하지 못하고 있고, ‘특혜 편성’에 대한 KBS본부의 2차 공개질의서에는 묵묵부답이다. 새로 구성된 이사회에서는 이 사건과 관련해 감사실에 공식적으로 감사를 요청했고, 10월 5일 KBS 국정감사에서 이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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