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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이사장의 해외 출장 결정을 전후로 중단됐던 정전특집 다큐멘터리는 많은 부분이 달라진 채 KBS 1TV를 통해 방송됐다. 협찬 프로그램에 자체제작비 투입이 결정됐고, 방송 시간도 변경됐다. KBS에서 이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몇 명 되지 않는다. 오진산 센터장의 능력인가? 조대현 사장의 각별한 관심 때문인가? 한국전쟁 유업재단 한종우 이사장의 e메일도 오진산 센터장을 향했다. 협력제작국이 제작한 특집 프로그램 예산도 오진산 센터장 관할이다. 이인호 이사장을 미국 출장 가도록 조대현 사장을 설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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