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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김치, 토마토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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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김치, 토마토김치

익명 (미확인) | 목, 2015/10/29- 15:00
​내 맘대로 색다른 맛토마토 김치내 맘대로 토마토 김치를 만들어 먹습니다. 몇 개월전 삼시세끼 정선편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신혜 씨가 즉석 토마토 김치를 만들어 이슈가 되었는데, 그때배운 토마토 김치를 수시로 먹다 이젠 내 맘대로 만들어 먹고 있지요. 색다른 김치를 먹고 싶을 때, 단백하고 겉절이 느낌 나는 맛, 약간은 김치 샐러드 같은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하는 토마토 김치 비법을 소개합니다.​재료는 그때그때 냉장고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꼭 들어가야 할토마토와 부추는 필수 재료랍니다. 보통저녁에 만들어 아침까지 먹는데요, 토마토 두 개, 부추 한 줌,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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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기 전에 고깃국 대량생산~ 나주식 곰탕을 집에서 끓인다면! 쌀밥에 고깃국...한국인의 밥상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조합이죠? 날씨가 더워지기 전에 고깃국 좀 끓여서 냉동실에 보관을 좀 해 놓으려고요.. 사실, 이 방법은 제 동생한테 배운건데요, 동생이 하라는대로 해 봤더니, 맛도 좋고 활용도도 너무 좋아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아이쿱 생협의 장보기 게시판에서 이걸 주문하랍니다. 꼬리반골 2키로 그램짜리 한팩과 사태 500그램 두팩이요. 그걸 잘 끓여서 한번은 꼬리 곰탕으로 먹고, 남은 고기는 장조림으로, 육개장으로 활용해서 먹는대요.. 식구가 적은 집에서는 고깃국 한번 끓여서 여러가지로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일, 2016/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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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꽃게가 나오는 요즘에 딱!

부산 맛집에서 배운 꽃게 된장조림..

집에서 만들어도 맛이 좋아요..


꽃게 요리,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지만, 조림은 어떨까요?

하얀 꽃게 살도 맛있고, 된장 양념에 자작한 국물은 하얀 쌀밥을 부르죠..

밥도둑 꽃게 된장조림!

 

http://blog.naver.com/icoopkorea/220486674671

목, 2015/10/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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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맛있게 먹는 '약식'마스코바도와 압력밥솥으로 간편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까치까치 설날이 내일로 다가왔네요전국의 며느리들 아자아자 화이팅!!! 이번 설 명절, 어떤 음식들을 준비하고 계시나요?차례상에 올릴 전, 나물, 산적 등 하루 종일 해도 끝이 없습니다. 거기에 가족들이 먹을 별미 음식까지~명절 때마다 다양한 메뉴들을 고민하느라 끙끙... 저는 설 음식 중 하나로 약식을 만들기로 했습니다.약식은 정월대보름 음식이기는 하지만 설이나 추석 같은 명절에도 차례상에 올리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약식은 약밥이라고도 하죠?찹쌀에 대추와 밤, 잣 등을 넣고 꿀과 간장으로 버무려 만든 음식을 약식이라고 하는데, 여기.......
일, 2016/0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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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통통하게 오른 봄 멸치,3월부터 5월이 제철인 생멸치로 만드는 '멸치쌈밥' 봄에는 뭐든 풍성합니다. 산이나 들은 물론이고 바다에서 나는 먹을거리도 넘쳐나 가족들의 밥상을 책임지는 주부의 장보기 걱정을덜어주는 것 같아요 ^^ 주말을 앞두고 다녀온 재래시장,여기저기 둘러보던 중 시장 한 귀퉁이에서 들리는 소리, '메르치 사이소! 메르치'안 그래도 며칠 전 보았던 새콤달콤 고소한 멸치회에 홰가 동했었던 터라 한 소쿠리에 오천 원을 주고 냉큼 사 왔습니다.생멸치로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마침 텃밭에서 수확한 상추를 나눠준 이웃의 따뜻한 정 덕분에 '멸치쌈밥'이 주말 별식이 되었습니다. 멸치쌈밥은 경남 남해의 별미인데요.......
일, 2016/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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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너를 사랑해』 그림책과 함께한 동화요리 미니 하트 케이크 서너 살 무렵부터일까요? 아이들에게 엄마의 부엌은 호기심 천국입니다. 칼 박자에 맞춰 손가락 두 개가 아장아장 뒷걸음질 치면 둥근 호박이 부채가 되고, 굵직한 당근이 실처럼 가늘어집니다. 그 뿐인가요. 밍밍하고 심심하던 채소들도 조물조물 엄마 손이 닿으면 새콤달콤 고소해집니다. 아마 그래서겠지요. 엄마가 부엌에만 들어가면 쪼르르 달려가서 '나도 할 수 있다'고 큰 소리치는 이유가. 그럴 때 엄마들의 표정이란......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뭐라도 해보겠다는 아이를 모른 척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밀가루나 전분가루에 살짝 물을 부어주거나 두부를 내.......
수, 2016/06/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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