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당 부위원장으로 출마한 엄재철 당원입니다.
진보정치가 힘들다고 하고 분열되니 국민의 시선은 차갑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통합진보당 사태 이후 국민들의 시선은 차가움을 떠나 냉대로 이어졌습니다. 다시 맨 밑바닥에서 시작한 정의당이 이제 다시한번 날개짓을 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안과 정책을 중심으로 그리고 생활현장에 기초한 진보정치의 꽃을 다시 피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존경하는 강원도당 당원동지 여러분!
1.정책과 대안을 중심으로 생활현장에 기초한 강원도당을 만들겠습니다.
강원도지사 복지특보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형 ..
국가를 위해 2016년 초부터 추위 속에서도 서민들을 위해 열심히 싸우고 있는 중앙당 및 강원도당 모든분들께 시골에서 마음으로나마 함께하면서 응원합니다.
제가 있는 곳은 지역위원회가 미창당 지역인 강원도 평창입니다.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에서 함께할 당원이 없기에 어떠한 행동을 할 용기가 나지 않고 또 어떤 행동을 해야만 하는지조차 모르기에 답답함을 느끼곤 합니다. 혼자보다는 함께 더불어 한다면 더 큰일을 할 수 있다고 믿기에 선거구을 중심으로한 자체 모임(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강원도당에게 미창당지역에서도 소통할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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